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 노동조합Gyeonggi Research Institute Labor Union

경기도의회 회의록

2026-07-21 _ 제392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_ 제가, 경기연구원이 의정부에 이전을 했습니다.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12대 경기도의회 · 상임위원회

2026-07-21 _ 제392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_ 제가, 경기연구원이 의정부에 이전을 했습니다.

제392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2026.07.21. 화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1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1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이영봉 위원 업무의 효율성 측면은 어떤 것 같아요, 원장님? 이게 어찌 됐든 독립적으로 경영본부라든지 이런 부분들 하는 그 주체들은 다 지금 파주로 이전을 하셨을 거 아니에요? 우리가 산업의 중심이라는 게 모든 중심이 거의 남부에 치중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업무의 효율성을 따져야 할 텐데 이런 측면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현곤 좋은 질문 주셨는데요. 금방 위원님 말씀처럼 대부분의 기업들이 남부 쪽에 있는 건 사실이라 경과원의 기업 지원 기능이 다 북부로 갈 수는 없어서 우선은 일부 기능을 북부 기업 지원하는 기능도 아까 말씀드렸던 TF로 이전을 했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업무의 효율성과 관련해서는 물론 한곳에 다 모여서 업무를 하면 효율성이 제일 높아지죠. 그런데 결국은 화상회의와 그다음에 중간에 업무, 예를 들어서 제가 파주에 있을 때 직원들이 저한테 보고를 하거나 이럴 때 파주까지 오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 중간에 우리가 공간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보고를 받고 그래서 가급적 어떤 시간적인 비효율은 최소화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기능과 관련된 비효율은 아시는 것처럼 이게 매일, 남부에서 제가 그냥 사무실에서 계속 보고만 받는다고 해서 효율성이 올라가는 건 아니니까, 대신 또 북부 기업 지원하는 기능이 있으니까 그거는 적절히. 하여튼 뭐 딱 어떻게 어떻게 해서 효율이 좋아졌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비효율을 최소화하려고 그런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이영봉 위원 글쎄, 이제 노조하고도 갈등이 좀 있을 것 같고요. 이전하게 되면 거기로 이전을 원하시는 분보다도 또 이전을 원치 않는 분들도 직원들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거기는 육아라든가 교육 이런 부분들이 조금 이제 남부에 비해서 북부가 좀 떨어지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거고. 사실 제가, 이 의정부에 이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살펴보면 정말 속 빈 강정이에요. 이렇게 이전할 바에는 그게 이전했다고 얘기가 될까? 공간만 차지하고. 헤드 역할을 하는 부서라든지 직원이 없어요. 안타까운 현실인데 경과원도 좀 비슷한 것 같아요, 원장님. 제가 이제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현장방문을 갈 건데…….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현곤 네, 오시면…….

○ 이영봉 위원 네, 갈 건데요. 그런 부분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전체 지금 저희가 앞으로 향후계획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말씀을 안 드렸는데요. 전체 우리 정원이 607명 아니겠어요? 이제 거기에 지금 간 우리 직원분들이 1차로 간 직원들이 45명 정도밖에 안 되시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거기에도 공무직 다 빼고 말씀 주셨겠지만. 그래서 그렇다라면 우리 원장님이 생각했을 때 큰 틀에서 향후에 계획을 어떻게 가져가실 건지, 1단계ㆍ2단계ㆍ3단계가 있을 거고 전반기ㆍ후반기가 있을 거고 그럴 건데 우리 경과원이 파주로 어떤 방법으로 이전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보셨으면, 거기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글2026-07-21 _ 제392회 제2차 농정해양위원회 _ 사실은 절반가량이 연구직인데 실제로 경기연구원과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하고 계신지 한번…
이전글2026-07-20 _ 제392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_ …지금 농어민 기회소득 같은 경우는 경기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