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 노동조합Gyeonggi Research Institute Labor Union

경기도의회 회의록

2012-07-04 _ 제269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_ …나갈 거고 궁극적으로는 저희가 지금 경기개발연구원을 통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8대 경기도의회 · 상임위원회

2012-07-04 _ 제269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_ …나갈 거고 궁극적으로는 저희가 지금 경기개발연구원을 통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제269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2012.07.04. 수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1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1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습니다.

○ 김주성 위원 이게 지금 어떤 도민을 위한 정책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물론 1억 5,000만 원이지만 결코 1억 5,000만 원도 적은 돈은 아닐뿐더러 어떤 이건 전시행정이지 실지로 도민들을 아토피에서 구제를 하겠다는 정책이 아니라, 앞으로 여기에 대한 보완을 해서 더 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위원님 말씀대로 이게 저희가 아토피 없는 경기도만들기사업의 전체 모습은 아니고 우선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100명을 했고 금년에는 저희가 신청을 받아 보니까 약 500명 정도로 확대가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의용 위원님 그다음에 안승남 위원장님 해서 저희 아토피포럼에 관심을 갖고 참가해 주십니다만 저희가 아토피 없는 학교 해서 이번에 5개 학교를 선정했습니다만 교육청과 경기도의료원과 같이 협력사업으로 추진합니다만 거기에 일단 3,000명을 대상으로 검진과 진료를 하거든요. 그렇게 점점 확대해서 나갈 거고 궁극적으로는 저희가 지금 을 통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아토피클러스터 사업이 되면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보다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 김주성 위원 이게 선별적으로, 지금 500명이라고 그랬는데 지금 이 시설내용으로 보면 결국 여기서 선별적으로 혜택을 받는 사람만 받고 아니면 거의 제비뽑기 수준인데 이 인원들을 전부 다 참여시켜서 어떤 참여의 기회를 줄 건지 예산부족이라고 해서 이걸 박탈할 건지. 만일에 이게 예산부족이라 하면 다음에 후반기에 당장 추경이 있다든지 그랬을 때 추가비용을 추경에서라도 반영을 시켜서 그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전체 지원자가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어차피 전시적인 효과보다는 정말로 그 사람들이 필요해서 참여를 하는 거니까 예산부족이라고 하지 말고 전원 참석해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국장님이 좀 노력하실 수 있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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