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경기도의회 · 본회의
2021-10-05 _ 제355회 제1차 본회의 _ 이한주 전 경기연구원장의 친형제가 화천대유 사내이사라고 하는 허위보도가 있었으나 그…
제355회 제1차 본회의(2021.10.05. 화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1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1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또한 대장동 등 성남시 부동산 개발 공공사업 참여는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아 위험하니 공공개발사업을 포기하고 민간에게 모두 넘겨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대장동 개발은 새누리당의 결사반대로 100% 공공개발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결국에는 공공과 민간이 결합된 공공민간 복합개발이 이루어졌고 성남시는 5,503억 원의 개발이익을 환수하게 된 대표적인 개발사업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일련의 흐름과 이와 같은 한겨레신문의 기사를 복기해 보면 이런 합리적인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대장동 개발을 둘러싼 일련의 화천대유와 연관된 의혹은 과거와 현재 모두 민간개발을 노린 토건세력들과 그들의 막강한 후원자인 국민의힘과 닿아있다는 의심 말입니다.
반면에 이재명 지사와 관련된 의혹들과 언론들의 보도는 모두 허위사실임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이재명 지사의 아들이 화천대유에 근무했다고 보도하였으나 사실무근으로 밝혀지고 급기야 조선일보는 사과문을 지면에 기재하는 수모를 당해야 했습니다. 이한주 전 장의 친형제가 화천대유 사내이사라고 하는 허위보도가 있었으나 그 역시……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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