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3 _ 2018년도 건설교통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하나 제안드리는 게 경기연구원에 인력을 신규채용하시든 기존 인력 중에 뽑으시든 해서…
○ 교통국장 김준태 노선권을 가진 것도 하나의 경영방법에 따라서 그렇게 점유를 하게 된 부분인 것 같은데요.
○ 김경일 위원 제가 우려가 되는 부분들은 이런 부분들이에요. 지금 노선입찰제든 준공영제든 어떻게든 방법을 내서 가면 75% 정도 갖고 있는 회사에서 노를 할 수도 있고 안 한다, 못한다, 뭐 하겠다. 수천억씩 들어가 있는 이런 부분에 경기도에서 통제권을 갖고 있지 못하다면 일하기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다음에 끌려갈 수 없는 거 아니에요, 돈을 그렇게 내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국장님.
그리고 또 하나 도시공사 내 교통본부 어제 그 말씀 많이 하셨잖아요? 본 위원이 어제도 잠깐 말씀드렸는데 이게 따로따로라면 참 어려울 것 같아요, 업무의 연속성이든 업무의 일관성이든. 그래서 하나 제안드리는 게 에 인력을 신규채용하시든 기존 인력 중에 뽑으시든 해서 교통국에 파견을 좀 받으세요. 그래서 제가 보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일하실 때 인력에 대한 부분들도 사실 어저께 어려움을 많이 토로하셨잖아요. 토로하셨던 부분도 많이 상쇄할 수 있을 것 같고 그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거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랄게요.
○ 교통국장 김준태 위원님, 경기교통공사 관련해서 교통본부를 우선 수립하는 데 있어서 인력문제는 어제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간담회를 하면서 말씀해 주신 내용이 있기 때문에요. 그 부분에서 검토하고 제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경일 위원 네. 어저께 제가 듣다 보니까 사납금에 관해서 말씀하실 때 이런 말씀을 하세요. “노사합의다.” 양쪽의 노사합의라고 말씀하시는데 이건 분명히 불법입니다, 불법. 노사합의 하면 안 되잖아요. 전액관리제 하라고 돼 있는데 그거 안 하고 법을 따르지 않고 노사합의를 자꾸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자꾸 오해가 가는 거예요. 본 위원이 조례로 제출한 부분의 사납금 표현 갖고도 불법이라고 표현하시는데 이거는 지금 말이 안 되는 상황이에요, 국장님. 그래서 어저께 말씀드렸지만 전향적으로 예를 들어 사회적 약자나 운수종사자들한테 기본적인 생각을 바꾸셔서 가시는 게 어떤가. 그래서 어저께 제가 듣다 보니까 사실은 그 부분들이 이 말씀을 꼭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한번 말씀드렸고요.
… (중략) …
○ 김진일 위원 하남 출신 김진일 위원입니다. 아직도 건강검진을 안 받으신 분은 빨리 건강검진을 받으셔 가지고 건강을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수치가 좋게 나왔다고 그래서 안심하고 술을 많이 드시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공통적으로는 올여름 공사장, 올여름이 아니라 내년 여름이죠. 내년 여름에 공사장, 버스정류장 노면 등의 폭염대책을 지금부터 세워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당부드리고요. 그다음에 각종 심의위원회 서면보고 현상을 전부 말씀드렸다시피 자제해 주시고, 자제하는 게 아니라 지양을 해 주시고요. 좀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각 국에서는 앞으로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다가올 미래 4차 산업시대에 적극적으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예를 들면 자율주행차나 수소차, 하이퍼루프 같은 새로운 교통수단이나 남북 화합에 대한 물류 이런 쪽의 연관 문제, 필요하다면 등을 활용해서 세미나도 자주 갖고 더 적극적인 공유와 대비가 필요하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교통국에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경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점유율이 높아지면 정책이 먹히지 않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공정거래위원회나 자문을 얻거나 그런 방법이 있나요?
○ 교통국장 김준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문을 받아서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글 | 2018-11-26 _ 제332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 _ 경기연구원 국고보조사업인 긴급복지 지원사업과의 독립성이 부족하다고 해서. |
|---|---|
| 이전글 | 2018-11-23 _ 2018년도 제1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경기연구원 같은 경우는 우편물도 매번 날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