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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3/6 GRI·경기도 기사] 경기도 산하기관 28곳 중 15곳 'ESG 경영' 전담조직 없어 — 성명서·보도자료

언론동향

[3/6 GRI·경기도 기사] 경기도 산하기관 28곳 중 15곳 'ESG 경영' 전담조직 없어

작성자 박아현 (성과확산부)  |  게시일 2024-03-06  |  출처 경기연구원 그룹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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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관련기사 2009.12.07(월)

※ 주요 기사는 홈페이지(연구원소식-언론기사) 참조

2024. 3. 6.(수)

GRI 언론기사

제목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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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1

KBS

김태형

보도자료

(정책)

TBS

서울신문

아주경제

연합뉴스

뉴시스

경인일보

중부일보

경기신문

기호일보

2

아주경제

고재경

연구

메트로

연합뉴스

뉴시스

중부일보

인천일보

경기신문

기획조정실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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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3. 6.(수)

보 도 자 료

<본청>

1. 화재·구급 현장서 발견한 위기가구, 소방관이 ‘긴급복지 핫라인’에 연계 (소방재난본부)

2. 경기도, 정신건강 치료비 연 36만 원 ‘마인드케어’ 지원 대상 청소년까지 확대 (정신건강과)

3. 경기도, 위기청소년 대상 몸과 마음에 생긴 상처 치료 지원키로 (청소년과)

4. 경기도, ESG 지표에 ‘양육 친화’ 도입. 공공기관·민간기업 가족친화적 경영 유도 (사회혁신경제과)

5. 경기도, 시스템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참여기업 모집 (반도체산업과)

6. 경기도, 패자부활 꿈꾸는 재창업 새싹기업 26일까지 모집. 최대 3천만 원 지원 (벤처스타트업과)

7.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도내 공익활동가 대상 역량강화 지원 (소통협치관)

8. 경기도, 올해 7,216개 소규모 시설 실태조사. 3종 시설물 지정 목적 (안전특별점검단)

9. 경기도, 해빙기 대비 11개 재해복구사업장 대상 현장합동점검 (자연재난과)

10. 경기도, 이용자 측면에서 장애인이 직접 점검하고 문제점 개선한다 (정보기획담당관)

<공공기관>

1. 경기도여성가족재단, 7일 ‘세계여성의 날’ 맞아 정책 세미나 개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 참고자료 ‧ 사진 등은 아래 링크(경기도뉴스포털 → 보도자료 / 사진 게시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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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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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3.6.(수) 배포 즉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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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매수

2

담당부서

생활안전담당관

(도민안전지원팀)

과 장

김범진 (031-231-0380)

팀 장

이성준 (031-231-0370)

담당자

권순호 (031-231-0371)

담당부서

복지사업과

(복지안전망팀)

과 장

박근태 (031-8008-3210)

팀 장

임희란 (031-8008-5666)

화재·구급 현장서 발견한 위기가구,

소방관이 ‘긴급복지 핫라인’에 연계. 복지사각지대 해소 기대

○ 경기도와 경기소방재난본부, 이달부터 ‘회복지원알리미’ 서비스 시작

- 화재진압, 구조·구급 활동 등 현장활동 소방관이 위기에 빠진 도민 발견할 경우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에 연계

○ 경기소방재난본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회복지원알리미로 지정

- 소방서별로 팀장급 담당자 지정. 담당자가 긴급복지핫라인에 연계

○ 경기도, 더 촘총하고 안전한 복지안전망 구축 기대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등 현장활동에 나선 소방관이 생계 등 위기에 빠진 도민을 발견하면 ‘긴급복지 핫라인’에 연결해주는 새로운 복지서비스가 시작된다.

경기도와 경기소방재난본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회복지원 알리미’ 서비스를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긴급복지 핫라인은 2022년 8월 복지 사각지대에서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 사건 이후 본인의 어려움이나 위기 이웃을 제보·상담할 수 있는 경기도의 복지전문 상담채널이다. 긴급복지 핫라인(010-4419-7722)과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031-120), 경기복G톡, 경기도 긴급복지 누리집 등 4개 채널로 구성돼 있다.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또는 이웃이라도 연락하면 복지제도 안내는 물론 제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기소방은 이러한 복지제도를 잘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거나 이 또한 사각지대에 놓이는 도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경기도가 운영하는 통합 복지상담 창구인 긴급복지 핫라인과 소방을 연계하는 ‘회복지원 알리미’ 제도를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소방재난본부는 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회복지원알리미로 지정했다. 이들 회복지원알리미들은 현장에서 발견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소방서별로 지정된 담당자에게 보고하고, 담당자가 이를 다시 긴급복지핫라인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게 된다. 소방재난본부는 소방서별로 팀장급 회복지원알리미 담당자를 지정할 계획이다.

회복지원알리미 담당자는 긴급복지핫라인과 함께 소방이 운영하고 있는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 따뜻한 동행 119시스템과도 연계해 보다 든든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는 화재로 인해 정신적, 재산적 피해를 입은 도민에게 민관 협력으로 피해복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따뜻한 동행 경기119’는 경기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한 기금을 활용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일선에서 화재진압이나 생명 구호를 수행하는 소방관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소방재난본부와 긴급복지 핫라인의 유기적 협력으로 더 촘촘하고 안전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022년 8월부터 위기도민 발굴을 위해 ‘긴급복지 핫라인’을 운영한 결과 1년 6개월 만인 지난 달 상담 접수 1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힌 바 있다. 도는 올해 1월 주거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고시원 2천937개소, 쪽방촌 36세대, 무료급식소 16개소에 긴급복지 핫라인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도민 밀집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해 복지도움을 필요로 하는 도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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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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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담당부서

정신건강과

(자살예방팀)

과 장

김병만 (031-8008-2425)

팀 장

우금연 (031-8008-4350)

담당자

김명주 (031-8008-4320)

경기도, 정신건강 치료비 연 36만 원 ‘마인드케어’ 지원 대상 청소년까지 확대

○ 경기도, 올해 마인드케어 지원 대상 19~34세에서 15세~34세 이상으로 확대

- 경기도 청소년 자살률 확대에 따른 조치

경기도가 정신건강 취약계층인 청년·노인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외래 치료비를 지원하는 ‘마인드케어’ 사업 대상자를 청소년까지 확대한다.

‘마인드케어’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과 노인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여부나 소득 기준을 따지지 않고 1인당 연 36만 원의 외래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인은 65세 이상이 지원 대상이며 청년은 19~34세에서 올해 15~34세로 청소년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경기도가 청소년까지 지원을 확대한 이유는 청소년들의 자살률이 계속 증가하기 때문이다. 2023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경기도 10대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018년 5.4명에서 2022년 7.6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올해 마인드케어 사업대상자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F20~29(조현병, 분열형 및 망상성 장애), F30~39(기분정동장애), F40~49(신경증성, 스트레스 연관 및 신체형 장애)로 5년 이내 최초 진단받은 15~34세 청(소)년과 ▲F32~39(우울에피소드 등)로 진단받은 65세 이상 노인이다.

치료비를 지원받은 사람은 각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치료비 지원 신청 및 문의는 주소지 관할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도는 청소년들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 등 유관기관에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병만 경기도 정신건강과장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문제가 증가하는 상황으로 마인드케어 지원 대상자를 확대해 청소년들이 정서적 문제를 해결하고 정신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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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2

담당부서

청소년과

(청소년안전망팀)

과 장

고영미 (031-8008-2630)

팀 장

김나영 (031-8008-2590)

담당자

김성진 (031-8008-2554)

경기도, 위기청소년 대상 몸과 마음에 생긴 상처 치료 지원키로

○ 경기도, 위기청소년 상처 제거 지원사업 추진

- 자해폭력, 문신 등 외상 상처 제거 의료비 지원(1인당 최대 200만 원)

-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심리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

- 상반기 신청은 3월 20일까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경기도가 외상으로 생긴 흉터나 문신 때문에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상처 제거 치료비와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위기청소년 상처 제거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2022년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위기청소년 상처 제거 지원사업은 지난해 30명에게 상처 제거와 함께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지원했다.

소득 수준(중위소득 100% 이하) 요건을 충족시키는 경기도 거주 청소년(9~24세)은 누구나 가능하며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사례판정위원회가 지원 동기와 의지 등을 심의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200만 원 이내의 치료비와 함께 거주 지역 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업은 연중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상반기 신청 기간은 3월 6일부터 3월 20일까지, 하반기 신청 기간은 6월 중으로 예정돼 있다.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www.hi1318.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고영미 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상처로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외상이나, 심리적 상처를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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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1

담당부서

사회혁신경제과

(ESG팀)

과 장

김하나 (031-8008-3420)

팀 장

안 혁 (031-8008-3589)

담당자

서민상 (031-8008-3595)

경기도, ESG 지표에 ‘양육 친화’ 도입. 공공기관·민간기업 가족친화적 경영 유도

○ 도 공공기관의 ESG 경영 공개 항목에 양육․친화적 현황 추가

○ 양육․친화적 ESG 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에는 각종 인센티브 지원

경기도가 심각한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도 공공기관 ESG 평가에 ‘양육·돌봄 휴가·휴직 현황’, ‘탄력적 근무제 현황’ 등 2개 지표를 추가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가족 친화적 경영을 유도한다.

‘ESG’란 ▲Environme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의 약자로,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필수적 요건으로 경기도에서도 발 빠르게 기본계획을 준비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도는 공공기관 경영평가, 중소기업 경영지원 사업 선정 등에서 ESG 지표를 활용하고 있다. 도의 ESG 지표는 환경보호와 인권경영 등 12개로 구성됐는데, 이번에 ‘양육·돌봄 휴가·휴직 현황’, ‘탄력적 근무제 현황’을 추가해 총 14개로 늘렸다.

이에 따라 도 공공기관은 오는 7월부터 기관별 누리집에 양육·친화적 경영 실적을 공개하게 되며, 중소기업 ESG 진단평가와 컨설팅을 통해 양육․친화 지표를 실천하는 우수기업에는 시설·환경 개선 비용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하나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과장은 “이번 평가 지표 확대는 저출생 문제에 동참하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ESG 우수기관에는 다양한 혜택을 준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1

‘양육친화 지표’ 도입 검토서

‘양육친화지표’ ESG 정책 반영 계획

□ 추진배경

○ 저출생 극복을 위해 민⁃관 공동 노력이 필요함에 따라 경기도 ESG 정책에 “양육친화지표(안)*”을 도입,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 시스템 정착 유도

*[가칭]양육친화지표(parent-friendly workplace performance) : 출산⁃양육 지원제도, 일⁃가정 균형 문화조성 등 양육친화 선도기업이 중점적으로 갖춰야 할 정책을 지표로 구체화

□ 양육친화지표(안)

○ 남녀고용평등법, 가족친화법 등 관련 법령상 의무사항과 권고사항을 우선반영

󰊱 양육·돌봄 휴가·휴직 현황

󰊲 탄력적 근무제 현황

①육아휴직사용자 수 ②출산/배우자출산 휴가 사용자 수

③임신기‧육아기 근무시간 단축제 사용자 수

④가족돌봄 휴가/휴직 사용자수

①탄력적 근무제도 사용자 수

(가족친화법 : 시차출퇴근제, 재택근무제, 시간제 근무 등)

□ 정책 반영내용

1. 도 공공기관 양육친화지표 공시 추진

○ (내용) 양육친화지표 2개를 추가, 공공기관 ESG 공시항목 확대(12개→14개)

☞ 공시항목(14개) : 총괄체계 1개, E 환경 2개, S 사회적책임 7개, G 지배구조 3개

○ (도입일정) 사전절차* 3월초까지 이행후, 7월부터 공시 실시

*28개 공공기관 의견조회(2.22.~2.28.) → 「경기도 공공기관 ESG 경영 공시 매뉴얼」 개정(~3.5.)

2. 중소기업 ESG 경영지원 사업 반영

○ (내용) ESG 진단평가와 전문컨설팅 사업에 ‘양육친화지표’ 반영하고, 참여사 중 ESG 우수기업에는 양육친화 근무환경조성을 위한 인센티브 사업비 지급

※`24년 사업계획안 : 진단평가 200개사, 전문 컨설팅 50개사, 인센티브 사업비(1건당 3천만원)

○ (일정) ’24년 사업계획에 반영(~2월)하고 3월부터 시행

참고 2

경기도 공공기관의 ESG 경영 공시 항목 확대(안)

경기도공공기관 ESG 경영 공시 항목확대(안) (경영평가 및 통합공시 자료 활용)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10)

세부항목(14)

ESG

운영

ESG현황

1.ESG경영 현황

(1) ESG 추진체계 및 전략수립

E

(환경)

2.환경보호

(2) 녹색제품 구매실적

(3) 친환경 차량 구매·임차 현황

S

(사회)

3.안전관리 및 정보보호

(4) 안전·보건관리 현황(통합공시)

(5) 개인정보 관리수준진단 결과

4.인권경영

(6) 인권경영 체계 구축, 인권영향평가,

인권경영 실행·공개

5.양육친화

【2개 항목 추가】

(7) 양육·돌봄 휴가·휴직 현황 (육아휴직 사용자수, 출산‧배우자출산 휴가 사용자 수, 임신기‧육아기 근무시간 단축제 사용자 수, 가족돌봄휴가 사용자 수, 가족돌봄휴직 사용자 수)

(8) 탄력적 근무제 현황 (탄력적 근무·유연근무 사용자 수)

6. 장애인 고용현황

(9) 장애인 의무고용률 현황

7. 구매실적

(10)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실적

(11) 사회적경제조직 생산품 구매실적

G

(지배구조)

8. 이사회

(12) 이사회 운영실적(통합공시)

9. 자체 감사부서 현황

(13) 내부 감사시스템(통합공시)

10. 청렴도 평가 결과

(14) 청렴도 평가결과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2024.3.6.(수) 배포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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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2

담당부서

반도체산업과

(반도체육성팀)

과 장

송은실 (031-8008-6070)

팀 장

이영수 (031-8008-6076)

담당자

백종기 (031-8008-6077)

경기도, 시스템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참여기업 모집

○ ‘경기도 시스템반도체 후공정(OSAT) 분야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 공모

- 창업(예비 포함)기업의 기술개발 초기 과정 1천만 원, 심화 과정 4천만 원 지원

○ 기업의 기술개발 애로 분석 및 해결을 위한 기술컨설팅 지원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이 시스템반도체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도 경기도 시스템반도체 후공정(OSAT) 분야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 1차 공모를 4월 2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사업은 시스템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처음 추진한 사업이다. 창업기업이 기술개발 및 제품화 후공정 단계에서 겪는 기술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초기 기술개발(R&D) ▲심화 기술개발(R&D) ▲기술컨설팅을 지원한다. 초기 과정은 최대 1천만 원, 심화 과정은 최대 4천만 원을 지원하며 관련 분야 전문가를 활용한 기술컨설팅은 상시 지원한다.

도는 작년 총 2차례의 공모를 진행해 19개 창업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위한 사업비 5억 5천만 원을 지원했고, 기술컨설팅 25회, 전문교육 4회, 기술교류회 1회를 개최하는 등 기업이 겪는 기술 애로에 대한 분석 및 해결에 힘썼다.

이번 공모는 초기 기술개발과 심화 기술개발 각각 5개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며, 기술컨설팅은 연중 상시 모집이다. 추가로 초기 기술개발에 선정된 기업에는 한국나노기술원 내 ‘나노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연구실을 무료로 지원한다.

참여 자격은 초기 기술개발은 K-스타트업 정회원 승인을 받은 경기도 소재 1인 창조기업 또는 공고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지가 경기도인 예비창업자다. 심화 기술개발과 기술컨설팅의 경우 경기도 소재 시스템반도체 분야 업력 10년 이내인 창업기업이다.

도는 공모를 통해 시스템반도체 분야 창업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에 따라 영세규모 기업의 자생력 강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술경쟁력 확보 등 시스템반도체 산업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송은실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라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등 관련 산업이 급부상하고 있으며 이에 필수적시스템반도체 산업 육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경기도가 시스템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기술개발, 인력양성, 생태계 구축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모 선정 결과는 전문가 평가를 거쳐 4월 초에 최종 결정된다. 공모 신청 방법은 사업계획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전자메일(초기 지원:031-546-6530, seongeun.lee@kanc.re.kr / 심화 지원 및 기술컨설팅:031-546-6521, donghwan.shin@kanc.re.kr)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누리집(gg.go.kr) 및 한국나노기술원 누리집(www.kanc.re.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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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담당부서

벤처스타트업과

(창업활성화팀)

과 장

배영상 (031-8008-6720)

팀 장

신용덕 (031-8008-6731)

담당자

김준환 (031-8008-6732)

경기도, 패자부활 꿈꾸는 재창업 새싹기업 26일까지 모집. 최대 3천만 원 지원

○ 2024년 경기도 기술창업 재도전 지원사업 3월 26일까지 모집

- 도내 예비·초기 재창업자 15개 사 대상 사업화 지원

○ 사업화 자금(기업당 최대 3천만 원)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재창업 새싹기업을 위해 역량 강화부터 사업화 자금까지 원스톱 맞춤형 지원하는 ‘2024년 경기도 기술창업 재도전 지원사업’ 사업에 참여할 예비·초기 재창업자를 26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기술창업 재도전 지원사업’은 잠재력 높은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초기 기술창업 재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업화와 재창업 교육, 기업교류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성공적인 재창업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대상은 재창업을 희망하는 도내 예비 재창업자 또는 3년 미만(2021년 3월 6일 이후 재창업) 초기 재창업자다.

올해는 신청 자격 확인, 성실 경영평가, 서류 및 발표 평가 등을 거쳐 최종 15개 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경기도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만 39세 이하의 청년재창업자를 5명 이상 우선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15개 사에는 아이템 개발, 지식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 출원·등록, 홍보·마케팅(국내·외 전시회 참가비, 홍보물 제작비 등) 등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업체 1곳당 2천4백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선정된 재창업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재창업 교육과 기업교류, 투자설명회(IR)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3월 26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회원가입 후 신청서, 사업계획서 및 기타 필요 서류를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스케일업지원팀(031-259-60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예비 또는 재창업 기업의 경영애로 극복 지원을 위해 경기도에서 2019년 3월에 개소한 ‘재도전 성공센터’를 기술창업기업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올해 4월부터 ‘스타트업 지원센터’로 확대 운영한다.

스타트업 지원센터는 ‘기업애로 원스톱 종합지원센터’(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층) 내에 위치하며, 기술창업지원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 상담, 심층 컨설팅 지원까지 지원함으로써 도내 스타트업의 지속 성장과 조기 안정화를 지원한다.

배영상 경기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재기 가능성이 큰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발굴, 체계적 지원으로 성공적인 재도약을 돕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패자부활을 꿈꾸는 창업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보 도 자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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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소통협치관

(도민협력팀)

과 장

류호국 (031-8008-5070)

팀 장

김선미 (031-8008-5490)

담당자

김보혜 (031-8008-5487)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박다연(070-8820-1483)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도내 공익활동가 대상 역량강화 지원

○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최대 120만 원 교육비 및 1박 2일 재충전 프로그램 지원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경기도 공익활동가에게 공익활동 역량 강화에 필요한 교육과 재충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경기도민과 공익단체들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와 시민사회가 함께 설립한 중간 지원조직이다. 도민들의 공익활동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경기도를 만들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도민의 참여로 해결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공익활동가 역량강화 사업은 ‘공익활동가 역량은 채우고, 스트레스는 비우고(채비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공익활동가에 대한 ‘역량강화 지원’과 ‘재충전프로그램’ 부문으로 나뉜다. ‘역량강화 지원’은 도 소재 공익활동단체 상근자(3인 이상 팀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0월까지 단체 또는 팀 12개를 상시 모집해 팀당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한다.

‘재충전 프로그램’은 공익활동가의 활동 동기부여를 위해 활동가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1박 2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경력 1년 이상의 공익활동단체 상근자를 대상으로 회차당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상반기의 경우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양식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누리집(www.gggongik .or.kr)을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역량 강화 지원’은 상시 모집으로 전자우편(ekdus)으로 신청 가능하며, ‘재충전 프로그램’은 3월 29일 오후 5시까지 구글폼(QR코드)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익활동지원센터 변화지원팀(070-8820-1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명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경기도의 공익활동이 확산되고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경기도 내 공익활동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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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안전특별점검단

(시설안전점검팀)

과 장

김병태 (031-8008-8470)

팀 장

유병권 (031-8008-8480)

담당자

김민수 (031-8008-8478)

경기도, 올해 7,216개 소규모 시설 실태조사. 3종 시설물 지정 목적

○ 준공 후 10년(교량)~15년(아파트) 이상 시설물 7,216 대상 실태조사 안전점검 실시

- 3종 시설물 지정 시 정기 점검 의무 생겨

- 지난해 6,496개 시설물 실태조사 후 387개 건물, 교량 3종 시설물로 지정

경기도가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 7,216개 소규모 시설물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다.

경기도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 제3종 시설물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3종 시설물은 재난 발생위험이 크거나 예방을 위해 정한 시설물을 말하는데 정기 안전점검과, 성능평가, 정밀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해야 하는 1종이나 2종 시설물에 비해 규모가 작다. 예를 들어 교량의 경우 길이 20m 이상 100m 미만, 아파트의 경우 5층 이상 15층 이하 등이다. 3종 시설물에 지정되면 정기적으로 점검을 해야 할 의무가 생긴다. 일정 규모 이상인 1종과 2종시설물에 비해 규모가 작아 안전관리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경기도는 매년 준공 후 10년~15년 이상 된 시설물 가운데 대상을 정해 실태조사를 한 후 3종 시설물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지난해의 경우 총 6,496개 시설물에 대한 실태조사가 진행돼 387개 시설이 3종 시설물로 지정됐다.

실태조사 시에는 안전상태 판정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지난해의 경우 정자교 붕괴에 따른 긴급 안전점검 등으로 안전취약시설(안전 등급 D, E등급)인 수내교 교량 및 노후주택 16개를 발견해 관리 대상에 추가했다.

김병태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장은 “재난사고 사전 예방과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제3종 대상 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실태조사를 할 계획”이라며 “현장중심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해 도민 안전을 위한 위험 요인 발굴과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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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자연재난과

(자연재난복구팀)

과 장

추대운 (031-8008-8430)

팀 장

김완진 (031-8008-8435)

담당자

박한석 (031-8008-8436)

경기도, 해빙기 대비 11개 재해복구사업장 대상 현장합동점검

○ 6~8일 해빙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안전관리실태 점검, 조기추진 위한 합동점검

- 중소규모 사업은 우기전 완료, 대규모 사업은 취약구간 재피해 방지를 위한 추진실태 중점 검검

○ ‘합동점검반’ 구성 이후 첫 점검으로 단순 추진사항 관리 차원의 점검에서 탈피, 애로사항 해소 및 컨설팅 통해 재해복구사업 완료 시기 단축 기대

봄철 해빙기를 맞아 경기도가 재해복구사업장 안전관리실태 점검과 조기 추진을 위한 합동점검을 한다.

지난달 26일부터 도내 34개 재해복구 사업장에서 시군 자체 점검이 진행되고 있으며, 도 현장 합동점검 기간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사업 규모가 크거나 사업추진에 애로사항이 있는 양평군 등 5개 시군 11개 재해복구사업장이다.

도는 11개 현장 합동점검 대상 사업장 외 다른 사업장은 시군 자체 점검과 도 서면 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지연 등의 이상 상황 발생시 추가 합동점검을 할 예정이다.

해빙기 대비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붕괴, 유실, 전도, 낙석 등 위험시설 안전조치 여부 ▲응급 복구(톤마대, 방수포 등) 시설관리 실태 및 노후·훼손 시설 보완 여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추락 방지, 통행 차단 등) 설치 여부 ▲강우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피해지역 내 안전관리 대책 수립 여부 등이다.

도는 중소규모 재해복구사업 현장은 우기 전 공사 완료를 원칙으로 하고, 대규모 사업으로 우기 전 준공이 물리적으로 불가한 사업장은 재해 취약 구간에 집중적인 장비․인력 투입으로 해당 공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동점검은 작년 12월 도 재난부서와 도로, 하천, 농업기반시설 관리부서가 참여하는 ‘재해복구사업 합동점검반’ 구성 후 첫 점검으로 시설물 관리업무와의 연계성도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합동점검반은 단순하게 공정률 파악 등 추진사항 관리 및 지적 위주의 점검에서 벗어나 사업을 직접 시행하는 시군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재해복구사업 조기 준공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조언할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 긴급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예정이며,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해당 시군에 통보해 수일 내로 조치를 완료하는 등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김능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이번 재해복구사업 합동점검을 통해 재해복구사업장의 해빙기 취약분야 안전실태를 점검할 것”이라며 “아울러, 여름철 우기대비 선제적인 공정관리로 피해재발을 방지, 도민 재해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해빙기를 대비해 ▲고위험 또는 대규모 시설물 등 안전점검 ▲취약시설 안전점검 ▲급경사지 안전점검 등을 2월 19일부터 4월 3일까지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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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정보기획담당관

(인터넷정보팀)

과 장

정연종 (031-8008-2150)

팀 장

나영흠 (031-8008-3980)

담당자

김효은 (031-8008-3982)

경기도, 이용자 측면에서 장애인이 직접 점검하고 문제점 개선한다

○ 경기도 및 시군 누리집 장애인 모니터링 사업으로 웹 접근성 개선 기대

○ 도 및 16개 시군 누리집 대상, (사)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주관 장애인 20명 참여

경기도가 3월부터 정보취약계층인 장애인·고령자 등을 위한 경기도, 시군 누리집 모니터링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이 직접 경기도와 시군 누리집을 점검해 이용자 측면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해 웹 접근성을 향상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도와 14개 시군 누리집에 대해 21명의 장애인이 모니터링에 참여해 누리집 총 2만 9천400페이지, 오류 총 5천142건을 점검했고 각 기관에서는 이를 개선한 바 있다. 예를 들어 청각장애인을 위해 게시된 동영상에 자막을 제공했는지, 시각장애인을 위해 연결 링크에 대한 사전 설명이 있는지 등이다.

올해는 경기도와 16개 시군(고양, 남양주, 안양, 안산, 시흥, 김포, 하남, 광명, 군포, 오산, 이천, 구리, 의왕, 포천, 여주, 연천) 누리집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점검을 수행할 예정이다.

웹 접근성 모니터링 교육을 수료한 장애인 20명이 사업에 참여,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에도 도움이 된다.

정연종 경기도 정보기획담당관은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경기도 누리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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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부서장

김영혜 (031-220-3910)

보도담당

김석우 (031-220-3908)

담당

심선희 (031-220-3912)

경기도여성가족재단, 7일 ‘세계여성의 날’ 맞아 정책 세미나 개최

○ 7일 오후 2시 2024년 제1차 경기GPS(Gender Policy Seminar)

- 경기도 공공기관 성평등위원회 운영 성과 및 성평등위원회 대상 연구결과 발표

- 관련 연구자, 경기도의원, 공무원, 성평등위원회 관계자 등 참여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세계여성의 날(3월 8일)을 기념해 7일 오후 2시 재단 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경기GPS(Gender Policy Seminar)를 개최한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구읏TV)로 생중계되는 이날 포럼에서는 지난 4년간 경기도 공공기관의 성평등위원회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공공기관의 성평등위원회가 조직 내 성평등 문화 확산과 정착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공공기관 성평등위원회는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에 따라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심선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의 발표에 토론자로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주류화지식혁신본부장, 이애형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 김현정 경기관광공사 성평등위원회 위원, 김민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전 성평등 업무 담당자, 허순 경기도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장이 참여한다. 좌장은 김수아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여성학 협동과정 교수다.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포럼은 공공기관의 성평등위원회 운영의 성과 및 한계를 공유하고, 성평등위원회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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