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 노동조합Gyeonggi Research Institute Labor Union

성명서·보도자료

[2.12.(목) GRI·경기도 기사] 서정대-양주시·경기도 산하기관, ‘공공-대학 협의체’ 구성 — 성명서·보도자료

언론동향

[2.12.(목) GRI·경기도 기사] 서정대-양주시·경기도 산하기관, ‘공공-대학 협의체’ 구성

작성자 김성진 (성과확산팀)  |  게시일 2026-02-12  |  출처 경기연구원 그룹웨어

📄 연구원_경기도주요기사_260212.hwp 파일 내려받기

연구원 관련기사 2009.12.07(월)

※ 주요 기사는 홈페이지(연구원소식-언론기사) 참조

2026. 2. 12.(목)

경기연구원·경기도 언론기사

※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구분

제목

매체

이름

비고

1

경기신문

이은환

보도자료

2

국민일보

연구원

행사

서울신문

3

경기일보

(外 1개 매체)

이상미

대외활동

1

뉴시스

 

 

2

노컷뉴스

 

 

3

노컷뉴스

 

 

기획조정실 홍보팀

📄 경기도_보도자료_260212.hwp 파일 내려받기

2026. 2. 12.(목)

보 도 자 료

<본청>

1. 경기도, 2025년 고용부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 전국 1위 (사회적경제육성과)

2. 경기도, 올해 29개 주거복지센터 운영 추진 (주택정책과)

3. 경기도, '경기 더드림 서비스' 10개 모델 선정. 시군에 배포 (도시재생과)

4. 경기도,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 중소기업 38개사 내외 모집 (국제통상과)

5. 경기도,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불법행위 집중 수사 (특사경)

6. 경기도, ‘기술이전 창업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벤처스타트업과)

7. 경기도,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 27일까지 의견 접수 (세정과)

8. 경기도, 장미·국화 신품종 농가 실증. 20일까지 참여 모집 (농업기술원)

※ 참고자료 ‧ 사진 등은 아래 링크(경기도뉴스포털 → 보도자료 / 사진 게시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대변인실

()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2.12.(목) 배포 즉시

사진

o

자료

x

매수

2

담당부서

사회적경제육성과

(사회적경제지원팀)

과 장

한유경 (031-8008-3640)

팀 장

김재연 (031-8008-3585)

담당자

최미영 (031-8008-3587)

경기도, 2025년 고용부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 전국 1위

○ 전국 사회적가지치표(SVI) 측정 결과, 참여 규모·평가 성과 모두 경기도 1위

- 우수 이상 등급 101개로 전국 최다

○ 경기도형 SVI 교육․컨설팅 참여기업 다수 등급 상승

경기도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한 2025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에서 참여 규모와 평가 성과 모두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사회적가치지표(SVI)는 고용 창출, 지역사회 기여, 조직 운영, 재정 성과, 혁신성 등 14개 지표를 통해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경제적·혁신 성과를 종합 측정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는 점수에 따라 탁월(90점 이상)·우수(75~90점)·양호(60~75점)·미흡(45~60점)·취약(45점 미만) 등 5단계 등급으로 분류된다.

측정 결과를 살펴보면, 전국 SVI 측정 참여기업 1,166개 가운데 경기도 기업이 244개로 전체의 21%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참여 규모다.

정부 재정지원 정책방향이 SVI 측정 결과를 반영하도록 바뀌는 상황에서,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의 참여 규모가 많다는 것은 앞으로 더 많은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평가 성과에서도 경기도 기업 244개 중 41.4%인 101개 사가 우수 이상 등급을 받아, 전국* 평균 38.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전국 통계: 측정 1,166개 사(탁월 58개, 우수 386개, 양호 이하 722개)

도는 정부 재정지원과 공공조달 과정에서 SVI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2024년부터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SVI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경기도 SVI 컨설팅을 거친 기업들의 평가 등급 상승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2023년 SVI 측정을 받은 뒤 2024년 컨설팅에 참여한 기업 104개 가운데 50개 사(48%)가 2025년 SVI 측정에서 등급이 한 단계 이상 상승했다. 또 2024년 SVI 측정 이후 2025년 컨설팅과 측정에 참여한 기업 75개 가운데는 41개 사(55%)가 등급 상승 효과를 보였다.

도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일자리창출사업, 착한기업 선정 등 도내 지원사업에서 SVI 우수 이상 기업에 가점을 부여해 사회적 가치 창출이 실질적인 정책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이번 성과는 경기도가 추진해 온 SVI 기반 성과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경기도는 사회적가치가 곧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도록 평가 결과를 정책과 연계하고 있다. SVI 전국 1위 성과를 계기로, 사회적경제가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 2. 12.(목) 배포 즉시

사진

자료

x

매수

2

담당부서

주택정책과

(주거복지팀)

과 장

김태수 (031-8008-3460)

팀 장

임현숙 (031-8008-4923)

담당자

강주영 (031-8008-4930)

전세사기, 공공임대주택 입주 등 집문제로 고민중이라면?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를 방문해 주세요

○ 경기도 올해 29개 주거복지센터 운영 추진

- 정부나 경기도에서 추진중인 다양한 주거복지정책 도움 받을 수 있어

- 전세사기피해자들을 위한 긴급생계비, 이사비 지원도 가능

- 온라인 경기주거복지포털을 통해서도 정보 확인 가능

경기도가 올해말까지 의정부, 구리, 오산에 주거복지센터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경기도는 현재 수원 등 26개 시군에서 지역주거복지센터를 운영 중으로 3곳이 추가되면 총 29개 주거복지센터가 활동하게 된다.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주거약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복지정책 상담소다. 정부나 도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주거복지정책에 대한 안내는 물론, 맞춤형 주거복지제도 추천, 공공임대주택 입주 지원 등 주택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경기도는 주거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찾아가는 상담도 하고 있다.

전세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도 주거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에서는 전세사기 피해주택 가운데 긴급하게 시설 보수가 필요한 주택에 한해 최대 2천만 원의 공사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안전 확보 및 피해 복구가 시급하지만 임대인의 소재를 알 수 없거나 연락이 두절된 전세사기 피해 주택이다.

이 밖에도 주거복지센터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가구에 가구당 생계비 100만 원을 지원하는 ‘긴급생계비 지원’, 전세사기 피해자 가운데 긴급주거지원 대상자가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길 경우 가구당 최대 150만 원의 이사비를 지원한다.

주거복지센터에서 하는 일을 온라인으로 확인하고 신청하는 방법도 있다. 경기도는 경기도민의 주거복지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경기주거복지포털(housing.gg.go.kr)을 운영중이다. 경기도 내 공공임대주택 정보와 입주자 모집 공고, 전·월세 보증금 이자지원, 주거비 대출 등 각종 주택금융·주거비 지원 제도 안내, 기타 주거 관련 복지서비스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최소 주거 기준에 미달하거나 반지하·옥탑 등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냉·난방기 지원 등을 제공하는 ‘아동주거 클린서비스 주거지원’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정보와 주거복지 정책을 안내하는 ‘아동·자립준비청년 주거복지 교육’ 등 주요 주거복지도 제공 중이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경기도에서 많은 주거복지 정책을 하고 있지만 잘 몰라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도민들이 많다”면서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집근처 주거복지센터를 찾아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거주지 인근 주거복지센터를 찾아가고 싶은 사람은 경기주거복지포털내 지역별 센터 안내를 확인하면 된다. 지도와 주소, 전화번호를 제공하고 있다.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2.12.(목) 배포 즉시

사진

o

자료

x

매수

2

담당부서

도시재생과

(재생기획팀)

과 장

천병문 (031-8008-5520)

팀 장

황재현 (031-8008-5573)

담당자

여정현 (031-8008-5574)

맞춤형 도시재생 지역관리 서비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 경기도, '경기 더드림 서비스' 10개 모델 선정. 시군에 배포

○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연계 맞춤형 지역관리 서비스 모델 개발

○ 시군 활용 가능한 유형별 서비스 모델과 참여 주체 목록 제공

우리동네 도시재생사업 어떻게 해야 하나? 절차는 어떻게 되지?

경기도가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검토 중인 시군을 위해 기존 도시재생사업 가운데 우수사례 10개를 선정해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도는 도내 원도심 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경기 더드림 서비스' 10개 시범 모델을 선정해 도내 시군에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민선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주민 공동체가 주도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토대로 원도심 재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기 더드림 서비스'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통해 제공하는 맞춤형 지역관리 서비스의 이름이다. 주민·도시재생지원센터·마을조합·기업 등이 연계해 돌봄·교육·복지·공공시설 관리 등 수익사업을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발생한 수익을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이 핵심이다.

도는 기존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지 18곳을 대상으로 진단 컨설팅을 한 후 우수 사례 5곳을 선정해 심층 종합컨설팅을 했다. 그 결과를 토대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10개 서비스 모델을 만들었다.

이번에 개발한 10개 모델은 ▲‘저층주거지 관리’ 분야 ①집수리 ②빈집관리 ③저층주거지 타운매니지먼트 ▲‘노후상권 활력 회복’ 분야 ④전통시장 식자재 전처리 ⑤상권지역 타운매니지먼트 ⑥전통시장 배송 서비스 ▲‘접경지역 활성화’ 분야 ⑦거점연계 주문・배달 서비스 ▲‘유휴공간 활용’ 분야는 ⑧영유아 돌봄 결합 공간 운영 ⑨무인 생활편의시설 ▲‘재생에너지 활용’ 분야 ⑩햇빛발전소 사업 모델 등이다.

도는 모델별로 사업 내용, 예산, 주체별 역할, 수익구조 등 사업의 전 과정을 소개해 어떤 도시재생 모델을 추진할지 고민하는 시군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서비스 모델 개발과 함께 도내 사회적경제조직, 민간기업 등 '경기 더드림 서비스'에 참여 가능 주체를 목록화했다. 이를 통해 시군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때 지역 여건에 맞는 참여 주체를 효과적으로 매칭 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개발한 서비스 모델과 참여 주체 목록을 시군에 배포해, 향후 도시재생사업 추진 시 지역 여건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활용하도록 지원하고, 기존 및 신규 사업에도 '경기 더드림 서비스'를 도입해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천병문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이번에 개발한 10개 서비스 모델은 시군이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라며 “사업종료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지난해까지 20개 시군 30곳 사업을 선정해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도 전국 최다인 75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2.12.(목) 배포 즉시

사진

x

자료

x

매수

2

담당부서

국제통상과

(통상진흥팀)

과 장

박경서 (031-8008-2480)

팀 장

최원자 (031-8008-2779)

담당자

한지훈 (031-8008-2197)

경기도,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으로 수출장벽 더 낮춘다…참여기업 모집

○ 경기도,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 중소기업 38개사 내외 모집

- 규격인증 대상분야 387개 → 573개로 확대, 수출액 제한 기준도 폐지

○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비 등 총비용의 70%,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기술력과 품질을 갖추고도 복잡한 절차와 비용 부담으로 인해 해외인증 획득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험비, 인증비, 컨설팅비 등 소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 전년 본예산 대비 2배 이상 예산을 늘려 총 4억1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원 대상을 지난해 20개사에서 올해 38개사 내외로 늘렸다.

규격인증 대상분야도 유럽연합 통합규격(CE),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 미국식품의약국(FDA) 등 주요 인증을 포함, 기존 387개에서 573개로 확대해 기업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또 수출 금액 제한 요건을 폐지해 도내 소재(사업장·공장) 수출 중소기업이면 보다 폭넓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문턱도 낮췄다.

지원 내용은 인증 획득 및 갱신, 사후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의 70%를 기업당 최대 1천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인증 건수에는 제한이 없다. 당해 연도(2026년)에 이미 획득한 인증도 지원 가능하다.

참여 희망 기업은 2월 26일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www.egbiz.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심사를 거쳐 3월 중 개별통보 또는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해외규격인증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관문이자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수단”이라며 “급변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도내 중소기업들이 기술 장벽을 넘어 수출 영토를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국제통상과(031-8008-2197) 또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수출지원센터(055-791-33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2.12.(목) 배포 즉시

사진

o

자료

x

매수

2

담당부서

특별사법경찰단

(수사4팀)

특별사법경찰단장

권문주 (031-8008-5033)

수사총괄팀장

장영미 (031-8008-5034)

수사4팀장

권영복 (031-8008-5280)

경기도,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불법행위 집중 수사

○ 경기도 특사경,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불 법행위 집중 수사

- 패밀리레스토랑, 무한리필 뷔페 등 대형음식점 내 식품 취급 및 규격 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원산지 표시 위반 등

경기도가 식품 안전 사고 예방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을 대상으로 권역별 집중 수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뷔페식, 패밀리레스토랑 등 대형 외식업소 이용이 늘어난 데 따라 진행되는 이번 수사는 오는 3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수원·의정부·부천·성남 4개 수사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수사 대상은 면적 150㎡ 이상의 패밀리레스토랑, 뷔페, 무한리필 고기·회 뷔페, 대형 기사식당 등 총 120개 대형 외식업소로, 센터별로 자체 선정해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비기한이 경과한 식재료를 사용하거나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 ▲식재료에 대한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수입산 식재료를 국내산으로 표시하는 등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이다.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식품의 제조·가공·사용·조리·보존 방법에 관한 기준 등을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장 면적 등 중요한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 또는 원재료를 제조·가공·조리·판매 목적으로 소분·운반·진열·보관하거나 이를 판매하는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대량 조리와 식재료 관리가 중요한 대형 외식업소의 특성상 작은 부주의가 대규모 식중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수사를 통해 식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전한 외식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감독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등으로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2.12.(목) 배포 즉시

사진

x

자료

x

매수

2

담당부서

벤처스타트업과

(창업활성화팀)

과 장

류순열 (031-8008-6720)

팀 장

홍영준 (031-8008-6731)

담당자

한귀연 (031-8008-6733)

경기도, 창업기업이 필요한 기술 연계해주고 기술이전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

○ 경기도, ‘기술이전 창업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 기술이전 통해 사업화 추진 창업기업에 최대 1,500만 원 사업화 지원…3월 13일까지 신청

- 기업 수요기술 발굴·연계 지원…연중 상시 신청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기술이전 창업 활성화와 중소·창업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달 13일까지 ‘기술이전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초기 창업자를 모집한다.

‘기술이전 창업지원’은 창업기업의 기술 수요와 공공연구기관·대학의 보유하고 있는 기술 간 연계를 활성화하고 정부 연구개발(R&D) 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이전 기반 창업기업의 초기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적으로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이전기술기반 창업지원’과 비예산 사업으로 기술 도입 컨설팅을 제공하는 ‘필요기술 발굴지원’이 있다.

‘이전기술기반 창업지원’은 2026년에 공공기술 이전을 추진하는 경우, 시제품 제작, 사업화 검증, 시장 진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 1,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기술이전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하는 창업 7년 이내의 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자이다. 접수는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 및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www.gtp.or.kr)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필요기술 발굴지원’은 기업이 자체 기술개발이 어렵거나 필요한 기술 정보를 확보하지 못한 경우, 대학·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발굴해 연계해 주는 사업이다. 기업이 필요 기술이 어디에 있으며, 누가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을 때 유용하다. 기술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으며, 2월 13일부터 연중 상시 경기스타트업플랫폼( 및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www.gtp.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류순열 벤처스타트업과장은 “필요기술 발굴부터 기술이전을 통한 창업과 사업화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공공기술이 실제 산업과 창업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031-500-3039)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2.12.(목) 배포 즉시

사진

x

자료

x

매수

2

담당부서

세정과

(과표팀)

과 장

류영용 (031-8008-2310)

팀 장

양금모 (031-8008-4132)

담당자

박성희 (031-8008-2442)

경기도,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 27일까지 의견 접수

○ 2026년도 오피스텔·비주거용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 위택스에서 조회 가능

○ 27일까지 소유자·이해관계인 의견청취 실시

○ 과도한 상승·인근 유사 건축물과 형평성·사실관계 변동 등 의견 제출 가능

경기도가 12일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약 200만 건을 위택스(wetax.go.kr)에 사전 공개하고, 오는 27일까지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의견을 접수한다.

시가표준액 결정·고시하기에 앞서 산정 결과를 공개하고, 관계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절차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 규모, 용도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되는 기준가액이다. 재산세와 취득세 등 지방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의견청취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오피스텔과 비주거용 건축물이다.

의견 제출 사유는 전년도 또는 실제 거래가격 대비 과도한 변동,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문제, 건축물 현황 변경 등 사실관계 변동 등이다. 시가표준액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구체적인 사유와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해 의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위택스 또는 관할 시군 세무부서를 통해 시가표준액을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기간 내 방문·우편·팩스 등의 방법으로 관할 시군 세무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가액의 적정성 여부를 중심으로 검토되며, 이후 도지사 승인과 시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시가표준액으로 확정된다. 확정된 가액은 오는 6월 1일 고시될 예정이다. 확정·고시된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와 취득세 등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된다.

류영용 경기도 세정과장은 “시가표준액은 도민의 세 부담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사전 공개된 가액을 꼼꼼히 확인하고 의견청취 제도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2.12.(목) 배포 즉시

사진

o

자료

x

매수

2

담당부서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원예육종팀)

과 장

김진영 (031-8008-9300)

팀 장

이지영 (031-8008-9301)

담당자

황규현 (031-8008-9304)

경기도, 장미·국화 신품종 농가 실증. 20일까지 참여 모집

○ 경기도 육성 장미·국화 확대 보급을 위한 현장 실증, 거점농가 육성 추진

- 20일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 접수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화훼 신품종의 국내 보급 확대를 위해 농가 현장 실증과 거점농가 육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0일까지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신청접수는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올해 실증사업 대상 품종은 장미 6종과 국화 8종, 총 14종이다. 장미는 줄기 하나에 꽃이 한 송이 달리는 스탠다드 장미와 한 줄기에 여러 장미가 피는 스프레이 장미로 나뉘는데, 경기도 육성 장미는 스프레이형 위주로 구성됐다. 국화는 여름철 높은 온도에도 꽃 색이 변치 않고 선명히 유지되며, 두 품종 모두 꽃꽂이를 위해 잘라낸 꽃줄기(절화)의 신선함이 오래가는 것이 특징이다.

도는 직접 개발한 장미·국화 신품종의 시장성과 재배 적응성을 사전 검증하고, 농가와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하기 위해 우수한 재배기술을 가진 선도농가를 대상으로 한 현장 실증사업과 장미·국화·수국 우수품종 육성 및 확대 보급 거점 마련을 위한 거점농가 육성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실증사업에 선정된 농가는 경기도 화훼 신품종을 우선 재배할 수 있으며, 전문가의 고품질 생산 컨설팅을 정기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거점농가로 선정되면 신품종 후보군인 육성 계통을 먼저 재배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보급 확대를 위한 기반 지원 및 보상이 제공된다. 다만, 거점농가 사업은 종자업 등록 농가를 우선 대상으로 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병해충 발생이 적고 기호도가 높은 화훼 품종 개발을 목표로 장미, 국화, 수국 육종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개발 단계에 그치지 않고, 실제 농가 재배 현장에서의 생육 특성과 소비자 반응을 확인해 품종 개선과 보급 전략에 반영하고 있다.

김진영 경기도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장은 “농가 실증과 거점농가 육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경기도 육성 화훼 품종의 경쟁력과 보급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2. 12.(목)

보 도 자 료

<북부청>

1. 경기도, 노동자권익보호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및 토론회 개최 (노동권익과)

2. 경기도,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2개소 신규지정. 성평등한 일터 확산 추진 (고용평등과)

3. 김대순 행정2부지사, 설맞이 고려인동포 정착지원·전통시장 물가 동시 점검 (이민사회지원과)

<공공기관>

1. 지난해 배달특급 거래액 1천억 돌파!. 올해 새로운 혜택 제공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 참고자료 ‧ 사진 등은 아래 링크(경기도뉴스포털 → 보도자료 / 사진 게시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대변인실

()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2.12.(목) 배포 즉시

사진

o

자료

x

매수

2

담당부서

노동권익과

(노동권익센터팀)

과 장

조상기 (031-8030-4610)

팀 장

임세윤 (031-8030-4631)

담당자

김남수 (031-8030-4634)

경기도, AI·디지털 전환기 … 취약노동자 권익보호 위한 정책 과제 발굴

○ 11일 오후 3시, 경기도 노동자권익보호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및 토론회 개최

○ 경기도,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실효성 있는 노동정책 수립 및 혁신 방향 모색

경기도가 AI(인공지능) 도입과 디지털 전환으로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취약노동자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정책적 토대를 마련했다.

경기도와 일하는시민연구소(소장 김종진)는 지난 11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세미나실에서 ‘경기도 노동자권익보호 사업개발을 위한 실태조사 및 정책연구 용역’ 최종보고회와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연구는 여성, 청년, 고령자, 플랫폼 노동자 등 취약계층의 실질적 요구를 파악하고, 경기도 산업 및 고용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제 발표에서 박영삼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은 경기도 노동시장이 제조업 중심에서 보건복지업 및 과학기술서비스업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분석하며, 거주지가 아닌 실제 사업체 소재지 중심의 보호 대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성국 연구위원은 심층 면접 결과를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노동 현장 문제들을 지적했다. 여성의 채용 차별, 청년의 근로계약 미작성, 고령자의 고용 불안 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연계된 지원체계와 효과적인 노동정책 전달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장은 ‘경기도형 노동정책 15대 제안 과제’를 발표하며 ▲주4.5일제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 ▲기후위기에 대응한 ‘폭염 시 업무 중지 및 손실 보상’ 지원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휴가 지원 ▲초단시간 노동자의 최소생활시간보장제 등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김 소장은 노동권익센터를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 등 모든 ‘일하는 사람’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전문 기구로 개편하고 향후 지자체 근로감독 권한 위임에 대비한 노동행정 혁신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조상기 경기도 노동권익과장과 김진숙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해 연구에서 제안 과제들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시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상기 경기도 노동권익과장은 “이번 연구는 변화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경기도가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제안된 과제들을 면밀히 검토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노동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2.12.(목) 배포 즉시

사진

x

자료

o

매수

2

담당부서

고용평등과

(경력보유여성지원팀)

과 장

권정현 (031-8030-3200)

팀 장

이영은 (031-8030-3231)

담당자

김한종 (031-8030-3234)

경기도,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2개소 신규지정. 성평등한 일터 확산 추진

○ 2026년 2개소 신규지정(영통·포천)으로 총1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력

단절예방 서비스 제공

○ 재직여성 고용유지 및 기업 직장문화 개선을 통해 성평등한 일터 확산

경기도가 2026년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에 포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수원영통여성새로일하기 센터 2개소를 신규로 지정했다.

이번 신규 지정은 성평등가족부 공개모집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총 14개 새일센터에서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을 하게 됐다.

영통새일센터와 포천새일센터 2개 기관은 지역 산업 구조와 기업 분포를 고려해 재직 여성의 생애주기별 경력유지 지원과 기업 대상 직장문화 개선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은 임신·출산·육아·돌봄 등으로 여성의 경력이 중단되지 않도록 재직 여성과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유지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방 중심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경기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2개 곳에서 1만 2,700명의 여성, 375개 참여 기업체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 추진할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은 ▲재직 여성 대상 경력개발·고충·노무·심리 상담 ▲직장 적응 및 복귀 지원 ▲기업 대상 직장문화 개선 컨설팅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및 협력망 구축 등이며, 센터별 중점사업 운영과 성과지표 도입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강화하게 된다.

권정현 경기도 고용평등과장은 “경력단절은 사후 지원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새롭게 지정된 영통·포천 새일센터를 포함해 도내 14개 새일센터와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경력단절예방 서비스를 확대해 성평등한 일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2.12.(목) 배포 즉시

사진

x

자료

x

매수

1

담당부서

이민사회지원과

(이민체류지원팀)

과 장

김성환 (031-8030-4690)

팀 장

증세원 (031-8030-4691)

담당자

배광희 (031-8030-4692)

소상공인과

(시장상권지원팀)

과 장

김평원 (031-8030-2960)

팀 장

김태현 (031-8030-2581)

담당자

차수환 (031-8030-2968)

김대순 행정2부지사, 설맞이 고려인동포 정착지원·전통시장 물가 동시 점검

○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안산시 고려인문화센터·신안코아 전통시장 방문

- 고려인동포 지원 현황과 지역경제 물가 상황 점검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13일 안산시 고려인문화센터와 신안코아 전통시장을 방문해 고려인동포 지원현황과 지역경제 물가 상황을 점검한다.

2024년 말 기준 전국 고려인동포 10만 3천여 명 가운데 경기도 거주자는 3만 9천여 명으로, 38.4%를 차지한다. 이 중 50%는 안산시에 거주하고 있다. 도는 고려인동포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고려인문화센터를 통해 한국어 교육과 각종 생활정보, 상담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는 고려인동포가 겪는 차별과 정착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고려인동포 인식 개선과 실질적 정착지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고려인문화센터 간담회를 기획했다.

관계자 간담회 이후 김 부지사는 신안코아 전통시장을 방문해 주요 설 성수품의 가격을 살피고, 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6.2.12.(목) 배포 즉시

사진

o

자료

x

매수

2

담당부서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기획홍보실)

담당자

박준우 대리 (031-5171-5376)

지난해 배달특급 거래액 1천억 돌파!. 올해 새로운 혜택 제공

○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25년 거래액 1,046억 원 달성, 24년 대비(683억) 53% 증가

- 신규회원 25만 7천 명 가입, 주문 건수 355만 건… 전년대비 각각 127%, 45%↑

- 2020년 12월 첫 서비스 후 누적거래액 5천억·누적회원 149만명 돌파

○ 배달특급, 지난해 호실적 이어가기 위해 올해 다양한 방안 계획

- ‘스탬프 미션 프로모션’ 도입해 주문건수에 따른 할인 제공 예정

-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온라인몰 혜택↑,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휴 할인 등 강화

경기도 대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지난해 주문 건수 약 355만 건, 천억 원의 거래액, 신규회원 25만 7천 명 가입 등의 실적을 기록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배달특급이 2024년(683억원) 대비 53% 늘어난 1,046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신규회원은 25만7천명으로 같은 기간 대비(11만3천명) 127%, 주문건수는 약 355만건으로 45% 각각 증가했다.

이에 따라 배달특급은 2020년 12월 첫 서비스 시작 이후 총 누적 거래액 5천억원, 누적 회원수 149만명, 누적 가맹점 7만3천개를 달성했다.

배달특급의 꾸준한 성장은 정부의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비쿠폰과 경기도의 ‘통큰 세일’ 연계 등에 힘입은 것으로 주식회사는 판단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 올해 소비자 대상 월별 스탬프(프리퀀시) 미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주문 횟수에 따라 스탬프를 발급해 소비자에게 통큰 할인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배달특급 소비자들의 혜택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

더불어 지난해 5월 오픈한 배달특급 연계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온라인몰도 더 폭넓은 할인과 소비자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신규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중심으로 제휴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지난해 배달특급이 괄목할 성과를 거두면서 지역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며 “올해는 경쟁력을 더욱 높여 보다 많은 소상공인과 소비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다음글[8.31.(월) 경기연구원 기사]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 검토…정책연구 경기연구원으로 일원화
이전글[11.4.(화) GRI·경기도 기사] 경기연구원 노조, 북부 이전 졸속 추진 시 노동쟁의 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