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 GRI·경기도 기사]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6개 기관 '나'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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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관련기사 2009.12.07(월) |
※ 주요 기사는 홈페이지(연구원소식-언론기사) 참조
2022. 6. 30. [목]
GRI 언론기사 |
순 | 제목 | 매체 | 이름 | 비고 |
1 |
| SK브로드밴드 | 김동영 | 인터뷰 |
2 |
| 경기일보 | 연구원 | 인용 |
3 |
| 머니투데이 | 연구원 | 기타 |
| 파이낸셜뉴스 | |||
| 아시아경제 | |||
| 아주경제 外 8 |
| 기획조정실 홍보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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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6. 30.(목)
보 도 자 료
<본청> 1. 도, 2026년까지 사물·숲길 등 주소정보 두 배 확충 추진. 드론 배달 등 미래 신산업 대비 (토지정보과) 2. 도, 청소년부모에 아동양육비 월 20만 원 지원. 7월 1일부터 접수 (가족다문화과) 3.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고소득 품종 어린 갑오징어 5만 마리 궁평항 연안 방류 (해양수산자원연구소) 4. 도, 도로파손 주범 ‘과적차량’ 단속. 43톤 적재한 트럭 등 19대 적발 (건설본부) 5. 도, 여름철 식중독 사전예방법 소통전담관리원 통해 집중 홍보 (식품안전과) 6. 도 농기원, 하반기 한우 초유은행 용인, 화성, 김포 3곳에 추가 설치키로 (농업기술원) <공공기관> 1. 도 일자리재단, 250명의 경기 청년들에게 맞춤형 지원으로 ‘취업찬스’ 제공 (경기도일자리재단) |
※ 참고자료 ‧ 사진 등은 아래 링크(경기도뉴스포털 → 보도자료 / 사진 게시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경기도 대변인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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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 도 자 료 | 보 도 일 시 | |||
2022. 6. 30.(목) 배포 즉시 | |||||
매 수 | 참고자료 | 사 진 | 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 | ||
2 | ○ | ○ | 과장 : 공 석 (031-8008-2350) | ||
팀장 : 강병규 (031-8008-4942) | |||||
담당 : 조혜란 (031-8008-4939) | |||||
도, 2026년까지 사물·숲길 등 주소정보 두 배 확충 추진. 드론 배달 등 미래 신산업 대비 - 지하철 역사 안 물품보관함에도 주소 부여. 정확한 위치 파악 쉬워져 | |||||
○ 경기도, 주소정보 활용 집행계획 수립(2022~2026년) - ‘도로명주소법’ 전부개정에 따라 도민의 생활안전과 편의 도모 및 주소정보 산업 진흥 등 법에서 규정한 제반 사업추진을 위해 경기도 집행계획 수립ㆍ시행 | |||||
# 수원역 지하철역 물품보관함 앞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관은 복잡한 역사 구조 때문에 정확한 환자 위치를 찾지 못해 ‘골든타임’을 놓칠까 걱정했다.
앞으로는 별도 주소정보가 없는 지하상가에도 주소가 부여돼 정확한 위치 파악은 물론 실내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복잡한 지하상가를 시간 낭비 없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경기도는 건물·도로 중심의 기존 주소체계를 보완하고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등 미래 생태계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까지 건물 지하 내부 시설물·숲길 등 주소정보를 현재 118만5천여 개에서 두 배 이상으로 확충하는 내용의 ‘제1차 경기도 주소정보 활용 집행계획(2022년~2026년)’을 수립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도로명주소법 전면 개정’ 이후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제1차 주소정보 활용 기본계획’에 따른 것이다. 개정된 도로명주소법은 도로·건물 중심으로 부여됐던 건물주소를 입체도로(고가, 지하도로), 건물 내부도로, 숲길, 농로 등 도로명이 없는 곳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제1차 경기도 주소정보 활용 집행계획’에서 ‘주소로 안전한 경기도, 주소로 편리한 경기도, 주소가 자원인 경기도’를 비전으로 ▲촘촘하게 연결된 국가주소정보 확충 ▲주소지능정보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생태계 조성 등을 기본방향으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 도는 지상도로 중심의 도로구간을 입체도로(고가·지하도로), 내부도로(지하상가 등), 건물 실내 이동경로 등으로 나눠 주소정보를 부여하기로 했다. 특히 지하철역 화장실을 비롯해 물품보관함·소화전 등에 사물주소를 부여해 지하철 화장실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경찰·소방 등 긴급구조기관이 실시간으로 주소정보를 공유해 신고자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도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인근 산책로와 야외 배달장소 등에 주소정보를 부여하면서 다양한 출입구에 대한 정보(주차장 출입구, 장애인 출입구 등)를 구축해 주소가 없는 곳에 주소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국가지점번호(산악 등 건물이 없는 지역의 위치정보) 및 기초번호(도로변 공터 구간을 나눠 설정)도 이용해 등산로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에도 신속하게 위치 설명이 가능해지며, 주소가 없어 배달이 곤란한 농가 비닐하우스 등에서도 배달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 건물주소 체계에서도 상세주소(도로명주소 뒤에 표시하는 동·호수 등)를 확대해 보행로 내비게이션 등을 사용할 경우 아파트나 상가(단지) 출입구를 넘어 계단(승강기), 복도, 방문 앞까지 안내할 수 있어 자율주행로봇이 무인택배함에서 문 앞까지 택배를 배달해주는 새로운 서비스 도입도 가능해질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주소정보를 확충할수록 드론 배송·로봇 산업·실내내비게이션 등 새로운 서비스와 연계성이 강화돼 도민의 생활 편의도 향상할 것”이라며 “디지털시대에 맞는 주소정보 구축을 통해 이를 활용한 메타버스(확장 가상세계),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자동차 등 산업 생태계 활성화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1 | 집행계획 추진 목표(체계도) |
과 제 | 세부과제 | 핵심추진과제 | ||
촘촘하게 연결된 국가주소정보 확충 | 도로에서 방까지 입체적 이동경로 데이터 구축 | 도로구간의 입체적 연결성 확보 건물 내부 이동경로 구축 도로명의 간결성 및 기초번호 위치 예측성 제고 행정구역 갱신체계 유지 | ||
건물ㆍ사물ㆍ공간의 모든 접점에 국가주소정보 구축 | 건물에서 방 출입구까지 도로명주소 부여 다중 이용 공공시설물에 사물주소 부여 공터에 기초번호(도로변) 및 국가지점번호(산악 등) 부여 | |||
국가주소정보 지원체계 고도화 및 주소정보 활용 지원 | 국가주소정보 제공 확대 및 보안관리 생활안전 및 생활편의 관련 공적장부 주소변경 지원 체계적인 인력 양성 도로명주소 활용 확산을 위한 지원 및 맞춤형 홍보 | |||
주소정보시설 기능 고도화 및 확충 | 주소정보시설 기능 고도화 주소정보시설 관리체계 마련 도로명판 확충 및 협업을 통한 주민 안전·도시미관 제고 사물주소판 확충 도로변에 도로명과 기초번호 표기 산악 등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 |||
국가주소정보로의 혁신 및 주소지능정보 D.N.A. 생태계 조성
| 삶의 질을 바꾸는 국가주소정보 | 산책로 등 이름 짓기 야외 배달용 시간개념 주소정보 도입 건물군 연결선 구축을 통한 최적경로 안내 지원 | ||
사회적 가치와 지역경제를 살리는 국가주소정보 | 임차인 1가구 1 주소 갖기 대체주소 구축으로 이동권 보장 지원 길거리 문화 활동 위치안내 1 사업자·사업장 1 주소 갖기 소상공인 주소 갖기 농·어업 활동에 필요한 위치안내 체계 구축 | |||
주소지능정보(AID) 구축 | 주소기반 모빌리티 지원데이터 구축 주소기반 별칭정보 구축 주소기반 공공데이터 생성 주소기반 비식별정보 구축 사용자가 만드는 사물주소 공유 | |||
주소정보 거버넌스 구축 |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설치ㆍ운영 주소지능정보 전문가 위원회 구성 주소정보 활용기관 협의회 구성 디지털 주소정보 거버넌스 총회 구성 |
참고2 | 집행계획 추진으로 변하는 도민의 삶 |
□ 사물주소, 공터에 기초번호 부여 → 촘촘한 주소체계 구축
□ 주소정보를 기반으로 한 신산업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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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 도 자 료 | 보 도 일 시 | |||
2022. 6. 30.(목) 배포 즉시 | |||||
매 수 | 참고자료 | 사 진 | 담당부서 : 가족다문화과 가족친화팀 | ||
2 | O | X | 과장 : 최영묵 (031-8008-4410) | ||
팀장 : 양경화 (031-8008-2514) | |||||
담당 : 박형진 (031-8008-3356) | |||||
도, 청소년부모에 아동양육비 월 20만원 지원. 7월 1일부터 접수 | |||||
○ 도내 중위소득 60% 이하 청소년부모(′97. 6. 1. 이후 출생자) 가구 대상 ○ 자녀 1명당 월 20만 원씩 아동양육비 신규지원, 6개월(7~12월)간 실시 | |||||
경기도가 청소년부모 가구에 아이 1명당 월 20만 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시범사업’ 접수를 7월 1일부터 시작한다.
청소년부모 가구란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조 제6호에 근거해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가 모두 만 24세 이하(1997년 6월 1일 이후 출생자)인 경우다.
사업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소년부모이면서 중위소득 60% 이하(3인 가구 기준 월 251만6천821원)인 가구로, 해당 자격을 갖춘 도내 청소년부모의 자녀는 828명으로 파악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부모는 7월 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 소득금액증명 또는 사실증명(부와 모 각각 제출), 통장사본 등이다. 다만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라 복지급여를 받는 대상자는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12월까지 최대 6개월간 급여가 지급되며, 자녀 1명당 월 2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최영묵 경기도 가족다문화과장은 “청소년부모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자녀를 양육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7월부터 신규 지원하는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를 기간 내 신청해서 지원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관할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 시군 청소년부모관련 부서, 가족상담전화(1644-6621, 내선 2번)로 문의하면 된다.
참고 |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시범사업 개요 |
○ 근 거 : 「청소년복지지원법」제5장의 2(청소년부모의 지원)
「경기도 청소년부모 가정 지원 조례」 제9조(지원)
○ 사업기간 : ′22. 7월 ~ 12월(6개월)
○ 지원대상 : 중위소득 60% 이하 청소년부모 가구의 자녀(828명)
* ′22. 6. 1.기준 만24세를 초과하지 않은 청소년부모
* 22년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 3인가구 : 2,516,821원
· 4인가구 : 3,072,648원
· 5인가구 : 3,614,709원
○ 예 산 액 : 993,900천원(국비 516,000, 도비 74,510, 시군비 403,390)
* 부담비율 : 국비 50%, 도비 7.5%, 시군비 42.5%
○ 지원내용 :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아동당 월 20만 원)
| 보 도 자 료 | 보 도 일 시 | |||
2022. 6. 30.(목) 배포 즉시 | |||||
매 수 | 참고자료 | 사 진 | 담당부서 : 해양수산자원연구소 갯벌연구팀 | ||
2 | ○ | ○ | 소장 : 김봉현 (031-8008-8364) | ||
팀장 : 김광범 (031-8008-8366) | |||||
담당 : 정다운 (031-8008-8362) | |||||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고소득 품종 어린 갑오징어 5만 마리 궁평항 연안 방류 | |||||
○ 도, 자체 생산한 어린 갑오징어 5만 마리 궁평항 연안 방류 - 수산자원과 어업인 소득 증대, 풍요로운 경기 바다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어린 갑오징어 5만 마리를 7월 1일 화성시 궁평항 연안에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갑오징어는 연구소가 지난달부터 어미를 사육해 수확한 알을 실내 사육 수조에서 인공 부화시킨 개체들로 방류 전 질병 검사까지 마친 우량종자다.
연구소는 5월 30일 갑오징어 종자 생산 기술 개발에 들어가 산란 습성 확인 후 7만여 개의 수정란을 얻었다. 이후 20일간의 수정란 관리 과정을 거쳐 어린 갑오징어 부화에 성공했다.
갑오징어는 오징어과에 속하는 연체동물로 등면에 길고 납작한 뼈 조직을 가지고 있다. 오징어류 중 가장 맛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지만, 국내 어획량이 적어 마리당 2만 원 선에 거래되는 고부가가치 어종이다.
우리나라 서해안, 남해안에 주로 서식하며 최근에는 기후 변화로 서식지가 북상해 경기 바다에서의 출현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1년이면 상품성 있는 크기로 성장하는데 먼 바다로 나가지 않는 정착 습성까지 가지고 있어 방류 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
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에 방류한 갑오징어뿐 아니라 주꾸미, 대하 등 고부가가치 품종의 지속적인 양식 기술 개발을 통해 경기도 수산자원 확대와 어업인 소득 보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참고 | 「수산종자 자원조성」추진계획 |
수산종자 자원조성 |
2022년 수산자원 5품종에 대한 연구소 자체 종자생산 방류를 통해 경기도에 적합한 유용 수산생물의 자원량 및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함 |
□ 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20년 ~ 계속 / 사업비 : 76백만원(도비)
○ 사업내용 : 수산종자 5품종 자체생산, 200만마리 방류
(바지락 100만, 대하 80만, 주꾸미 10만, 갯지렁이 5만, 갑오징어 5만)
※ 관련근거 : 수산자원관리법 제 41조(수산자원 조성사업)
○ 사업목적 : 경기도에 적합한 유용 수산생물 자원량 및 어업인 소득 증대
□ 방류내역
방류품종 | 방류량 (만마리) | 방류크기 | 생산 및 방류시기 | 방류지역 (선정기준) |
5품종 | 200 | 방류지침 기준 | - | 경기 갯벌 및 바다 |
바 지 락 | 100 | 0.5 ~ 1.0cm | 5 ~ 10월 | 갯벌환경 조사 후 결정 |
대 하 | 80 | 1.2㎝ 이상 | 4 ~ 7월 | 어린 새우 서식 적지 |
주 꾸 미 | 10 | 0.5 ~ 1.0cm | 5 ~ 7월 | 인공산란장 주변 |
갑오징어 | 5 | 1.0㎝ 이상 | 6 ~ 8월 | 어린 갑오징어 서식 적지 |
갯지렁이 | 5 | 0.01g 이상 | 3 ~ 10월 | 갯벌환경 조사 후 결정 |
□ 향후 계획
○ 시·군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기만 연안에 방류 추진 : 3 ~ 10월
○ 2022년 사업효과 극대화를 위해 언론 등 홍보실시 : 수시
※ 연차별 품종 다양화 및 생산·방류 확대(`22년 5종 200만마리→`23년 6종 230만마리)
(단위 : 만마리)
2019년 | → | 2020년 | → | 2021년 | → | 2022년 | → | 2023년 |
1종 10 | 2종 110 | 4종 165 | 5종 200 | 6종 230 | ||||
바지락 10 | 바지락 100 주꾸미 10 | 바지락 100 주꾸미 10 갯지렁이 5 대 하 50 | 바지락 100 주꾸미 10 갯지렁이 5 대 하 80 갑오징어 5 | 바지락 100 주꾸미 10 갯지렁이 5 대 하 100 갑오징어 5 동 죽 10 |
| 보 도 자 료 | 보 도 일 시 | |||
2022. 6. 30.(목) 배포 즉시 | |||||
매 수 | 참고자료 | 사 진 | 담당부서 : 경기도건설본부 관리과 과적단속팀 | ||
2 | ○ | ○ | 과장 : 이기택 (031-8008-5810) | ||
팀장 : 김 용 (031-8008-5838) | |||||
담당 : 김택수 (031-8008-5842) | |||||
도, 도로파손 주범 ‘과적차량’ 단속. 43톤 적재한 트럭 등 19대 적발 | |||||
○ 국토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단속 분기별 실시 - 과적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도 병행 | |||||
경기도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수원·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 관할 경찰서, 시·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양주시 광사동(국도 3호선), 이천시 장호원읍(국도 38호선), 평택시 팽성읍(국도 45호선) 등 3곳에서 과적 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은 과적 의심 차량을 정차시켜 ▲총중량 40t ▲축중량 10t ▲높이 4m ▲폭 2.5m ▲길이 16.7m 초과 등 위반 사항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65대의 화물차와 건설기계 등을 검차한 결과 총중량 적재 초과 차량 등 19대를 적발했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국도 45호선 평택시 팽성읍 구간에서 폐콘크리트를 적재한 24톤 덤프트럭을 검차한 결과, 총중량이 43.38톤으로 3.38톤 초과 적재했다. 축(바퀴)별 중량 역시 11.67톤, 10.95톤, 10.91톤, 9.85톤 등 4개 축 중 3개 축에서 기준치 10톤을 넘었다.
운행 제한 위반(과적)차량이 도로에 미치는 피해 정도를 보면 축중량(축하중) 10톤 차량 1대가 승용차 7만 대 운행만큼의 영향을 준다. 특히 총중량 44톤의 차량은 총중량 40톤 대비 약 3.5배, 총중량 48톤의 차량은 무려 10배의 교량 손실을 가져온다.
아울러 도는 운행제한위반(과적)차량 단속 시 ‘과적차량 운행 노(NO)! 과적 행위, 무심코 하고 있지 않으십니까?’ 문구를 내걸며 과적 근절을 위한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경기도건설본부 관계자는 “과적 차량 단속도 중요하지만 화물운전자 등 운송관계자 스스로 준법 운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과적 행위 근절을 위해 집중 단속과 동시에 준법 운행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
운행제한 위반 차량 통행기준 비교 및 도로피해
□ 차량운행제한 기준 비교
구 분 | 축중(톤) | 총중량(톤) | 비 고 |
한국 | 10 | 40 | |
미국 | 9.1 | 36.4 | |
일본 | 10 | 36 | |
영국 | 10 | 38 |
※ 자료: 국토교통부(2016.5.30. /차량의 운행제한 규정)
□ 축하중이 도로에 미치는 영향
운행제한차량 | 도로포장에 미치는 영향 | 비 고 |
축하중 10톤 | 승용차 7만대 통행과 같은 영향 | |
축하중 11톤 | 승용차 11만대 통행과 같은 영향 | |
축하중 13톤 | 승용차 21만대 통행과 같은 영향 | |
축하중 15톤 | 승용차 39만대 통행과 같은 영향 | |
축하중 20톤 | 승용차 130만대 통행과 같은 영향 |
※ 자료: 국토교통부(2016.5.30. /차량의 운행제한 규정)
□ 총중량이 도로구조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
○ 총중량 44톤 : 총중량 40톤 대비 약 3.5배의 교량 손상
○ 총중량 48톤 : 총중량 40톤 대비 약 10배의 교량 손상
○ 총중량 50톤 : 총중량 40톤 대비 약 17배의 교량 손상
| 보 도 자 료 | 보 도 일 시 | |||
2022. 6. 30.(목) 배포 즉시 | |||||
매 수 | 참고자료 | 사 진 | 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식중독예방팀 | ||
1 | X | O | 과장 : 장미옥 (031-8008-3680) | ||
팀장 : 정연표 (031-8008-3688) | |||||
담당 : 전한솔 (031-8008-3682) | |||||
도, 여름철 식중독 사전예방법 소통전담관리원 통해 집중 홍보 | |||||
○ 여름철 식중독 발생 우려 업소 등 대상 집중 홍보활동 실시 - 6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김밥 전문점, 휴가지 음식점 등 집중관리 - 여름철 안전한 음식 조리에 대한 계도 및 식중독 예방관리 홍보물 배포 | |||||
경기도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7월 6일까지 ‘식중독 예방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해 도내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개인위생과 식재료 취급요령 등을 홍보·안내한다.
도는 올해 위촉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중 시·군별 2~4명씩 총 64명을 식중독 예방 소통전담관리원으로 구성했다.
식품위생 분야 전문지식을 갖춘 소통전담관리원은 활동기간에 여름철 소비자 이용도가 높은 음식점,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김밥 전문점, 휴가지 음식점 등을 총 1천 개소 안팎 방문할 예정이다.
주요 홍보내용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 조리에 대한 계도 ▲식중독 예방요령 안내 ▲개인위생 지도 등이다.
소통전담관리원은 지난 3월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795개소에서 봄철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음식 조리 및 보관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 보 도 자 료 | 보 도 일 시 | |||
2022. 6. 30.(목) 배포 즉시 | |||||
매 수 | 참고자료 | 사 진 | 담당부서 :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축산곤충기술팀 | ||
2 | X | ○ | 과장 : 조금순 (031-8008-9410) | ||
팀장 : 이영승 (031-8008-9441) | |||||
담당 : 윤대훈 (031-8008-9444) | |||||
도 농기원, 하반기 한우 초유은행 용인, 화성, 김포 3곳에 추가 설치키로 | |||||
○ 현행 9곳에서 올 하반기 12개 시·군으로 초유 은행 확대 예정 - 지난해 한우 농가 1천여 곳에 초유 20t 공급 | |||||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올 하반기 용인, 화성, 김포 등 3개 시에 초유은행을 추가로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
초유은행은 시·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축산관리실에 위치한 초유보관실로 분만 후 2~3일간 분비되는 젖소의 초유를 수거해 저온 살균 뒤 냉동 보관한다.
경기도에는 현재 평택, 양주, 이천, 안성, 포천, 양평, 여주, 가평, 연천 등 9개 시군에 초유은행이 있는데 하반기 3곳이 추가되면 경기도는 총 12개의 초유은행을 운영하게 된다.
소는 사람과 달리 태반을 통해 어미로부터 면역항체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면역물질이 결핍된 상태로 태어난다. 따라서 갓 태어난 송아지에 어미 소의 면역항체가 농축돼 있는 초유를 2시간 내 먹이면 설사병을 최대 77%까지 예방하고 폐사율을 최대 68%까지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우의 경우 어미 소의 초유가 부족하거나, 폐사 또는 질병 발생 등의 이유로 직접 먹일 수 없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이 경우 젖소의 초유를 살균해 먹이는 방법이 있지만, 농가가 자체적으로 수행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초유은행은 초유 부족 농가에 초유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데 지난해에는 한우 농가 1천여 곳에 초유 20t을 공급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경기도는 전국 젖소의 40%가 사육되고 있을 정도로 낙농업이 발달돼 있어 초유은행을 운영하기 좋은 조건”이라며 “한우농가가 건강한 송아지를 계속 키울 수 있도록 초유은행을 비롯해 축산 관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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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 보 도 일 시 | ||
2022. 6. 30.(목) 배포 즉시 | |||||
매 수 | 참고자료 | 사 진 | 담당부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일자리본부 청년구직지원팀 | ||
2 | X | ○ | 담당팀장 : 임수철 (031-270-9967) | ||
홍보담당 : 최예나 (031-270-9705) | |||||
사업담당 : 김지우 (031-270-9965) | |||||
도 일자리재단, 250명의 경기 청년들에게 맞춤형 지원으로 ‘취업찬스’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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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일자리재단, 지난 5월부터 ‘경기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지원 - 청년전담 직업상담사와 1:1상담과 전문가를 통한 자소서 첨삭 및 모의면접 제공 ○ 청년지원을 위해 채용박람회, 면접수당, 청년노동자 복지포인트 등 통합적 고용지원 서비스 구축 예정 | |||||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경기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는 가운데 지난 22일 기준 서비스 이용자가 25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경기도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교육, 취업 상담프로그램, 현직자 멘토링, 채용설명회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구직자와 구인기업간 일자리를 연결하고 채용 준비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절감에도 기여한다.
구직자에게는 전문자격을 갖춘 청년 전담 직업상담사를 배정해 참여자가 희망하는 방식(대면상담, 전화, 카카오톡, 줌 등)으로 취업 지원이 이뤄진다. 상담사는 청년 구직자를 최소 2주일에 1회(회당 30분 이상) 컨설팅하면서 취업 성공 동반자로 활동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자소서 전문가 도움을 받아 지원하는 회사 직무에 맞는 맞춤형 자기소개서도 작성 가능하다. 일례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같은 전문 지식을 요하는 기술직렬로 지원한다면, 해당 분야 전문가로부터 직접 자소서 컨설팅과 직무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최근 대기업에 합격한 설민재씨(26세, 용인시)는 면접을 앞두고 해당 기업 채용평가위원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부터 모의 면접을 통해 코칭을 받았다. 설 씨는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연습해 면접관의 돌발질문에도 잘 답변할 수 있었다”며 “전문가 컨설팅이 실제 면접에서도 많이 도움이 됐다”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맞춤형 취업 서비스에 참여 희망자는 올해 8월부터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재단은 올해 12월까지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대상 구인 예정 기업도 모집한다.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발굴한 청년 인재를 신청한 구인 기업과 적극 연결할 예정이다. 신청 기업은 채용 애로사항을 상담받고 전문 상담 매니저와 온‧오프라인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조은주 청년일자리본부장은 “재단은 전문적이고 다양한 청년 취업지원을 위해 채용박람회, 면접수당, 복지포인트 등 통합적 고용지원서비스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하반기부터는 온라인 직업훈련, 인공지능(AI)모의면접, 현직자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도 예정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청년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및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 등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년구직지원팀(031-270-6651~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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