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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회의록

2010-12-01 _ 제255회 제3차 문화관광위원회 _ … 아니고 또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이것도 경기개발연구원보다는 저는 우리…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8대 경기도의회 · 상임위원회

2010-12-01 _ 제255회 제3차 문화관광위원회 _ … 아니고 또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이것도 경기개발연구원보다는 저는 우리…

제255회 제3차 문화관광위원회(2010.12.01. 수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6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2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문화관광국장 황성태 네,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용역? 그래서 참 용역이 필요합니다. 사업을 정말 체계적으로 또 뭔가 계획성 있게 또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용역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런 조사 같은 경우는 죄송한 말씀입니다. 여기에 도 지원 정책 고객만족도 한 1,500만 원하고 콘텐츠 통계조사 한 6,500 이렇게 됐는데 이거 어디다 용역줘 가지고 할 겁니까?

○ 문화관광국장 황성태 현재는 저희 에다가, 에 담당부서가 있습니다. 그 부서에다 용역을 줘 가지고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이거요?

○ 문화관광국장 황성태 네.

○ 김경표 위원 에 콘텐츠산업에 대해서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분들이 몇 분이나 돼요?

○ 문화관광국장 황성태 몇 분까지는 아니고요. 저희 문화관광국, 그러니까 문화ㆍ예술ㆍ체육ㆍ관광ㆍ콘텐츠 이쪽의 연구를 하기 위해서 에 문화관광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 현재 박사가 네 사람 있고요. 또 정규 연구원은 아니지만 박사들하고 일하는 분들도 프로젝트에 따라서 몇 사람씩 배치가 돼서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거기 우리 진짜 양질의 재원들이 있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있지 않습니까?

○ 문화관광국장 황성태 네. 여태 작년하고 금년에도 진흥원에서 했지만 진흥원 역시 외부에다 용역을 줘 가지고…….

○ 김경표 위원 그래서 그게 문제라고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국장님께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 문화관광국장 황성태 네.

○ 김경표 위원 이 정도면 충분하게 소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인적구성이 돼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인사문제하고 제가 연계시켜서 말씀을 드렸는데, 저를 무식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도 지원정책 고객만족도 1,500 이거하고, 도 지원이 얼마나 많은 곳에 지원한 부분도 아니고 불과 서른 몇 개 기업에다가 지원주고 물론 다른 지원이 있습니다. 임대료 같은 것도 지원하고 사업자금도 지원하고 그렇게 하는데 이런 건 그렇게 어려운 부분이 아니고 또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이것도 보다는 저는 우리 콘텐츠영상진흥원에서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이 정도의 용역을 소화시키지 못한다면 그건 인적구성이 잘못됐다 저는 그렇게, 제 생각입니다. 이 건 뭐 정확하게 맞아떨어진 게 아니라 국장님 생각과 다를 수 있어요. 제 생각은 그런데…….

○ 문화관광국장 황성태 제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진흥원에서 그동안에 했던 거를 콘텐츠과에서 하는 이유는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 경기도의 콘텐츠기업에 대한 지원사업을 진흥원에서 직접 집행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경기도에 있는 콘텐츠기업체들이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이런 시책, 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시책에 대해서 좀 객관적으로 조사가 되려면 우리 진흥과에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콘텐츠진흥원에서는 직접 집행을 하는 이런 사업을 하지만 우리 진흥과에서는 여러 가지 기업체 육성, 중장기 대책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중장기대책 육성정책을 만드는 부서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기업체들이 경기도에 한 700개 정도 있는데요.

○ 김경표 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고객만족도, 지금 모든 문화관광국 산하에 있는 기관들이 고객만족도 조사를 하는 걸 봤습니다. 스스로 참고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가기 위한 그런 일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우리 문화관광국에서 영상진흥원이 정말 잘하고 있는가 못하고 있는가 그걸 보기 위해서 만든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 (중략) …

○ 문화관광국장 황성태 네. 그 지역구에 김성회 국회의원께서 관계자들 간담회도 하고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시기가 2014년이기 때문에 지금 문체부에서 얘기하고 있는 내용이 내년도에는 우선 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자연사박물관 유치에 대한 어떤 그런 분위기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세미나 정도 한 번 개최하기 위한 그런 현재 계획만 가지고 있고요. 저희 도는 그렇지만 화성시에서는 탐방로 설치라든지 또 다른 이런 사업들을 경기도와 같이 계속하고 있습니다.

○ 전진규 위원 그런데 2014년이라고 그래서 조금 여유가 있는 것처럼 생각하시는데 내년 2011년도 지나면 2012년도에 총선ㆍ대선 그런 선거정국으로 가기 때문에 미리미리 기선을 제압하지 않으면 강화도 그렇고, 강화는 세계 관계전문가들이 초청을 받아서 탐방을 해보고서는 여기는 “지붕 없는 박물관이다.” 할 정도로 아주 극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강화하고의 대결이 쉽지가 않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 서울에서도 노원구를 중심으로 한 여러 4개 구에서도 연대해서 자연사박물관 유치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것 보면 너무 안이하고 어떤 스케줄을 제시를 못하는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내년도에 ‘뭐뭐를 할 계획이다, 5,000만 원 갖고 해보다가 안 되면 추경에 얼마를 더 좀 세우겠다.’ 이런 말씀을 좀 하셔야 되는데 한번 말씀을 해보세요. 그냥…….

○ 문화관광국장 황성태 저희들이 금년도에 세계 3대 박물관 그러니까 미국의 스미스소니언, 영국ㆍ프랑스의 자연사박물관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국제 세미나를 개최를 했습니다. 그 당시에 세계 3대 국립자연사박물관장들께서 이구동성으로 화성지역이 가장 적합한 지역이라고 칭찬을 많이 했고요. 그 이유가 화성지역도 공룡화석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그 지역은 약 495만 평인데, 그 지역은 화석이라든지 살아있는 동식물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선진국 박물관들은 주로 건물 안에서 전시하는 실내형전시관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희 화성지역 같은 경우에는 495만 평을 활용해서 실내형전시관뿐만 아니라 현재 거기서 서식하고 있는 각종 동식물들을 직접 관찰하고 탐험할 수 있는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세계 유일한 실내형 플러스 실외형 자연사박물관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입지적으로 좋고 또 한 가지는 면적이 495만 평으로 상당히 넓기 때문에 각종 자연사 관련되는 화석이나 동식물을 연구할 수 있는 학교나 대학원도 건립해서 연구나 전시 이런 기능들을 같이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이렇게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전시뿐만이 아니라 현재 저희들이 한 1억 5,000만 원 정도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에다가 지금 용역을 줘 가지고 진행을 시키고 있는데요. 그 용역 내용이 뭐냐 하면 중앙부처 문체부에서 자연사박물관에 대해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안서를 받을 때 저희 화성 공룡화석지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경기도가 어떠한 자연사박물관을 구성할 건지 그런 제안서를 만들고 있는 그 작업을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염려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저희들도 위원님 염려해 주시는 이상으로, 더군다나 가장 큰 국책사업이기 때문에 아주 치밀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전진규 위원 물론 지난 심포지엄 때 왔던 그 전문가들이 우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우리 쪽으로 긍정적으로 얘기를 해줄 수밖에 없었던 건 사실이고요. 참고로 지난 2007년 11월 달에 강화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주최 워크숍의 실사 단장이었던 몬트리올대학의 석좌교수인 고니 박사는 “강화야말로 진짜 천연박물관이다.” 이렇게 또 얘기를 했고 또 당시 영국 대영박물관장을 지낸 로버트 앤더슨 캠브리지대학교 부총장도 올 7월에 방문을 해서 “직접 와서 눈으로 확인해 보니 강화야말로 국립자연사박물관의 최적지”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겁니다. 이 얘기를 이경재 국회의원이 국감에서 전해주면서 강화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의사 표명을, 의견 표출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지난번에 바이오의료생명과학단지를 유치하는 데 우리 도에서 상당히 애를 많이 썼습니다만 결국 유치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여러 가지 예산을 보면 제가 봐도 그냥 슈퍼, 가게에 난전 벌이듯이 이것저것 많이 있는데 이런 확실한 예산을 세우는 데, 이 자연사박물관 유치에 대한 예산수립이 안 되어 있어서 적이 실망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국장께서 국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이거 하나만큼은 좀 앞장서서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이 국립자연사박물관의 경제효과가 얼마나 나오는지 알고 계시나요, 국장님?

○ 문화관광국장 황성태 제가 지금 구체적인 수치는 기억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마는 상당히 큰 걸로 그렇게 지금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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