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수) GRI·경기도 기사] 경기도, 2025년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경과원 등 3개곳 '가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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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관련기사 2009.12.07(월) |
※ 주요 기사는 홈페이지(연구원소식-언론기사) 참조
2025. 8. 20.(수)
경기연구원·경기도 언론기사 |
구분 | 순 | 제목 | 매체 | 이름 | 비고 |
경 기 연 구 원 | 1 |
| 매일경제 | 연구원 | 기타 |
| 파이낸셜뉴스 | ||||
| 연합뉴스 (外 20개 매체) | ||||
2 |
| 서울신문 | 박기덕 | 연구 | |
3 |
| 월간중앙 | 연구원 | 연구 | |
경 기 도 | 1 |
| OBS | ||
2 |
| 서울신문 | |||
3 |
| 뉴시스 |
| 기획조정실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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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8. 20.(수)
보 도 자 료
<본청> 1. 경기 기후보험 시행 4개월 만에 2,358건 지급. 취약계층 집중 지원 (환경보건안전과) 2. 경기도, 중국 최대 첨단기술전시회 ‘하이테크페어’ 참가 중소기업 모집 (국제통상과) 3. 경기도, 2025년 대표 웰니스 관광지에 양주 시립미술관 등 15곳 최종 인증 (관광산업과) 4. 경기도, 양평·양근대교에 투신방지 안전시설 설치. 교량 사고 위험 해소 기대 (도로건설과) 5. 바다향기수목원에 만개한 무궁화! 광복 80주년 맞아 교육의 장으로 활용 (산림환경연구소) 6. 투자유치 현장의 고민, 경기도가 해결해 드립니다…‘투자유치 실무매뉴얼’ 발간 (투자진흥과) 7. 경기도,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생물안전시설(BL3) 재인증 획득 (동물위생시험소) |
※ 참고자료 ‧ 사진 등은 아래 링크(경기도뉴스포털 → 보도자료 / 사진 게시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경기도 대변인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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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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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25.8.20.(수) 배포 즉시 | 사진 | o | 자료 | x | 매수 | 2 | ||
담당부서 | 환경보건안전과 (환경안전정책팀) | 과 장 | 박대근 (031-8008-3545) | ||||||
팀 장 | 김용원 (031-8008-3553) | ||||||||
담당자 | 이지혜 (031-8008-4242) | ||||||||
경기 기후보험 시행 4개월 만에 2,358건 지급. 취약계층 집중 지원 | |||||||||
○ 4월11일 이후 8월19일까지 약 4개월간 총 2,358건 지급, 지급액 약 8천400만 원 - 온열질환, 사고위로금, 입원비, 교통비 등 지급 사례 다양, 이 중 기후취약계층 지급 1,945건(82%) 차지(시군 협조로 취약계층 의료기관 교통비 지급 급증) ○ 늦더위로 인한 온열질환뿐 아니라 태풍, 집중호우로 인한 상해 등 지원 이어갈 것 | |||||||||
#1. 최근 폭우 피해가 있었던 가평군에 거주하는 A씨는 수해 복구 작업을 하다가 밀려온 토사로 골절상을 당해 4주 이상 진단을 받았다. 경기도민으로 경기 기후보험에 자동 가입된 A씨는 기후재해 사고위로금으로 30만 원을 받았다.
#2. 경기도민인 B씨는 경기도가 아닌 지역에서 야외 작업을 하다가 어지러움 등 증상으로 열탈진 진단을 받았고, 온열질환 진단비 10만 원을 받았다.
#3. 기후취약계층인 C씨는 더위에 열실신 진단을 받고 온열질환 진단비 10만 원과 함께 입원비 50만 원(일당 10만 원, 총 5일)을 추가로 받았다. 다른 기후취약계층인 D씨는 의료기관 교통비 10건(건당 2만 원)을 신청해 총 20만 원을 받았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 기후보험’이 시행 4개월 만에 총 2,358건을 지급하며 도민 건강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전체 지급 건수의 82%인 1,945건이 기후취약계층이어서 기후에 따른 건강 불평등 완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도민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 ▲감염병 진단비 ▲기상특보 관련 4주 이상 상해 시 사고위로금 등을 정액 보장한다.
4월 11일 시작한 가운데 시행 초기인 5월에는 8건, 6월 13건에 불과했지만, 7월에는 187건, 8월에는 19일 기준으로 2,150건이 접수·지급됐다. 도는 최근 폭염과 폭우로 경기 기후보험에 대한 도민 관심이 커졌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가장 많이 지급된 항목은 의료기관 교통비로 총 1,931건이었으며, 대부분이 기후취약계층이었다. 기후보험은 보건소 방문 건강관리 사업 대상자(만성 질환자,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등)를 기후취약계층으로 선정해 의료기관 이용 교통비, 온열질환 입원비, 2주 이상 상해시 기후재해 사고위로금 등을 추가 지원하고 있다. 이어 온열질환 진단비(335건), 감염병 진단비(66건), 기후재해 사고위로금(13건), 온열질환 입원비(13건) 등이었다.
특히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홍보로 기후취약계층 대상 지원 실적이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다. 오산시는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약 2,000명을 위해 전담 인력과 원스톱 접수 창구를 운영, 기후보험 청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 “이번 4개월 실적은 기후보험이 도민 생활 속에 안착하고 있다는 신호”라며 “앞으로는 폭염뿐 아니라 태풍과 집중호우 등 계절별 기후위기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기후보험 보장 내용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https://www.gg.go.kr/gg_insu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 콜센터(02-2175-5030) 또는 환경보건안전과(031-8008-424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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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25.8.20.(수) 배포 즉시 | 사진 | x | 자료 | x | 매수 | 2 | ||
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전시사업팀) | 과 장 | 박경서 (031-8008-2480) | ||||||
팀 장 | 김민영 (031-8008-2455) | ||||||||
담당자 | 김희정 (031-8008-2768) | ||||||||
경기도, 중국 최대 첨단기술전시회 ‘하이테크페어’ 참가 중소기업 모집 | |||||||||
○ 도, 11월 14일~16일, 중국 하이테크페어(CHTF)에 경기도 단체관 운영 ○ 경기도 소재 기업 대상 부스장치, 통역원, 운송비 등 다양한 혜택 제공 - KOTRA 1:1 수출 컨설팅, 디지털마케팅 등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 9월 1일 까지 접수 | |||||||||
경기도가 11월 14~1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중국 하이테크페어에 참가할 도내 유망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중국 하이테크페어는 매년 11월 선전에서 개최되는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다. CES, MWC, IFA와 함께 세계 4대 하이테크 전시회로 꼽히며, 40만㎡ 규모 행사장에 100여 개국 5천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지난해에는 약 42만 명이 참관했다.
전시 분야는 인공지능, 반도체, 로보틱스, 빅데이터, 신에너지 등 20개 이상 산업군을 아우르며, 혁신제품 전시와 기술 거래, 포럼,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시회 참가기업 성과관리 및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선발된 기업에는 참가비 할인과 운송비·통역비 등을 지원하며 사전 전시마케팅 교육, KOTRA 연계 1:1 수출 컨설팅, 국내 전시회 참관 등도 제공해 전시·수출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경기도 단체관은 로보틱스, 인공지능, 스마트 제조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12홀에 조성된다. 참가기업은 세계 각국 바이어와 직접 교류하며 수출 성과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있는 중소기업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9월 1일까지 전자우편(emcep@kintex.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중국 하이테크페어 참가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글로벌 통상환경에서 경기도 중소기업의 전시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기업의 수출판로 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부 지원사업 내용과 기업 선정기준은 킨텍스 누리집(www.kintex.com) 홍보센터 전시지원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킨텍스 경기도기업전시센터(031-995-8512, emcep@kintex.com)로 하면 된다.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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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25.8.20.(수) 배포 즉시 | 사진 | o | 자료 | o | 매수 | 2 | ||
담당부서 | 관광산업과 (국제관광팀) | 과 장 | 장향정 (031-8008-3330) | ||||||
팀 장 | 조선임 (031-8008-4728) | ||||||||
담당자 | 김병수 (031-8008-3325) | ||||||||
경기도, 2025년 대표 웰니스 관광지에 양주 시립미술관 등 15곳 최종 인증 | |||||||||
○ 힐링/명상·자연치유·반려동반 등 6개 테마로 건강·치유·힐링 관광 활성화 ○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의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인지도 제고 목표 |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건강·치유 목적의 관광 활동을 위한 ‘웰니스 관광지’로 양주 시립미술관 등 15곳을 최종 인증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18일 ‘경기도 웰니스 관광지 인증심의위원회’ 최종 심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지난달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총 13개 시군 1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웰니스 관광 매력도 ▲웰니스 관광 운영 체계 ▲외국인 관광객 수용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 또는 행복(Happiness)을 뜻하는 ‘웰니스(Wellness)’와 ‘관광’이 결합된 개념이다. 건강, 치유,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관광 활동을 의미한다. 최근 세계적 여행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본격적으로 도내 관광자원을 활용한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주요 웰니스 관광지를 보면 양주 시립미술관은 장욱진미술관과 민복진미술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품들이 전시된 곳이다. 현대인들을 치유하는 ‘정서적 웰니스(Wellness)’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예술과 자연 속에서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은 청정한 공기와 계곡 물소리가 어우러진 국내 대표 수목원으로, 사계절 아름다운 조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춰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여유와 평온을 만끽할 수 있다.
인증을 받은 웰니스 관광지는 국내외 홍보와 관광 상품화 지원, 맞춤형 개별 컨설팅, 운영 역량 강화 교육, ‘웰니스 관광 페스타’ 참여 등의 지원을 받는다. 이를 통해 관광지별 특색 있는 콘텐츠 개발과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 구축을 도모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번 최초 인증을 계기로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가 도를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을 확대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상권 활성화 등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지도록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2023년 3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한국 도의원(파주4) 대표발의로 ‘경기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된 이후 ‘경기도 웰니스 관광 활성화 연구용역’을 거쳐 올해부터 웰니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장향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웰니스 관광지는 경기형 관광 브랜드를 이끌 핵심 자원”이라며 “국내외 관광객이 경기도에서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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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25.8.20.(수) 배포 즉시 | 사진 | o | 자료 | x | 매수 | 2 | ||
담당부서 | 도로건설과 (도로시설팀) | 과 장 | 유병수 (031-8008-5850) | ||||||
팀 장 | 김동섭 (031-8008-5871) | ||||||||
담당자 | 문은성 (031-8008-5882) | ||||||||
경기도, 양평·양근대교에 투신방지 안전시설 설치. 교량 사고 위험 해소 기대 | |||||||||
○ 경기도, 양평 지역 주요 교량 안전 강화를 위한 투신방지 안전시설 설치 - 투신 방지 안전시설 설치로 교량 이용자 사고 위험 및 불안 요소 해소 기대 - 유관기관 협업으로 교량 사고 예방 및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 노력 | |||||||||
경기도건설본부가 최근 교량 내 투신 시도가 빈번하게 발생한 양평·양근대교에 투신 방지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을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교량을 이용하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안 요소를 해소하기 위한 경기도건설본부와 경기도의회, 양평군청, 양평경찰서, 양평소방서가 함께 마련한 선제적 대응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평대교와 인근 양근대교에서는 투신 시도가 계속돼 지역사회에 우려를 낳고 있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양평대교와 양근대교에서 총 16건의 투신 관련 사고가 발생했으며 2025년에는 3명 사망자가 발생해 예방 대책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번 안전난간 설치는 22억 원의 국비 확보를 통해 재원을 조달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건설본부는 양평 지역 교량의 긴급 안전 강화를 위한 특별교부세를 중앙정부로부터 확보, 신속한 사업 추진의 재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안전시설 설치 사업은 경기도의회, 양평군청, 양평경찰서 및 양평소방서 협의 아래 진행될 예정으로 CCTV 관제시스템과 경찰·소방의 24시간 신속 대응 체계도 함께 강화된다.
유병수 도로건설과장은 “투신 방지 안전시설 설치로 양평·양근대교의 인명피해가 크게 줄고,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도민들이 도내 지방도로 이용에 불편이 없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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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25.8.20.(수) 배포 즉시 | 사진 | ㅇ | 자료 | × | 매수 | 2 | ||
담당부서 | 산림환경연구소 (바다향기수목원팀) | 과 장 | 김일곤(031-8008-6630) | ||||||
팀 장 | 안종철(031-8008-6790) | ||||||||
담당자 | 채정우(031-8008-6788) | ||||||||
바다향기수목원에 만개한 무궁화! 광복 80주년 맞아 교육의 장으로 활용 - 189종 1870그루의 토종 무궁화가 만개한 바다향기수목원 - | |||||||||
○ 바다향기수목원, 2023년 품종이 확실한 토종 무궁화 도입하여 무궁화원 조성 - 총 18종, 1,870그루의 품종이 확실한 토종 무궁화 품종 식재 - 무궁화원 조성 통한 우리나라 꽃(國花)에 대한 자긍심 고취, 교육장 및 - 광복 80주년,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장으로 활용 | |||||||||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바다향기수목원에 조성된 무궁화원이 만개하며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관람객들에게 더 특별한 볼거리 제공과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수목원은 지난 2023년 수목원 내 1,100㎡ 면적에 총 18종 1,870그루의 토종 무궁화원을 조성했다. 이 가운데 30그루는 30여 년생 무궁화를 기증받아 이식했다.
무궁화는 세계적으로 350여 품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250여 종이 있다. 7월 초순에서 10월 중순까지 매일 꽃이 피는 무궁화는 꽃 색깔에 따라 단심계(백·홍·자·청), 배달계, 아사달계로 분류되며, 우리나라 대표 품종은 배달계, 청·홍 단심계, 아사달계 등이 있다.
아욱과인 무궁화는 대한민국, 중국, 시리아 등 아시아 동북지역이 원산지로 최치원이 당나라에 보낸 국서에서 신라를 근화향(무궁화의 나라)이라 칭할 정도로 유서가 깊다. 무궁화는 오랜 역사 동안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해왔고, 우리 겨레의 민족성을 나타내는 꽃으로 인정받아 왔다.
국립세종수목원에 따르면 무궁화는 ‘목근(木槿, 나무목, 무궁화나무 근)’이라는 한자음이 변하여 ‘무궁 → 무궁화’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중국의 지리서인 ‘산해경, 고금주’ 등에도 우리 한반도가 무궁화가 많은 나라로 기록되어 있다. 이홍직의 ‘국사대사전’에 무궁화는 구한말부터 우리나라 국화로 되었는데 국가나 일개인이 정한 것이 아니라 국민 대다수에 의해 자연발생적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를 예부터 ‘근역’ 또는 ‘무궁화 삼천리’라 한 것으로 보아 선인들도 무궁화를 몹시 사랑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1896년 독립협회가 추진한 독립문 주춧돌을 놓는 의식 때 부른 애국가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내용이 담길 만큼 무궁화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1945년 광복 이후 태극기를 국기로 제정하면서 국기 봉을 무궁화로 사용하고, 정부와 국회의 표장도 무궁화 도안을 사용하면서 나라꽃으로 자리 잡았다. 행정안전부 누리집의 ‘국가상징’란에 국화(무궁화)에 대한 설명도 살펴볼 수 있다.
광복 80주년인 올해, 바다향기수목원은 무궁화원에 무궁화의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판을 추가로 설치하고, 관람객들이 무궁화원을 거닐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노란색 무궁화’로 불리는 토종 무궁화 ‘황근’을 수집, 도서식물원에 식재해 전시하고 있다.
김일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주변에서 나라꽃 무궁화의 품종명을 정확히 알고 이를 관람할 수 있는 전시원이나 교육장이 많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 화원을 조성해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며,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무궁화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화원을 확대,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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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25.8.20.(수) 배포 즉시 | 사진 | o | 자료 | x | 매수 | 2 | ||
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아시아투자팀) | 과 장 | 유소정 (031-8008-2180) | ||||||
팀 장 | 이희영 (031-8008-2763) | ||||||||
담당자 | 강수경 (031-8008-2628) | ||||||||
투자유치 현장의 고민, 경기도가 해결해 드립니다…‘투자유치 실무매뉴얼’ 발간 | |||||||||
○ 투자유치 관련 법령, 인센티브 및 우수사례 등 실무자 눈높이에 맞춘 필수 정보 제공 ○ 투자상담·협약체결 등 전 과정에서 실무 활용 기대 | |||||||||
경기도가 투자유치 업무의 효율성과 연속성을 높이기 위해 시군 실무 담당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 투자유치 실무매뉴얼’을 발간했다.
이번 매뉴얼은 2007년,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제작된 개정판으로, 변화하는 글로벌 투자 환경을 반영해 투자유치 관련 법령, 투자협약 체결 절차, 유치 전략 및 우수 사례 등 투자유치 전반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특히 현금지원, 조세감면, 외국인투자지역 입주 지원 등 주요 인센티브 정보도 담고 있어, 기업 상담 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이번 매뉴얼이 도와 시군 간 투자유치 역량 격차를 해소하고, 업무 담당자 변경 시에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이번 매뉴얼은 현장의 목소리와 업무 흐름을 생생히 반영해 만든 결과물로, 실무자들이 복잡한 절차나 제도에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실무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매뉴얼은 시군 투자유치 부서 및 관련 기관에 배포됐으며,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 누리집(www.gafic.or.kr)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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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25.8.20.(수) 배포 즉시 | 사진 | o | 자료 | x | 매수 | 2 | ||
담당부서 | 동물위생시험소 (해외전염병팀) | 소 장 | 신병호 (031-8008-6301) | ||||||
팀 장 | 전오숙 (031-8008-6220) | ||||||||
담당자 | 육지혜 (031-8008-6221) | ||||||||
경기도,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생물안전시설(BL3) 재인증 획득 | |||||||||
○ 국가 재난형 가축전염병 진단시설 적합 판정 ○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럼피스킨·조류인플루엔자 신속 정밀진단 체계 구축 | |||||||||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가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럼피스킨 등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신속하고 정밀한 자체 진단을 위해 운영 중인 생물안전3등급(Biosafety Level 3, 이하 BL3) 시설에 대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지난 19일 재인증 및 사용 허가를 받았다.
생물안전3등급시설은 내부를 음압 상태로 유지해 고위험 병원체가 외부로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며, 위해 가능성이 높은 병원체를 안전하게 취급·진단할 수 있는 시설로 최초 인증 후 3년마다 재인증을 받아야 하는 시설이다.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현재 2개 동의 BL3 시설을 운영 중으로, 제1 시험동 BL3 시설에서는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럼피스킨에 대한 정밀진단을 수행하고 있으며, 제 2시험동 BL3시설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AI) 정밀진단을 전담한다. 지난 3월부터 실험실 관리, 시설 운영기록·시설 검증자료 등 관련 서류의 서면 심사와 시설 설치 운영 및 공조 제어 등 현장실사를 통해 안전성 확보에 적합 인증을 받았다.
재인증은 이러한 시설들이 국가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성과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 이번 재인증으로 감염성 병원체의 유출을 철저히 차단하는 동시에, 실험자와 환경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등 고위험 가축전염병의 진단 인프라를 한층 더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신병호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안정적인 생물안전3등급시설 운영을 통해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진단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통해 축산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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