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 노동조합Gyeonggi Research Institute Labor Union

경기도의회 회의록

2016-02-02 _ 제307회 제2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 _ 하나는 저희가 경기연구원에 의뢰해 가지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9대 경기도의회 · 상임위원회

2016-02-02 _ 제307회 제2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 _ 하나는 저희가 경기연구원에 의뢰해 가지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307회 제2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2016.02.02. 화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2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1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경기도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박태현 그래서 저희가 갖고 있는 것은 인적자원이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대 교수들의 굉장히 하이퀄리티 인적자원이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제일 큰 자산이고요. 그런 인적자원을 이용해 가지고 연구비를 따오는 거지요. 지금 이게 경기도에서 주는 돈은 그렇게 큰 돈은 아니지만 저희가 밖에서 따오는 돈은 훨씬 큰 돈을 따옵니다. 여기서 받은 운영비 그러니까 주로 인건비 이런 것들은 경기도에서 받은 돈으로 운영을 합니다. 연구비에서 인건비를 다 차지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운영비를 저희한테 대주시면 저희가 그 운영비를 가지고 안정적인 운영을 하면서 좋은 인적자원을 활용해서 밖에서 연구를 따 와 가지고 결국은 이게 국가, 경기도를 위한 연구를 해 나가는 거지요. 그러니까 죽어라 하고 지금 하는 게, 연구비 따는 게 제일 큰 에너지를 쏟아 부어야 될 분야입니다. 그래서 연구비 따서 실적을 내는 거지요. 실적 내는 건 논문, 특허, 산업화, 기술료 그럼 그거 가지고 인정 받아서 또 연구비 따고 그 연구비를 가지고 똑같은 그런 성과를 내고 그게 지금 두 개가 쳇바퀴가 돌듯이 잘 돌아가야지 융기원이 굴러가지 둘 중에 하나만 안 되면 거기서 단절이 일어나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과제도 많고 이런데 제일 중요한 게 사실은 우수한 인력을 잘 활용해서 성과를 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 성과실적이 저는 참 궁금해요. 이게 사실은 아웃풋이 정확하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논문 가지고 먹고 사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지식재산권이라든지 안 그러면 특허료를 받아야 될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또 계획이 있습니까?

○ 경기도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박태현 그래서 저희도 궁금했거든요. 지금 우리 김 간사님 말씀하셨듯이 정말 우리가 잘하고 있는 건가, 경쟁력이 있는 건가 객관적인 잣대를, 그래서 작년에 두 기관이 평가를 받았거든요. 하나는 3년에 한 번씩 받는 서울대 자체평가가 있습니다. 서울대에 70몇 개의 연구소가 있는데 서울대 교수들이 커뮤니티를 조성해 가지고 몇 달에 걸쳐서 돌아다니면서 연구실적 받고 현장 방문해 가지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하나는 저희가 에 의뢰해 가지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두 기관 모두 공히 굉장히 좋은 평가를 내려주셔서 저희는 굉장히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특히 서울대에서 쟁쟁한 연구기관과 경쟁해 가지고 저희가 최상급평가를 받았습니다. 그 소리는 어떤 분야에서든 이 서울대의 통 클래스에 있는 교수들 못지않게 아주 경쟁력이 있는 연구와 성과와 업적을 내고 있다라는 것을 저희 자신이 객관적으로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김길섭 위원 원장님께서는 객관적으로 평가를 받으셨다고 했는데 제가 볼 때는 도 같은 편이고 서울대도 같은 편 아닌가요?

○ 경기도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박태현 아니요. 서울대도 같은 편인데 서울대 내의 연구소들을 평가했습니다.

○ 김길섭 위원 몇 개라고 했지요, 연구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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