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 노동조합Gyeonggi Research Institute Labor Union

경기도의회 회의록

2019-02-18 _ 제333회 제2차 농정해양위원회 _ …보존가치가 높기 때문에 저희는 경기연구원과 마찬가지로 생태보전지구로 지정하는…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10대 경기도의회 · 상임위원회

2019-02-18 _ 제333회 제2차 농정해양위원회 _ …보존가치가 높기 때문에 저희는 경기연구원과 마찬가지로 생태보전지구로 지정하는…

제333회 제2차 농정해양위원회(2019.02.18. 월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1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1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 이상우 접근하기가 어려워 가지고 아직 그쪽에 조사된 건 없고요. 한강 본류 이런 쪽으로는 조사된 게 있습니다.

○ 김철환 위원 한강 하구에 어종이 얼마나 있을지 그다음에 정말 남북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민간어선이 어업활동을 할 수 있을지까지는 아직 미지수이긴 합니다만 그쪽에 지금 어종이 얼마만큼 살고 있는지 그다음에 오히려 어업을 시작하게 됨으로 인해 가지고 생태환경에 지장을 줄 가능성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하셔야 될 거라고 보여지는데 지금 2월 27일 북미정상회담 이후의 방향은 상당하게 큰 방향이 흘러갈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연구소에서도 준비를 하고 계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계획은…….

○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 이상우 네,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대로 한강 하구 수로조사는 작년에 해수부하고 국방부하고 북한관계자하고 마쳤습니다. 그 이후로 화해분위기에 따라서 여건이 된다면 국방부, 환경부, 해수부 그다음에 관할 지자체 김포ㆍ파주ㆍ강화랑 같이 공동으로 생물조사를 할 수 있으면 저희도 참여해서 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거기는 자연생태적으로 육상 DMZ처럼 보존가치가 높기 때문에 저희는 과 마찬가지로 생태보전지구로 지정하는 게 옳고요. 여건이 된다면 생태조사는 할 계획입니다.

○ 김철환 위원 한강 하구에 지금 돼 있는 데가 고양시, 파주, 김포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쨌든 아마 동일한 생각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쪽에서 어업활동도 중요하겠지만 어쨌든 그쪽에 방금 얘기하신 대로 환경과 생태에 대한 보전 그다음에 어종에 대한, 어업을 시작하게 된다 그랬으면 미리 방류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고요. 환경에 대한 부분을 유념하셔서 연구에 준비를 부탁드리고요.

여기 여러 가지 연구를 하실 때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만큼 현장에 있어서 어업인들과 소통하느냐의 차이에 있어서 연구의 방향도 많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현장 방문, 수산행정 서비스 구현 이래 가지고 찾아가는 행정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연구하시는 분들도 어업인들과 많은 소통을 하셔서 실질적으로 원하시는 게 어떤 건지 많이 반영을 하셔서 연구의 방향을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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