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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회의록

2017-11-20 _ 2017년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경기연구원에서 지난 9월 발표한 자료를 보면 경기도민 삶의 질 조사에서 1인 가구…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9대 경기도의회 · 행정사무감사

2017-11-20 _ 2017년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경기연구원에서 지난 9월 발표한 자료를 보면 경기도민 삶의 질 조사에서 1인 가구…

2017년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7.11.20. 월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2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2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이동화 위원 저희가 갖고 있는 자료는 한 55만 4,000명 정도로 돼 있는데 57만 정도 된다라고 보고요. 그중에 외국인근로자 수가 37.6% 정도 되나요? 지금 현재는 몇 %지요? 제가 갖고 있는 자료는 2015년도 인구주택 총조사를 갖고 있기 때문에.

○ 여성가족국장 김복자 그때 기준은 맞습니다. 이번 금년도 발표된 것이기 때문에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동화 위원 그래서 37.6% 한 22만 8,836명으로 집계가 돼 있는데 중요한 것은 여기에 여성 1인 가구 지원 사업을 질의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에서 지난 9월 발표한 자료를 보면 경기도민 삶의 질 조사에서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도 경기도 1인 가구 비율이 2000년도에 비교해서 약 10%가 상승한 23%가 1인 가구라는 거예요. 그러면 2015년도에 약 103만 명 중에 70만 명이 증가한 거예요. 1인 전체 가구가. 그런데 그중에 저희가 보니까 형태가 M자예요, M자. 무슨 얘기냐 하면 중장년층이 40~64%, 약 46만 명이고 청년층이 20세부터 39세가 37만 명으로 조사가 돼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우리가 사실은 어떤 정책을 펼 때 여성정책과든 누구든 간에 다인가구를 중심으로 해서 그동안에 정책을 펴왔잖아요. 그 정책을 1인 가구로 변화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여성가족국장 김복자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인 생활가구에 대해서도, 싱글여성에 대해서 그런 안전문제 때문에 미비하지만 홈방범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중략) …

○ 여성가족국장 김복자 타당성 결과는 지금 50 대 50이기 때문에 재단으로 가면 많은 문제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김동규 위원 그런데 일부는 비전센터와 집행부와의 여러 가지 힘겨루기다 이렇게 보는데 비전센터 때문에 재단으로 전환할 수 없다. 또는 비전센터를 계속 보존해야 된다 그거에 대해서 좀 답을.

○ 여성가족국장 김복자 비전센터는 공무원들이 있는 공조직이고요. 여성연구원은 공공기관인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여성비전센터에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 가지고 많이 세팅이 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일반 거기 여성연구원에서 하고 있는 거버넌스센터 이런 것이 비전센터로 가야 맞다고 생각이 들고요. 전국에서 봤을 때도 재단에 해 가지고 효과가 나온 것이 전혀 없습니다. 저희는 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연구기관이 필요해서 여성연구기관이 출현했기 때문에 상황이 조금 다른 시도하고는 다릅니다.

○ 김동규 위원 그래서 연구원하고 비전센터하고는 도에서 정확하게 방향을 잡아주셔야지 지금 연구원이 굉장히 뜨거운 감자가 됐어요. 연구가 주목적인지 사업이 목적인지 인사에 관련된 부분 6개월 만에 계속 언론에 그런 부분들이 오르락내리락하고 그 관리 감독의 책임은 여성국에 있는 거잖아요?

○ 여성가족국장 김복자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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