2024-07-25 _ 제376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_ 기재위에 있다 보니까 경기연구원하고 소통하고 하다 보니까 하는데 지금 원장님…
○ 보건환경연구원장 권보연 네.
○ 정경자 위원 그렇다면 지금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해서 이거 사용행태 조사도 많이 나오고 했는데 경기도가 이제서야, 저는 좀 이런 게 아쉽다는 거죠. 왜냐하면 골든타임이라는 게 있습니다. 지금 벌써 이 실태조사를 통해서 대한민국 전체에 많이 퍼져 있다는 게 많이 나와 있어요. 중국 같은 경우는 심지어, 오늘 기사 제가 체크해 봤더니 중국 같은 경우는 오수 역학조사를 통해서 마약 사범까지 지금 검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도 지금 그러고 있는데 우리 경기도가, 물론 중앙정부랑 있겠지만 경기도가 지금 이제서야, 제가 지금 여길 봤어요. 그랬더니 마약류에 대한 분석 방법에 대한, 그러니까 지금 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자체 검토 중이에요. 그러니까 내년에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지금 보니까 예산도 “사업 확대를 위한 예산 확보가 필요합니다.”라고 저희한테 나왔어요. 그러면 빨라야 추경에 태우는 거고. 그럼 진짜 말씀처럼 내년에 하겠다는 거지 않습니까? 저는 이런 부분이 계속 말씀드린 게 골든타임이에요. 지금 급증하는 약물 중독, 여기 써놓으셨잖아요. 대응을 발병하기 전에 선제적, 이 말이 정말 이게 공허한 메아리가 되면 안 됩니다. 경기도민의 보건과 건강을 책임져야 되는 부분인데, 이게 저희도 지금 여기 처음 와서 업무를 파악하고 있는 중인데 솔직히 이 부분 보고 제가 좀 약간 실망을 했습니다. 제가 기재위에 있다 보니까 하고 소통하고 하다 보니까 하는데 지금 원장님 말씀하시는 게, 지금 모든 위원님들도 말씀하시고 하는 게 살짝 뭐라고 해야 되나, 담백하십니다. 그러니까 “연구했습니다. 연구했습니다.” 연구한 게 아니라 그건 정말 도민들한테 환류가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환류가 돼서 진짜 초반에 말씀하신 거, 정책 집행부서랑 소통해서 이것이 진짜 도민들한테 직접적으로 갈 수 있게끔 빨리빨리 이게 성과가 만들어져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위원님들이 다 답답하다고 말씀하신 게 그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조금은 다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좀 다르다.
지금 제가 그래서 연구위원이 적어서 그런가 하고 봤더니 연구직 인원이 219명이에요, 물론 결원이 좀 있긴 있지만. 그러니까 이건 적은 인원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힘든 부분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원장님도 지금 하실 말씀이 있으시겠지만 우리는 어쨌든 도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과정에서 저는 지금 마약에 대해서만 놓고 봤을 때, 물론 말라리아도 말씀하시고 했는데 지금 이것을 이제 자체 검토 중이고 내년에 시험장비 확대를 통해서, 이게 지금 어쨌든 얼마큼 퍼져 있는지 빨리 이걸 실태조사를 해서 이거에 대해 우리가 선제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너무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이 스탠스도 좀 바꿔야 되는 게 마약을 범죄로만 보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여러 가지 좀 목소리가 나오기는 했는데 이게 자의적으로 한 사람들은 범죄가 될 수 있겠지만 타의적으로 어쩔 수 없이 마약에 중독되신 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분들은 어쨌든 거기서 벗어나게끔 해야 되는데 이 중독성이 너무 강한 거 아시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계속 회전문에서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실태조사와 이걸 통해서 어떻게 해야 될지를 빨리빨리 우리 경기도가 움직여야 되는데 그 중심에 우리 연구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브레인 아니십니까?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연구원은 우리의 부심입니다. 저는 여기 보건 왔으니까 우리의 부심은 여기 연구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힘을 실어드릴 겁니다. 그러니 더 선제적으로, 도가 요청한다고 그것만 하시는 게 아니라 좀 선제적으로, 용역하는 거 없다?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말씀하십시오.
○ 보건환경연구원장 권보연 위원님께서 저희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해서 기대가 되게 크신데 저희가 그만큼 못 해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 보건환경연구원은 사실은 국가기관 국립환경과학원, 질병청 그다음에 식약처 밑에서 저희가 관련 분야, 경기도에 있는 모든 보건환경ㆍ질병 분야에 대한 시험ㆍ검사가, 사실은 보건환경연구원이지만 검사가 저희 주 법정업무입니다. 그러다 보니 검사 업무하는 속에서 저희가 나름대로 석사ㆍ박사 과정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전문가이기 때문에 관련 분야 정책연구 그다음에 도민들한테 필요한 연구를 통해서 그런 홍보를 하고 이런 게 사실은 저희 목적이고요. 그다음에 식약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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