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8 _ 제264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_ …되는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산정식은 경기개발연구원 등 교통분야 전문가와…
먼저 19쪽 편리한 출근을 위한 버스노선 조정입니다. 서울 유출입 광역 교통수요 및 지역별 교통여건에 맞는 합리적인 노선 경영을 통해 광교 등 신도시에서 강남역 등 서울 거점 간 노선 신설 및 증차를 추진하여 통행객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 향후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와 조정을 통해 광역 대중교통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 도내 지역을 연계 운행하는 경기순환버스 노선을 확대하고 환승연계노선 및 운행시간대 정비 등을 통해 환승연계 대기시간을 최소화하여 장거리 통행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0쪽 365일 도민과 소통하는 경기버스입니다.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버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민원처리를 현실성 있고 시의적절한 대응으로 SNS 시대에 걸맞은 신속한 교통체계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인가사항 위반으로 인한 버스이용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송업체의 지도 점검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버스기사 365일 친절 생활화 하기와 쾌적한 버스와 깨끗한 정류소를 위한 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배차시간 준수로 믿고 타는 대중교통 문화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21쪽 버스업체 재정지원을 통한 대중교통 활성화입니다. 도민의 통행권 확보를 위한 비수익 적자노선 재정지원과 버스업체의 자발적 서비스 경쟁유도를 위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버스 고급화와 서비스 개선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재정지원의 기초가 되는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산정식은 등 교통분야 전문가와 버스정책위원회 의견을 반영하여 합리적으로 재정지원금을 산정하고 버스업체의 자율적인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여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농어촌 취약지역 주민의 경제활동과 학생 통학 등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비수익 벽지노선 운행 손실보상과 공영버스 구입 및 운영결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2쪽 수도권 통합요금제 운영체계 개선입니다. 2007년 7월부터 경기버스와 서울, 인천지역의 버스, 전철 간의 통합환승할인제를 실시함으로써 이용객들에게 요금부담 경감 및 환승편의 제공을 통하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서민부담 완화를 위해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결정한 일반형 시내버스요금 분할 인상계획에 따라 지난해 11월 요금을 100원 인상하였고 금년 6월에 100원을 추가 인상할 계획입니다.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수도권통합요금제의 안정적 확대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통합요금체계의 합리적 개선과 도내 신교통수단의 통합요금제 도입 시 관계기관 간 시행방안 협의와 시스템 개발을 지원하고 교통카드 이용증진 및 지역 간 전국 호환을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
23쪽 버스 타기 편리한 인프라 확충입니다. 무더위와 우천 등 기상악화 시 승객의 대기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도내 10개 시군에 환승정류소 25개소에 대한 쉘터를 개선할 계획이며 강남역 등 서울시내 주요 환승정류소 6개소에 버스 탑승유도 노면 전광블록 설치 및 목적지별 노선안내표지판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버스 공영차고지 및 여객자동차 터미널 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등 버스 타기와 운행이 편리한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 (중략) …
○ 교통건설국장직무대리 홍창호 예를 들어서 동서축하고 남북축이, 동서축으로 가면 이렇게 우측으로 가고요. 서에서 동으로 가고 또 남북축은 남에서 북으로 올라가는 축을, 그래서 이게 네모반듯한 망식으로 되는 거지요.
○ 공근식 위원 아, 우물 정(井)자 모양으로.
○ 교통건설국장직무대리 홍창호 네, 우물 정(井)자. 그렇습니다. 그렇게 도로망을 구축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그렇게 안 돼 있고, 그렇게 안 돼 있다 보니까 도로망의 연계성이 잘 없고 그래서 처음 오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은 표지판만 보고 쭉 찾아가야 되는데 그런 게 없으면 찾아가기 어려워서 그걸 저희들이 도로망 구축을 바꿔보겠다 이런 취지로 지금 에 저희들이 도로정비기본계획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 5개년 계획은 이게 법정 계획으로 5년마다 한 번씩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까지 해서 그런 도로망 계획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 공근식 위원 잘 추진해 주시고요. 자전거도로가 전년도에 여러 곳을 지원해 줘 가지고 진행이 됐는데 양평 같은 경우에 보니까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기이 시설은 돼 있는데 아주 취약하게, 뭐라 그럴까 이용하기 불편하게끔 지금 시설이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지원이나 이런 계획이 없습니까? 지금 팔당서부터 양평까지 한 30㎞ 구간이 되어 있는데 남양주 같은 구간에는 남양주시에 예산이 있다 보니까 잘 됐어요. 중간에 쉬는 쉼터라든가 여러 가지가 아주 다 보기 좋게 잘 되었는데 남양주 끝나는 분기점부터 양평까지는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시설이 뭐라 그럴까 너무 옹색하게, 이름만 자전거도로지 이용자가 많이 불편하게끔 되어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한 추가지원 계획은 없는 건가요?
○ 교통건설국장직무대리 홍창호 현재는 그게 국비지원 사업이고 일부 도비도 지원해서 했습니다만 그거에 대한 지원사항은 없고 다만 그 불편한 사항을 지난번에 남양주에서 건의가 있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화장실이라든가 안전시설이 부족한 데가 있다 그래서 그거를 추가로 더 지원해서 일부 보완을 했습니다. 그래서 또 그런 보완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저희가 시책추진보전금이라든가 이런 걸 지원해서라도 보완해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중략) …
○ 교통건설국장직무대리 홍창호 네, 그렇습니다.
○ 송영만 위원 이것에 대한 대안을 그전에 2010년도 감사 때도 아마 한번 지적한 사항이 있고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 대한 대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게 자꾸 늘려만 나간다는 게 좀 문제가 있어서 제가 얘기를 드리는 건데 혹시 국장님께서 이것에 대한 갖고 있는 방안이 있다든지, 있으면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 교통건설국장직무대리 홍창호 저상버스가 지금 존경하는 송영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버스 자체가 무겁고 차 자체가 일반버스보다도 1억 정도가 더 비쌉니다. 고가고 또 도로의 여건이 말씀하신 대로 과속방지턱이라든가 도로가 좁은 데라든가 경사로 이런 데는 운행하기가 어렵고 또 숙련된 버스기사가 아니면 운행하기 어려운 게 있는가 하면 또 중요한 것이 CNG를 쓰는데 CNG충전소가 없어 가지고, 그래서 고양이라든가 안양이라든가 이렇게 평지화하면서 발달된 도시에서는 괜찮은데 그렇지 않고 도농복합시 같은 데 이런 데는 시가화가 많이 안 된 데서 시외구간을 운행하거나 이런 데는 업체에서도 기피하고 차가 또 자주 망가지고 부품 자체도 외국에서 들여와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업체에서 꺼리고 있어서 저희들도 이게 당초에 저상버스 도입하는 목표를 세운 곳이 2007년도에 에서 연구를 해서 얼마큼 해야지 좋은가 하니까 에서는 아직 전체적인 사회라든가 여건이 안 된 상태에서 이것을 연도별로 해서 2,400대를 정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도입한 숫자하고 나머지는 쪼개서 연도별로 한 목표를 가지고 저희가 하다 보니까 그것이 차질이 생겨서…….
○ 송영만 위원 그 내용은 알고 있기 때문에…….
○ 교통건설국장직무대리 홍창호 그래서 이렇게 됐고 그래서 앞으로 운행여건, 그러니까 도로의 과속방지턱이라든가 경사로라든가 또는 보도하고의 차이, 단차를 없앤다든가 이런 걸 많이 개선을 하면서, 또 CNG충전소를 확보하고 이런 걸 지속적으로 해당 업체와 시군의 협조를 통해서 운행여건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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