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 노동조합Gyeonggi Research Institute Labor Union

경기도의회 회의록

2019-02-15 _ 제333회 제3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 _ … 어떤 예를 들어서 경기도의 연구기관이 경기연구원이나 기타 있기는 하지만 경제…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10대 경기도의회 · 상임위원회

2019-02-15 _ 제333회 제3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 _ … 어떤 예를 들어서 경기도의 연구기관이 경기연구원이나 기타 있기는 하지만 경제…

제333회 제3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2019.02.15. 금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1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1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경제노동실장 박신환 도지사 주재로 반기별로 종합회의를 하고요. 부지사 주재로 분기별로 점검회의를 합니다. 그리고 노동경제실장 주재로 실무협의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 원미정 위원 여쭤보는 이유는 앞서서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세계적인 경제동향도 계속 변하고 있고 또 저희 나라의 여러 경제 상황들이 변해가고 있고 또 업종에 대한 부분들도 고용의 변화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통계로 해마다 나오는 것 보면 어떻게 보면 고용이 계속 줄어드는 업종들이 있고 또 새롭게 창출되는 업종들이 있어서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실시간 점검이 되고 그것에 따라서 계획이 계속 변동돼야 되는 그런 상황인 거예요, 고용이. 보니까 1월 통계에서도 이미 예전에 그래도 건축업 쪽에는 고용들이 있었다가 올해 1월부터는 하향곡선에 들어갔다라고 발표도 하고 있고 제조업도 마찬가지로 30~40대 제조업은 고용이 심각하게 줄어들고 있잖아요. 그 대신 보건이나 이런 사회복지 쪽이나 서비스 쪽은 또 늘어나고 있고.

그러니까 사실은 전체적으로 세계 경기와 우리나라가 똑같이 가지는 않는 것 같아요. 기타 다른 나라들 경제상황은 오히려 좋아졌다가 내년도 상황은 사실 하향곡선에 들어간다라고 예측하기는 해요. 그렇지만 우리나라하고 세계적인 경제상황은 굉장히 미국과도 다른 것 같고 저희 정책과 또 저희 나라의 상황에 따라서도 각 분야별로 사실은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제가 일자리재단도 얘기를 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현재 하고 있는 이 구조는, 지금 말씀하신 일자리대책본부의 구조는 그해에 경기도 각 부서들이 계획했던 사업 중심으로 점검하고 조율해 나가는 그런 정도의 회의인 것 같은데 전체적인 현행 사업에 대한 컨트롤타워는 되겠지만 예측하고 뭔가를 계속 분석하고 제안해 주는 브레인의 역할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게 어떤 예를 들어서 경기도의 연구기관이 이나 기타 있기는 하지만 경제 쪽으로, 경제와 일자리 쪽 고용 이런 쪽으로, 물론 중앙정부의 어떤 통계라든가 이런 것들을 가지고 하겠지만 또 중앙정부 전체의 통계와 경기도의 실시간 변해가는 그리고 예측되어지는 그런 상황들과는 굉장히 다를 수 있어서 그런 어떤 브레인 역할을 하는 기구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런 연구나 예를 들어서……. 그래서 사실 어제 일자리재단에서는 제가 그런 질의를 하면서 그런 어떤 연구파트를 강화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경제실뿐만이 아니라 경기도 전체의 일자리나 고용 그다음에 경제상황의 변화 이런 것들을 핵심적으로 계속 체크하고 연구하고 정리해 내서 자료를 제공하는 그런 브레인이 어디가 있을까요, 경기도는?

○ 경제노동실장 박신환 우선 지금 저희 경제정책과에 경제분석팀이 있습니다. 경제분석팀이 전체적인 경제동향에 대해서 분석을 해서 나오는 대로 전문기관의 발표에 따라서 저희 도 정책에 대해서 자료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 원미정 위원 그 분석팀은 전문가예요? 외부전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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