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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회의록

2014-11-17 _ 2014년도 보건복지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MBO 목표이행관련 평가는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적정한 목표설정을 위하여…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9대 경기도의회 · 행정사무감사

2014-11-17 _ 2014년도 보건복지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MBO 목표이행관련 평가는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적정한 목표설정을 위하여…

2014년도 보건복지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4.11.17. 월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1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1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페이지 6쪽은 경영수지 현황입니다. 그래서 의료수익은 2012년, 13년, 14년 9월까지 볼 때 863억에서 982억으로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요. 의료비용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160억에서 2013년에는 1,265억까지 올랐고요. 현재 작년 대비 9월에 비해서도 794억이 998억으로 비용이 증가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의료수지비율은 2012년, 13년, 14년을 볼 때 74.4, 77.6, 79.6으로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기순이익ㆍ손실을 보면 2012년 1,337억에서 13년 1,408억 그다음에 14년 9월까지 63억으로, 죄송합니다. 1,300이 아니라 133억, 140억, 63억 이렇게 변화를 하여서 당기순손실도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중 건물비와 장비비는 국도비로 지원하기 때문에 감가상각비를 제외했을 경우에 그 손실은 2012년에는 40억에서 2013년에는 38억, 2014년 9월까지는 약 23억의 흑자로 해서 오히려 흑자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영실적입니다. 진료인원을 보면 2013년 동기 대비하여 보았을 때, 현재 9월까지의 동기 환자를 비교해 봤을 때 평균 2.7%가 증가했습니다. 입원은 1.2%, 외래는 3.1%가 증가하였습니다. 그리고 6개 병원의 총 진료량을 보면 입원은 작년 한 해 동안 31만 5,000명이 입원을 하였으며 외래로는 109만 3,000명이 다녀갔습니다. 그리고 진료수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진료수입의 총계는 입원이 2012년, 13년이 448억에서 523억으로 점차 늘고 있고 외래도 415억에서 458억으로 점차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원진료실적은 포천병원이 가장 높게 나와 있고요. 올해 들어 병원을 증축했던 파주병원이 입원실적이 1위로 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래실적은 2012, 13, 14년 동안 수원병원이 가장 외래환자 진료실적은 높은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의료비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료비용은 작년 동기 대비해서 약 7.5%가 증가했습니다. 이 중에 인건비가 6.2%, 재료비가 5.2%, 관리비가 11.7%가 늘었습니다. 특히 수원병원의 경우를 보면 인건비 지출이 가장 크게 늘었으며 재료비 지출은 포천병원이 가장 크게 늘었고 관리비 지출은 신축으로 인한 파주병원이 가장 지출이 컸습니다. 다시 요약드리면 경기도의료원은 1,767억 원의 예산으로 1,277명의 직원이 연간 입원환자 31만 명, 외래환자 110만 명을 진료하고 있는 국가 공공보건의료의 거점병원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 8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업무추진 실적 중 목표관리제 추진에 대해 보고드립니다. 추진실적은 2012년부터 7차 회의를 개최해서 MBO 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래서 2013년도 1년 시행한 결과 당시 목표는 채무개선, 당기순손익 증대 그다음에 의료수지비율 증가, 인건비율 감소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그랬을 때 그 달성률은 채무개선은 96.1%, 당기순손익은 101.7%, 의료수지비율 96.8%, 인건비율 96.9%로 목표에 비해서 약간 3 내지 4% 하향된 달성을 보였습니다. 현재 2014년도 MBO 목표이행관련 평가는 에서 적정한 목표설정을 위하여 용역을 받아서 연구를 시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설정한 목표를 놓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취약계층 진료비 지원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의료소외계층, 의료급여환자, 차상위계층, 새터민, 다문화가정, 저소득계층 하위 20% 해당자 등을 위한 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입니다. 그래서 2012년도에는 1만 7,000명, 2013년에는 1만 6,000명, 현재 올해 9월까지는 1만 2,900명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의료취약계층이지만 발굴이 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보건소와 시군구에 있는 의원님들하고 협조를 해서 환자를 어려운 사람들을 더 발굴해내서 인공관절치환이나 틀니, 임플란트 사업을 확대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쪽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 의료지원 말씀드리겠습니다. 사고 당일부터 안산의 고등학교에 파견 나가 의료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237명의 의료인력이 투입돼서 676명의 의료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팽목항에도 의료인력을 파견해서 지원한 바 있습니다. 호스피스병동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말기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 지정 완화의료전문기관으로 6개 병원 중 2개 병원이 지정을 받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의정부병원에 11병상, 파주병원에 12병상으로 총 23병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은 사람은 2013년에 94명, 올해 9월까지 89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파주는 181명에 올해는 143명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매우 필요하지만 적자사업임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다음에 보호자 없는 병원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도민에게 간절하고도 매우 필수적인 의료서비스입니다. 그래서 개인과 가족의 간병비 문제와 간병비 부담 문제를 해결하고 또 가족들이 경제활동의 중단 없이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추진실적은 2013년에는 6개 병원 총 3만 4,229명에 대해서 지원을 하였고 그다음에 올해 9월까지는 2만 6,839건에 대해서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밑에 포괄간호서비스 병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삼아 말씀드리면 보호자 없는 병원은 경기도에서 시행하고 있던 사업이고요. 올해 초부터 보건복지부에서 포괄간호서비스 사업을 실시하고 지원을 해주는 제도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가 약간 혼재되어 있는데요. 포괄간호서비스의 경우에는 급성기환자 대상으로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2주 동안 간병인을 지원을 하고 필요할 경우에는 1주 더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2 플러스 1주의 지원하고 있고 만일 여기서 입원을 더 하게 될 경우에는 일반병실로 옮기면서 역시 보호자, 간병인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 그전에 추진하고 있던, 특히 원미정 위원장님께서 굉장히 역점을 두셨던 보호자 없는 병원의 역할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지금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괄간호서비스 병실의 경우에는 수원병원에 46병상, 의정부병원에 36병상을 운영해서 현재까지 실인원 수원은 811명, 의정부병원은 401명하고 연인원은 6,300건, 2,900건의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원병원의 경우 굉장히 호응이 있어서 추가로 46병상, 한 병동을 더 열 예정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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