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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회의록

2016-11-07 _ 2016년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 더 연장하면서 우리가 전체를 평가하는 경기연구원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9대 경기도의회 · 행정사무감사

2016-11-07 _ 2016년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 더 연장하면서 우리가 전체를 평가하는 경기연구원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6.11.07. 월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1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1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도서관지원팀장 박경숙 네.

○ 오세영 위원 그러면 작은도서관이 그런 것에 대해서 못하는 부분은 작은도서관의 지원확대라든가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예를 들어서 대형 공공도서관은 그나마 재정자립도가 좋은 데는 도서관을 많이 지을 수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영세한 데는 그렇지 못하고 또 인구가 많다 보면 아까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처럼 대도시는 되게 많습니다, 인구가 많다 보니까. 그런데 교통도 되게 좋아요, 사실은 공공도서관이요. 그런데 하남보다 동두천이나 양평 이런 데는 사실은 교통환경이 좋지 않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좀 더 확대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왜 그러느냐 하면 관련돼서 지금 지방자치가 인구가 많은 쪽으로 사실 관선시장 있을 때는 그런 게 없었어요. 그런데 직선되면서, 지자체가 민선이 되면서 인구가 많은 쪽에 사실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인구가 적은 데는 예산이 많이 투입이 안 된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격차가 너무 심하다. 이런 정보사각지대에 대해서 특별히 교육협력국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작은도서관 관련된 확충 이런 부분은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제가 질의했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위원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작은도서관이 우리 집행부 내부에는 2015년도에 일몰사업으로 분류가 돼서 사실 상당히 저희 입장이 많이 안타깝고 그랬었습니다. 그래서 17년도에 사업이 편성되지 못할 뻔했는데 일몰예산은 다행히 조금 더 연장하면서 우리가 전체를 평가하는 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도서관의 평가와 지원 이런 것들이 유지되고 또 잘 확대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 오세영 위원 시간이 다 됐는데요. 제가 한 말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차별화 이게 사실은 가장 슬픈 거잖아요. 특히 낙후되고 힘들고 어렵고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 저희는 문화적인 혜택을 많이 누리지 못합니다. 공공도서관은 실질적으로 대도시에 또 인구가 많이 모여 있는 데 많이 설립이 돼 있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 아까 지특 관련된 쪽, 이런 부분도 말씀을 했지만 어려울 때 작은 것이나마 우리가 도와줄 수 있으면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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