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2 _ 제304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_ 경기연구원에서 보내온 자료에 보면 경기도민 의식의 변화 조사 해서 매년 보내주는데요?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사실 북부지역이 남부지역하고 비교해 볼 때 모든 부분에서 낙후되고 있는 건 사실이고요. 그래서 지사님 취임 이후에 문화재단 북부센터도 개소를 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점차적으로 북부지역에 대한 문화관광 이 분야도 저희 집행부에서 신경을 쓰고 최대한 많은 예산이 배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 임두순 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이따 실국별로 할 때 다시 한 번 질의를 하고 또 세수증감 대비 부채증감 내용을 잠깐 보니까요. 이것도 이따가 질의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총괄질의니까 얘기를 하겠습니다. 실장님, 이번에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관련해서 전액 삭감이 됐잖아요, 예산. 아시죠?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 임두순 위원 그런데 의 조직이나 그다음에 인사, 예산 같은 경우는 실장님이 어디까지 관여를 할 수 있는 사항이죠?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사실상 저희 기조실에서 지도감독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될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 임두순 위원 그래서 인사, 조직까지도 기조실에서 관여를 할 수가 있나요, 거기까지? 인사, 조직까지?
… (중략) …
○ 임두순 위원 이번에 그런 사태가 벌어진 거는 뭐 아시겠지만 내부적으로 구조적인 문제가 좀 있었다고 생각을 해요. 간단히 얘기하면 행정이랑 그다음에 연구가 확실히 분리되지 않았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조직 내부를 들여다보면. 그런 부분은 우리 기조실에서 지도감독을 해야지 되는 그런 위치에 있잖아요, 기조실에서?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 임두순 위원 앞으로 특히 같은 경우는 연구하시는 박사님들이랑 그다음에 행정을 하시는 사무처랑 어떤 업무분장이 확실히 돼야지만 이런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구체적인 내용은 본 위원도 실국별 질의 때 다시 한 번 하겠지만 일단 문제제기를 먼저 좀 하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감사합니다.
○ 임두순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 (중략) …
○ 이재준 위원 지금 보면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홍보하는 것이 홍보가 아니라 홍보할 콘텐츠가 있어야 홍보할 거 아닙니까. 뭘 잘해서 홍보를 합니까? 그러니까 잘 한 걸 얘기를 해야 되잖아요. 지난번에 남경필 지사님이 고문후유증 피해자들, 민주화운동 유공자 그거 1년에 1,000만 원도 안 됩니다. 그런데 9시뉴스에 나오고 전부 모든 언론매체가 다 다뤘잖아요. 뭔 콘텐츠 하나를 만들어서, 아까 좀 전에 존경하는 임채호 위원님 말했듯이 우리 UN에서 정한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게 30만 가구예요, 30만 가구. 그럼 내가 이거 임기 내에 10만 가구로 줄이겠다 이런 것이 홍보고 그것이 돈 안 들이고 그냥 아무도, 우리가 이만큼 한다면 모든 언론이 다 와서 취재할 겁니다. 이런 식이 홍보지, 왜 자꾸 언론사만 돈 주는 홍보를 기획하거나 이건 아니라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답변 좀 해 주시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해외 홍보예산에는 언론사를 상대로 해서 나가는 비용은 계상돼 있지 않고요. 지금 존경하는 이재준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요즘은 홍보 콘텐츠가 중요하고 홍보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셨듯이 그러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데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리고 일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생활기반 공공캠페인 이거 같은 경우는 우리 미래전략담당관실의 그거하고도 업무가 중복되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좀 조정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NEXT경기 여론조사하고 이런 것들은 사실상은 그동안 에서 해 왔어요. 그리고 매년 보고서를 내요. 경기도민의 의식조사 내지 는 의식의 형태변화 이런 것들을 계속 내는데 거기에서 했던 자료를 갖고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은 이용해서 경비를 줄여야 될 거 아닙니까. 그리고 거기선 더 이상 하지 말라고 그러든지 그렇지 않으면 여기 소통기획관실에서 조사한 것이 있으면 연구용역을 거기로 줘서 거기서 수행하는 것이 맞지 여기에 사람들 책임연구원들 다 고용을 하더라고요, 이게 가능한 건가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에서는 하는 것이 없습니다. 말씀드리겠지만 서울연구원에서는 지금 저희가 NEXT경기 인덱스 리서치…….
○ 이재준 위원 우리 에서 보내온 자료에 보면 경기도민 의식의 변화 조사 해서 매년 보내주는데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그 차원의 조사가, 10억 정도의 엄청난 예산이 투여되는 만큼 상당히 세밀한 조사가, 면접조사로 진행되고요.
○ 이재준 위원 그리고 대변인실에 인터넷을 활용한 언론홍보가 있는데 우리 경기도 토지정보 포털이 하루에 30만 건인가 접속을 합니다. 경기도 디자인한 콘텐츠 중에서 제일 접속빈도가 높은데 거기다 배너광고를 하지 왜, 접속빈도 같은 거 체크해 본 적 없죠? 언론사들이 배너광고 달았을 때.
… (중략) …
○ 교육협력국장 지성군 네.
○ 안혜영 위원 저희들이 문제제기하는 것 아주 수차례 문제제기를 계속했지요. 본 위원도 아주 수차례 했습니다, 연구용역에 관련돼서. “답을 뻔히 아는 연구용역 하지 말아라.”라고 답을 말씀드렸지요. 그런 뻔히 답을 알고 계신 걸 결과물이 나오기 전에, 성과물이 나오기 전에는 저희들이 중간에 문제제기도 할 수 있는 거고 그 연구용역에 관련돼서 어느 분들이 그 연구용역의 중간보고를 받으시고 경과물을 보시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거기 참여하지 않고 있어서. 그런데 그 결과물에 대해서 무조건 다 오케이를 하시나 보죠. 그러니까 이렇게 사업예산도 반영을 하시고 사업 추진도 하시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 연구용역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에서 하고 계신가요?
○ 교육협력국장 지성군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저도 좀 보고 싶네요.
… (중략) …
○ 교육협력국장 지성군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그 의원님들이 어떻게 반응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의원님들이 연구결과가 다 마무리되기 전에 사업을 진행해도 된다고 허락을 하셨으니까 진행하고 계신 거겠지요? 그렇게 믿고 있겠습니다.
지금 , 우리 경기여성의전당에 관련돼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보니까 언론보도가 났어요. “도가 건축비 36억의 절반이 넘는 19억을 부담하기로 하면서 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보셨죠?
○ 여성가족국장 박정란 네, 봤습니다.
○ 안혜영 위원 지금 17억에서 2억을 더 증액해서 올리셨죠?
| 다음글 | 2015-12-03 _ 제304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_ 그걸 하기 위해서 지금 여기 보면 경기연구원에서 타당성을 하셨는데 경기연구원에서… |
|---|---|
| 이전글 | 2015-12-01 _ 제304회 제8차 건설교통위원회 _ 경기연구원휴먼교통연구실장 지우석 저희가 처음에 특수평가항목을 넣게 된 계기는 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