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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7/13 GRI·경기도 기사] 경기도의회 야당 “도 산하 기관장 추천권도 요구할 것” — 성명서·보도자료

언론동향

[7/13 GRI·경기도 기사] 경기도의회 야당 “도 산하 기관장 추천권도 요구할 것”

작성자 박아현 (홍보정보부)  |  게시일 2022-07-13  |  출처 경기연구원 그룹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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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관련기사 2009.12.07(월)

※ 주요 기사는 홈페이지(연구원소식-언론기사) 참조

2022. 7. 13. [수]

GRI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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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신문

연구원

기타

기획조정실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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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7. 13.(수)

보 도 자 료

<본청>

1. ‘오접속·무응답 신고 대폭 감소’ 올 2분기 경기도 119 신고전화 작년보다 2.4%↓

(소방재난본부)

2. 도 농기원, 시설하우스 고온 피해 줄이기 위한 ‘제트 팬 설치 연구’ 추진

(농업기술원)

<공공기관>

1.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환경보전 실천 위한 환경교육자료 공모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 참고자료 ‧ 사진 등은 아래 링크(경기도뉴스포털 → 보도자료 / 사진 게시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대변인실

()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2. 7. 13.(수) 배포 즉시

사진

자료

x

매수

2

담당부서

재난종합지휘센터

(상황관리지원팀)

과 장

서삼기 (031-230-5800)

팀 장

최진만 (031-230-2930)

담당자

김병석 (031-230-2932)

‘오접속·무응답 신고 대폭 감소’

올 2분기 경기도 119 신고전화 작년보다 2.4%↓

○ 올해 2분기 도내 119신고 60만8,173건, 13초마다 1건씩 신고 접수

-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출동 관련 신고 15.4% 증가…화재신고 38.7% 늘어 가장 큰 증가 폭

- 안내 및 타 기관 이첩 등 비출동 신고는 12.7% 감소…오접속‧무응답 20.5% 감소해 전체 119신고 건수 끌어내리는 데 주요한 역할

올해 2분기 경기도소방에 걸려온 119신고 전화가 잘못 걸었거나 전화를 걸고도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오접속·무응답 신고가 20%가량 대폭 줄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감소했다.

13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접수된 경기도 119신고는 총 60만8,17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2만3,162건)보다 2.4%(1만4,989건) 감소했다. 이는 하루 평균 6,683건이 접수된 것으로, 13초마다 1건씩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신고 유형별로는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출동 관련 신고가 26만2,571건으로 전체의 43.2%를, 안내 및 타기관 이첩 등 비출동 신고가 34만5,602건으로 56.8%를 차지했다.

현장출동 신고는 지난해 동기(22만7,449건)보다 15.4%(3만5,122건) 증가한 반면 비출동 신고는 지난해 동기(39만5,713건)보다 12.7%(5만111건) 감소했다.

현장출동 신고 가운데 화재 신고가 지난해 2분기 2만4,439건에서 올해 2분기 3만3,894건으로 38.7%(9,455건) 늘어나 증가 폭이 가장 컸다.

구조 신고는 지난해 2분기 3만7,607건에서 올해 2분기 3만9,884건으로 6.1%(2,277건) 증가했으며, 구급 신고는 지난해 2분기 16만19건에서 올해 2분기 18만2,652건으로 14.1%(2만2,633건) 증가했다.

비출동 신고 가운데 오접속과 무응답이 지난해 2분기 17만6,495건에서 올해 2분기 14만290건으로 20.5%(3만6,205건) 감소해 전체 119신고 건수를 끌어내리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 접수자가 상황을 여러 차례 물어봐도 아무 대답이 없는 ‘무응답’과 잘못 걸렸다고 확인되는 ‘오접속’은 미성년 자녀의 실수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소방본부는 설명했다.

안내와 타기관 이첩도 지난해 2분기 17만307건에서 올해 2분기 17만177건으로 0.1%(130건) 감소했다.

시간대별 신고 접수 현황을 보면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의 신고가 10만7,706건으로 전체의 17.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반면 새벽 3시부터 5시까지의 신고는 2만8,237건으로 4.6%를 차지해 가장 적었다.

지역별로는 수원시가 3만7,957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양시 3만5,721건, 용인시 3만2,369건, 성남시 3만1,016건, 화성시 3만718건 순으로 인구수와 신고 건수가 비례했다.

서삼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장은 “119 신고접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도민 안전을 위해 재난 관제탑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2.7.13.(수) 배포 즉시

사진

자료

매수

2

담당부서

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선인장연구팀)

소 장

정구현 (031-8008-9530)

팀 장

심상연 (031-8008-9531)

도 농기원, 시설하우스 고온 피해 줄이기 위한 ‘제트 팬 설치 연구’ 추진

○ 기존 환기팬을 제트 팬과 원심가습기로 대체해 비용, 온도 강하 효율성 개선 목적

- 환기팬 3~4대를 제트 팬 1대로 교체 시 내부 온도 2~3도 추가 강하

○ 더 효율적인 설치 조합 연구해 내년 시범 사업, 농가 보급 예정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고양시 선인장다육식물 재배 농가 6곳을 대상으로 고온기 재배 환경 개선을 위한 ‘제트 팬(jet fan)과 원심가습기 설치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방법은 기존 환기팬보다 설치비용은 조금 더 들지만(환기팬 4대 약 48만 원, 제트 팬+원심가습기 약 75만 원) 온도를 더 효과적으로 내릴 수 있어 농가 재배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연구는 기존 환기팬을 제트 팬과 원심가습기로 교체해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효율적으로 시설 내부 온도를 낮추는 게 핵심이다.

제트 팬은 벤츄리(Venturi) 원리(파이프 안을 흐르는 유체가 직경이 좁은 부분을 지날 때 속도가 빨라지고 압력은 낮아지는 효과)를 이용해 원통이 좁아지는 구간을 통과한 공기가 빠르게 직진하면서 20~30m까지 멀리 바람을 보내 비닐하우스 내부의 더운 공기를 밖으로 빼내는 방식이다.

원심가습기는 모터에 연결된 회전 원판의 원심력으로 물을 비산(飛散)시킨 후 주위 고정 베인(vane)에 충돌시켜 미세화해 공기 중에 뿌리는 방식의 가습기다.

농기원이 지난해 7, 8월 해당 농가 비닐하우스 6곳에서 시험한 결과에 따르면 40~50m 비닐하우스 1동 기준 200W(풍량 2,400㎥/h) 제트 팬 1대와 원심가습기 130W(분무량 20L/h) 1대를 설치했을 때 기존 환기팬(40W, 3~4대/1동)보다 내부 온도를 2~3℃ 더 낮출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기존 환기팬 3~4대를 제트 팬 1대씩으로만 대신해도 온도는 더 낮추면서 설치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원심가습기만 1대씩 추가로 설치하면 증발냉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효과는 증발 작용(주위의 열을 흡수해 액체에서 기체로 변화하는 것)에 의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것으로 기존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는 포그(fog) 냉방(가는 안개를 발생시켜 시설 안 온도를 낮추는 방법)에 비해 설치비를 약 1/2로 줄일 수 있다.

농기원은 연내 제트 팬과 다양한 형태의 원심가습기 사용 시험을 통해 더 효율적인 설치 조합을 연구할 계획이며, 내년 시범 사업을 통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폭염으로 시설원예 농가의 여름철 영농활동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며 “현장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설환경관리 기술을 계속 개발해 농업인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노동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고온기 재배환경 개선을 위한 제트팬과 원심가습기 설치 효과

□ 배경

○ 여름철 고온기 시설하우스 내부 기온상승으로 인한 선인장, 다육식물의 일소피해, 생리장해 등으로 농가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작업환경도 나빠 작업능률이 현저히 떨어짐

○ 기존 환기팬보다 성능이 좋은 제트팬과 증발냉각을 위한 원심가습기를 사용함 으로써 낮은 비용으로 온도강하 효과를 높이고자 함

□ 영농기술·정보 개요

○ 여름철 고온기 시설하우스 온도상승으로 재배자의 작업환경이 열악하고 일소피해나 고온에 의한 생리장해가 많이 발생하여 실용적인 온도강하 기술 필요

○ 기존 환기팬을 간단히 제트팬과 원심가습기로 교체하여 고온기 재배환경 개선

□ 활용방법

○ 기존 시설하우스 환기팬을 제트팬과 원심가습기로 교체 설치하여 온도강하 효과 2~3℃

○ 제트팬과 원심가습기 온도강하 효과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2.7.13.(수) 배포 즉시

사진

o

자료

o

매수

1

담당부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환경교육지원팀)

팀 장

김용원 (031-985-0252)

담 당

박한밀 (031-985-0841)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환경보전 실천 위한 환경교육자료 공모

○ 8월 12일까지 ‘제8회 경기도 환경교육자료’ 공모

○ 환경보전 인식 증진을 위한 환경교육 교안과 교재 발굴해 기후위기 교육 등에 활용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기후위기 대응 등 환경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교육자료 발굴을 위해 ‘제8회 경기도 환경교육자료 공모전’을 열고 다음 달 12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경기도로부터 경기도환경교육센터 업무를 수탁받아 수행하고 있는 진흥원은 생활 속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교육 자료를 학교나 환경교육 단체 등 교육 일선에 보급․전파하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부문은 환경교육 교안과 교구 2개 부문이다. 입상자는 부문별로 ▲대상 각 1명(120만 원) ▲최우수상 각 1명(90만 원) ▲우수상 각 1명(60만 원) ▲장려상 각 1명(30만 원)을 선정하며, 시상 외 부문별 고득점자 10명을 선발해 1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도 증정한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12일까지로 경기도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www.ggeec.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김현권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생활 속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도민이 환경 교육 참여를 통해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교안과 교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제8회 경기도 환경교육자료 공모전 계획(안)

□ 추진개요

❍ 공모기간 : 2022. 6. 23.(목) ~ 8. 12.(금)

❍ 공모분야 : ① 환경교육 교안 ② 환경교육 교구

❍ 공모주제 : 생태계, 물, 토양, 폐기물, 공기, 에너지, 기후변화, 지속가능발전, 생명윤리, 환경보건(코로나19 포함) 등 환경교육 영역의 주요 핵심어를 사용해 주제 선정

❍ 신청자격 :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 부문별 추진절차

- 교안부문 : 기획안 심사 → 수상작 선정 → 시상(4명)

- 교구부문 : 1차 심사(2배수, 8명) → 시제품 제작 → 2차 심사 → 시상(4명)

❍ 포상계획 : 대상(2), 최우수상(2), 우수상(2), 장려상(2)

※ 대상 : 환경부장관상(120만원) / 최우수상 : 경기도지사상(90만원) / 우수상 : 센터장상(60만원) / 장려상 : 센터장상(30만원)

❍ 시 상: 2022년도 「경기도 환경교육한마당」 기념식(10.19)에서 시상

□ 추진일정(안)

구 분

교 안

교 구

접수

6.23.(목) ~ 8.12.(금)

6.23.(목) ~ 8.12.(금)

1차 심사

8.16.(화) ~ 8.24.(수)

8.16.(화) ~ 8.24.(수)

1차 발표

-

8.26.(금)

시제품 제작

-

8.29.(월) ~ 9.08.(목)

2차 심사

9.13.(화) ~ 9.19.(월)

9.13.(화) ~ 9.19.(월)

최종 발표

9.20.(화)

9.20.(화)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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