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_ 제351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_ …대응 종합계획 수립이라고 해서 경기연구원에서 한 게 있는데 거기 보니까…
(「네, 그렇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경기연의 이정임 박사가 폐기물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해서…….
○ 이선구 위원 이요?
○ 환경국장 박성남 네, 입니다. 거기에 폐기물 쪽의 박사가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선구 위원 어느 분이요?
○ 환경국장 박성남 이정임 박사님이요.
… (중략) …
지금 사업명세서 659페이지 2050 경기도 기후변화 대응 기본계획 수립 이 부분을 보면 지금, 아직 이 법적근거가 추진 중인 거죠? 지금 보니까 안호영 국회의원님 발의 중이고 아직 통과가 안 된 걸로 아는데 경기도에서 기후변화 대응 기본계획에 대해서 수립된 게 있나요?
○ 환경국장 박성남 2016년 그때 적응계획을 저희들이 수립했습니다.
○ 김진일 위원 제가 보니까 2010년 10월에 한 번 하셨더라고요. 그게 최초인 것 같아요. 2010년 10월에 경기도 기후변화 대응 종합계획 수립이라고 해서 에서 한 게 있는데 거기 보니까 온실가스 그다음에 기후변화 그런 거에 대해서 개요하고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해서, 그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는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10년이 넘은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도에서도 어떤 빅데이터가 많이 쌓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각종 센서들에 의해서 기후변화에 대한 그런 연구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모아서 집대성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런 의미에서 국가에서 2050 기후변화 대응 기본계획이 그런 취지에서 나온 것 같은데 여기 보면 이번에는 5개 시군에 각 1억 원 정도 해 가지고 진행하는 건데 전 지구적인 기후위기에 과연 시군, 수원ㆍ성남ㆍ안양ㆍ화성ㆍ하남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전 지구적인 위기인데 시군에서 과연 어떤 기본계획을 세우겠는가 제가 그게 참 궁금하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냥 캠페인성으로 끝나지 않을까 싶은 우려도 있고 어떤 시군은 너무 범위를 크게 잡아서 선언적인 말로 끝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걸 추진하는 거를 국장님 생각에는 어떤 방향으로 시군에서 맞춰가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 환경국장 박성남 아까 말씀드렸듯이 10년, 16년에 저희가 계획 세울 때, 산업 부분은 환경부나 산자부 쪽에서 많이 하는 거고 비산업 부분 쪽이 저희들이 탄소 이쪽을 하면서 시군하고의 연계된 계획들이 부재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지적을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라 지금 시군하고 같이 협조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거기에 같이 보조해서 나가지 않으면 우리 경기도만의 계획을 가지고는 한계가 있다는 게 나타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군에 그런 계획들을 계속 수립해 나가고 그 수립하고 경기도하고의 계획하고 서로 맞춰서 같이 힘써 나가야 탄소중립에 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판단돼서 우선 5개 시군하고 계획을 세워나가고 같이 보조해서 우리도 같이 나가는 이런 식으로 하는 계획을 수립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다음글 | 2021-04-19 _ 제351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_ …세정과 쪽에서도 한 게 있고 또 경기연구원 쪽에서도 한 게 있더라고요. |
|---|---|
| 이전글 | 2021-04-16 _ 제351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_ 이거는 경기연구원에 가는 거는 용역심의위원회를 안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