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8 _ 제289회 제1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_ 알기로는 경기개발연구원이 있었지만 그쪽에는 이쪽 여성이나 가족 분야를 연구하는 분이…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장 박숙자 초창기에는 사실은 명칭은 가족여성개발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정책사업과 교육사업을 함께할 수 있는 이런 체제였는데 명칭은 중간에, 2008년도에 연구원으로 바뀌었지만 지금 하는 일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이에 바뀐 점이라면 중간에 조금 어려운 상황이 있어서 작년 7월 1일 자로 제가 다시 5대 원장으로 와서 지금은 저희는 외형상으로나 모든 면에서, 사실은 예산이나 이런 것을 많이 협조해 주셔서 정상화를 향해서 열심히 매진하고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원장님, 그 당시에 우리가 독립체로 가정과 여성, 이런 여성 부분의 권익을 하기 위해서 아마 독립으로 이렇게 발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굳이 그 당시에는, 이것이 발족이 안 됐을 때는 여성 관련해서 정책이 수반이 잘 안 됐었나요?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장 박숙자 제가 알기로는 이 있었지만 그쪽에는 이쪽 여성이나 가족 분야를 연구하는 분이 없었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때 에서 그 업무를 다루었죠?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장 박숙자 업무를 직접적으로 전공하신 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만 손학규 지사님의 공약사항으로 여성재단을, 이런 개발원을 만든다고 해서 아마 용역연구를 한 편 하신 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요즘 보니까 한참 박사님들이 연구에 몰두해야 되는데 얼굴을 보니까 기운이 없어요. 사실 경기도가 천이백오십만인데 절반이 여성이거든요. 저도 남성이지만 선거 때 아이와 여성이 더 행복한 경기 광명을 만들겠다고 제가 슬로건을 걸었습니다. 4년 동안 이렇게 봐왔고 지금 소회를 보면, 사실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에 전국에서 세 번째로 아마…….
… (중략) …
○ 정대운 위원 한 111등 정도나 되겠네요?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장 박숙자 네, 맞습니다.
○ 정대운 위원 어쨌든 우리 위원님들이 또 관심 많으시고 특히 많은 위원님들이 여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 김광철 위원님도 관심이 많기 때문에 잘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박옥분 위원님이 또 여성에 관련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요. 어쨌든 사업이야 지금 잘 가고 있는데 제가 보니까 아쉬웠던 것이 8대 후반기 때는 참 제가 많이 도움을 못 드린 것 같아요, 사실은. 9대에 새롭게 경기도가 정말 선두역할을 17개 광역단체에서, 반대로 역행해서는 안 되겠죠. 아마 존경하는 남경필 지사님도 지금 관심을 많이 가질 겁니다. 간혹 몇 분 공직자분들이 저희가 8대 때 잘못 생각했던 걸 다시 거론하는 것 같은데요. 그거는 있을 수가 없고요. 저는 남성이지만 또 여성을 배려하고, 예를 들어서 우리 가족여성연구원을 으로 하면 결론은 이것은 잘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해체수준이라고 봅니다. 사실 그때 가면 다 흐트러지고 또 예전 같이 돌아가는 거죠. 됐고요.
청소년 우리…….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직무대행 정호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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