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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회의록

2019-11-21 _ 2019년도 의회운영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그 단적인 예로 경기연구원이라든지 주요 공공기관에 인력채용 지망하는 퀄리티를 봤을 때…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10대 경기도의회 · 행정사무감사

2019-11-21 _ 2019년도 의회운영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그 단적인 예로 경기연구원이라든지 주요 공공기관에 인력채용 지망하는 퀄리티를 봤을 때…

2019년도 의회운영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9.11.21. 목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1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1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대변인보도기획담당관 이현호 그렇습니다. 언론사에서 자체적으로 들어오지 저희가 별도 예산을 지원하질 않습니다.

○ 염종현 위원 언론사 예산으로 진행을 한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알겠고 대변인실과 홍보기획관실 공히 질문을 드리는 건데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시는 것 중에 대변인실과 홍보기획관실의 업무의 중복성 그리고 모호성 이런 지적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유념해야 될 필요가 있고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대변인실이 있고 그다음에 시민소통기획관실이 되어 있죠. 그리고 소속이 거기는 운영위원회가 아니고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소속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시민소통기획관 같은 곳의 예산이 한 589억, 600억 가까이 됩니다. 저희랑 완전히 차원이 다르죠. 그래서 서울시하고 우리는 시스템이 좀 다릅니다. 그런데 대변인실과 홍보기획관실의 하고자 하는 정책목표는 명확히 다르죠. 달라서 지금은 추세가 홍보기획관실에 많은 시대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그걸 대응하기 위해서 기존에 언론매체 방송, 신문 이런 것을 우리 대변인실에서 맡고 있죠. 그리고 SNS 등의 소셜미디어 그다음에 버스, 지하철 등등에 대한 기존 시설물의 활용 이런 건 또 우리 홍보기획관실에서 하고 있고. 그런데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그걸 합쳐서 시민소통기획관실에서 하는 체제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것이 좀 명확한, 우리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궁금증에 대해서 우리가 바르게 잡아줄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저희가 어떻든 대변인실에서는 주요한 방송이나 신문을 통해서, 기자단의 보도지원 시스템을 통해서 경기도지사의 주요정책에 대해서 인터뷰도 하고 해외 순방도 나가고 이러한 활용을 해서 입의 역할을 하는 거고 우리 홍보기획관실은 그뿐만이 아니고 경기도 브랜드라 그럴까요? 모든 다양한 전체적인 측면의 것을 홍보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주요 시책들을 홍보하고 이렇게 저는 구분되어 있다고 실질적으로 봅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아이서울유 파트너스 등등으로 인해서 아주 굉장히 예산을 투입해 가면서 서울시 브랜드의 세계화 등등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우리는 조금 뒤처지지 않는가라는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저희도 새로운 경기도 브랜드 작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우리가 감이 뒤처져 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향후 계획이나, 이게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중기지방재정 같은 경우에도 집어넣고 해서 이것을 확립해 놓지 않으면 서울시를 쫓아가지 못합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서울시는 인구가 빠지고 있어요. 그런데 유일하게 경기도는 인구가 늘면서 인구가 단순히 느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대단히 우수한 자원들이 경기도에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단적인 예로 이라든지 주요 공공기관에 인력채용 지망하는 퀄리티를 봤을 때 대단히 높아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서울시는 대단히 위기라고 보고 경기도는 기회라고 봅니다. 이럴 때 우리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다양한 사업들을 중장기적으로 넣어서 경기도 브랜드의 확산작업 그리고 도민들을 위한 여러 가지 정책수립 사업이 대단히 필요한 때거든요. 그래서 그 준비과정이나 우리 브랜드 작업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좀 얘기해 주시죠, 간단히.

○ 홍보기획관 곽윤석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말씀 그대로입니다. 사실은 경기도를 홍보함에 있어서 경기도의 상징물이나 브랜드가 제일 앞에 서서 국민들에게 또는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야 하는 것이 급선무일 텐데요. 그래서 경기도는 그런 과제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걸 집행부의 내부적 검토만으로 시작할 수 있는 과제는 아니라고 판단해서 전문가나 또 도민의 의견수렴 그리고 경기도 집행부, 의회, 공공기관의 내부관계자들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브랜드와 상징물 문제를…….

○ 염종현 위원 아니, 그 구체적인 로드맵이나 지금 진행되는 게 있느냐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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