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1 _ 2016년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유관 학회는 경기학회가 되고 기관은 경기연구원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으로 경기학연구센터 사업입니다.
89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경기전통문화 활성화 사업입니다. 경기도의 정체성 그리고 경기도민의 자긍심 고취를 하는데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라는 것을 고민한 끝에 사업들이 정해졌습니다. 아까 박용수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경기유학의 힘, 기호학의 재발견’에 5,000만 원을 투입했습니다.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조선시대 유학 그러면 대체로 안동, 요즘은 또 충청도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마는 사실은 그 유학이 실제 시작됐던 그 본향은 경기도라는 것에 착안을 해서 앞으로 경기도 유교문화 진흥에 본격적으로 저희들이 일을 한번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한 일환으로 작년에 저희들이 경기도 종가 뿌리 찾기 사업으로 해서 불천위문중협의회, 불천위 제사에 관한 종가들을 모아서 책자 5권을 낸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후속작업으로 불천위문중협의회를 저희들이 주관해서 그분들을 저희 사무실로 오시게 하고 연찬회도 하고 그분들의 모임체를 구성했습니다. 앞으로 이것을 종자로 해서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역사를 지켜낸 북한산성 현양사업도 경기학연구센터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올해 일몰사업, 올해 단위 한 해만 하는 사업인데요. 교양도서로서의 북한산성에 대한 홍보책자를 기획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31개 시군 100대 문화원형 상징 선정사업을 올해 처음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각 시군에 문화상징이 무엇이겠는가, 그 원형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각 시군 관계자와 협의해서 지금 조사를 하고 아마 보고서는 이달 말쯤에는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90쪽이 되겠습니다. 경기학전문가 네트워크를 저희들이 구축을 해서 그분들의 입장에서 보면 저희들이 허브역할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경기학 포럼을 지금까지 세 번 개최를 했고 유관 학회는 경기학회가 되고 기관은 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즘도 금요일, 토요일 저희들이 만나서 같이 회의도 하고 또 포럼도 열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경기문화담론이라고 사업명칭은 정했는데 실제로 5월 달에 진행을 했던 경기도 청백리 심포지엄 같은 경우는 많은 공무원들도 참석을 해서 성과가 아주 좋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제사문화를 이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지, 변형해 가는 것이 좋은지 하는 문제도 약 200명 정도의 청중을 모아서 저희들이 아주 열띤 토론을 진행한 바가 있습니다. 또 이달 말쯤에는 실제적으로 우리가 점이라는 것을 다 안 보는 것처럼 하지만 저희들이 알기로는 수십조 이상에 달하는 연간 매출이 올려진다는 이 점 보는 것이 과연 이게 과학이겠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경기도에서 최초로 담론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결론을 유도해 볼까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아까 박용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아마 이런 정도의 주제는 다른 광역시도에서는 시도하지 않은 그런 참신한 사업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내년에도 더 발전시켜서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31개 시군과 전통문화 진흥사업을 같이 하고 있는데요. 특별히 문화상징과 관련된 행사 프로그램을 각 시군에서 공모사업으로 저희들이 받아서 올해는 4개 사업을 선정해서 지원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정말 소홀히 할 수 없는 무형문화유산에 대해서 조사를 한다거나 그 마을에 대해서 기록하는 사업도 꾸준히 진행을 해 오고 있습니다.
91쪽이 되겠습니다. 경기도 대표유물 평전 발간사업입니다. 이것은 4년 전인가 경기도 대표유물을 선정해서 연차적으로 관계 전문가한테 원고를 의뢰하고 책을 1년에 두 권씩 내는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마는 올해는 신사임당과 성혼 헌상에 대해서 평전이 두 권 발간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말씀이 또 있으셨지만 경기도 역사여행 발간 그러니까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역사교재로서 내년에는 발간해서 실제로 교사나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남한산성 옛길 조성사업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옛길사업을 꾸준히 해 오고 있고 관리도 하고 있습니다만 남한산성 내의 옛길로 조성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이 있으셔서 옛길 조성사업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92쪽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이 경기옛길을 삼남길, 의주길, 영남길 3개 길을 개통시키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관리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3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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