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GRI·경기도 기사] 경기도 산하기관 청렴도 4년 만에 하락…한국도자재단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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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관련기사 2009.12.07(월) |
※ 주요 기사는 홈페이지(연구원소식-언론기사) 참조
2024. 2. 8.(목)
GRI 언론기사 |
순 | 제목 | 매체 | 이름 | 비고 |
1 |
| KBS | 연구원 | 기타 |
| 경인방송 | |||
| 서울신문 | |||
| 서울경제 | |||
| 아시아경제 | |||
| 아주경제 | |||
| 연합뉴스 | |||
| 경기신문 外 4 | |||
2 |
| 경기신문 | 강식 | 대외활동 |
3 |
| 경기신문 | 연구원 | 인용 |
4 |
| 경기신문 |
| 기획조정실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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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2. 8.(목)
보 도 자 료
<본청> 1. 경기도, 공동주택 50개 단지 무료 라돈 검사 실시 (보건환경연구원) 2. 경기도, 총선·설 명절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 실시 (조사담당관) 3. ‘人(인)러닝’ 학습으로 공직자 역량 강화 계기 마련 (인재개발원) <공공기관> 1. 경기도 여성 취업구조 변화 통계자료 발간 (경기도여성가족재단) 2. 경기도, 물기업 해외진출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본격 추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
※ 참고자료 ‧ 사진 등은 아래 링크(경기도뉴스포털 → 보도자료 / 사진 게시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경기도 대변인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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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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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24.2.8.(목) 배포 즉시 | 사진 | x | 자료 | o | 매수 | 2 | |||
담당부서 | 미세먼지연구부 (실내공기질팀) | 부 장 | 홍순모 (031-8008-9850) | |||||||
팀 장 | 김종보 (031-8008-9882) | |||||||||
담당자 | 백민경 (031-8008-9883) | |||||||||
경기도, 공동주택 50개 단지 무료 라돈 검사 실시 | ||||||||||
○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라돈 불안심리 해소를 위한 라돈 무료 검사 서비스 실시 - 일상적인 조건에서도 라돈 측정이 가능한 라돈분석기(장기측정법, 90일 이상)로 검사하여 측정 세대의 라돈 농도 파악해 도민의 건강 보호에 기여 |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발암물질 ‘라돈’에 대한 도민 불안심리 해소를 위해 측정 의무가 없는 공동주택 가운데 50개 단지 150세대를 선정해 무료 검사를 한다.
2020년부터 추진된 ‘라돈 무료 검사 서비스’는 측정 세대 거실 등에 라돈 검출 소자를 90일 이상 부착한 후 다시 회수하고 라돈분석기를 이용해 라돈 농도를 산출하는 ‘장기측정법’으로 진행한다.
이는 신축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단기연속측정방법의 48시간 밀폐 방식과 달리 실제 생활환경에서 주민 불편 없이 측정이 이뤄진다는 장점이 있다. 올해 검사 대상 50개 단지는 시군을 통해 사전에 선정했다.
앞서 2023년 51단지 146세대를 대상으로 한 측정 결과, 평균 농도는 57.7Bq/㎥인 가운데 전체 2.1%인 3세대에서 신축 공동주택 라돈 권고기준(148Bq/㎥)을 초과한 150.6~154.7 Bq/㎥로 나왔다.
현행 ‘실내공기질 관리법’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에 대해 시공자가 실내공기 질을 측정하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그 이전은 법적 측정 의무와 별도 권고기준이 없다. 동일 단지여도 세대의 환기 정도에 따라 라돈 오염도 결과가 다름으로, 라돈 권고기준을 초과한 3세대에 라돈 수치를 낮추려면 더 잦은 환기가 필요하다고 안내했다.
상반기(2~5월) 평균 농도는 63.3Bq/㎥이고, 하반기(9~12월) 평균 농도는 53.8Bq/㎥로 실생활 조건에서 측정한 라돈(장기측정법) 농도가 환기 주기 및 시간에 영향을 받는 걸로 평가됐다.
아울러 주기적인 환기가 라돈에 대한 위험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는 만큼 ‘공동주택 라돈 등 실내환경 관리’ 홍보지를 측정 세대와 각 시군,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배포했다.
홍순모 미세먼지연구부장은 “공동주택에 대한 라돈 불안감을 해소하고 도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많은 생활환경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 2023년 라돈(장기측정법) 측정 결과 |
□ 시·군별 라돈(장기측정법) 평균 농도
내 용 | 평균 농도 | 상반기 (2월 ~ 5월) | 하반기 (9월 ~ 12월) | 초과건수 |
’22년 (53.0 Bq/㎥) | 63.3 Bq/㎥ | 53.8 Bq/㎥ | 3세대 (150.6 ~154.7 Bq/㎥) | |
’23년 (57.7 Bq/㎥) |
|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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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24.2.8.(목) 배포 즉시 | 사진 | x | 자료 | x | 매수 | 1 | |||
담당부서 | 조사담당관 (조사총괄팀) | 과 장 | 이선범 (031-8008-2995) | |||||||
팀 장 | 박동렬 (031-8008-2962) | |||||||||
담당자 | 노숭근 (031-8008-2093) | |||||||||
경기도, 총선·설 명절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 실시 | ||||||||||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설 명절 대비 2023년 12월 26일~2024년 4월 9일 공직기강 단속 | ||||||||||
경기도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선거 전날인 4월 9일까지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감찰 내용은 공무원이 특정 후보 선거운동에 직접 참여하는 행위와 음성적으로 특정 후보자를 지지 또는 비방하는 행위,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행위 등 선거법 위반행위다.
이와 함께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향응수수 등 청탁금지법 위반, 복무 기강 해이와 민원처리 지연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도 점검한다.
도는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본청 및 산하기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감찰 기간에 주야간 암행감찰 등 강도 높은 감찰 활동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도 ‘공직비리 익명제보(헬프라인)’와 행정안전부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방’을 통해 공무원 선거 비리를 제보받는다.
도 관계자는 “22대 총선과 설 명절을 앞두고 이번 감찰을 통해 비위 사실이 적발된 공무원은 고의·과실을 불문하고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비위행위를 철저히 차단해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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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24.2.8.(목) 배포 즉시 | 사진 | o | 자료 | x | 매수 | 1 | |||
담당부서 | 경기도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스마트교육팀) | 과 장 | 서기천 (031-8008-8810) | |||||||
팀 장 | 김경숙 (031-8008-8840) | |||||||||
담당자 | 김현재 (031-8008-8841) | |||||||||
경기도인재개발원, ‘人(인)러닝’ 학습으로 공직자 역량 강화 계기 마련 | ||||||||||
○ 학습자의 ‘역할과 상황’ 중심 이러닝 학습 체계로 새롭게 개편 -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人러닝’ 학습기반 마련, 2월부터 본격 운영 | ||||||||||
경기도인재개발원이 도와 시군 및 공공기관 직원 9만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역할과 상황 중심으로 필요한 과정을 학습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교육 ‘人러닝’ 4,750개 과정을 2월부터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人러닝’은 ‘사람’과 ‘이러닝’의 합성어로 ‘개인별 역할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온라인 교육과정을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교육체계를 뜻한다.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는 올해 초 ‘人러닝’ 학습 모델링을 위해 공직영역을 3대 역량(정책역량, 역할역량, 성장역량), 7대 지표(도정·공직가치, 기본, 역할, 미래, 글로벌, 인문소양)로 구분 정의하고 지표별 필요 역량요소를 발굴 선정했다.
'RE100', '기후위기', '저출생' 등을 주제로 도정 중점과제의 이해와 정책 수립을 위한 교육을 손쉽게 학습할 수 있다. 경기도 공직자라면 누구나 경기도인재개발원 누리집(edu.gg.go.kr)에서 개인의 역량개발에 적합한 과정을 제공받을 수 있다.
김기은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 “공직자들이 ‘人러닝’ 학습을 통해 자신의 여건과 상황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보다 손쉽게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래사회에 대비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환경을 도정에 반영할 수 있는 공직자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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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24.2.8.(목) 배포 즉시 | 사진 | o | 자료 | x | 매수 | 2 | |||
담당부서 |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 부서장 | 김영혜 (031-220-3910) | |||||||
보도담당 | 김석우 (031-220-3908) | |||||||||
담당 | 정형옥 (031-220-3950) | |||||||||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 여성 취업구조 변화 통계자료 발간 | ||||||||||
○ 경기도여성가족재단, ‘GWFF 통계 인사이트’ 창간호 발간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 지역별고용조사 자료활용, 경기도 여성취업구조 및 변화분석 - 2023년 현재 경기도 여성취업자 326만 6천 명 …2011년 이후 서울보다 많은 전국 최대 규모 - 재단 누리집에서 정기간행물 구독신청시 개인 이메일로 수신 가능 | ||||||||||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경기도 관련 및 경기도민 삶에 영향을 미치는 여성가족분야 통계자료를 분석, 정책적 함의를 모색하는 연구보고서 ‘GWFF 통계 인사이트’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GWFF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영문명 이니셜이다. 창간호 테마는 ‘경기도 여성 취업구조와 변화’로,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와 지역별고용조사 자료를 활용해 경기도 여성의 취업구조 변화를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0년 47.5%에 불과했던 경기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023년 55.8%로 증가했다. 특히 지난 10년간 30대 초반과 50대 후반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크게 증가했다. 15~64세 경기도 여성의 고용률도 꾸준히 증가해 점차 전국 평균 대비 격차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경제활동인구 중에는 ‘취업준비’와 ‘쉬었음’에 해당하는 여성들이 크게 증가했다.
이와 함께 2023년 현재 경기도 여성 취업자는 326만 6천 명으로, 2011년부터 경기도 여성 취업자 규모가 서울시를 넘어서기 시작했으며, 이후로 격차가 점점 벌어져 전국 최대 규모로 나타났다. 경기도 여성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는 증가했고, 비임금근로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별 업종 분리와 여성 취업자의 특정 산업 집중 현상이 다소 완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유지되고 있었다.
임금노동자의 경우 지난 10년간 주당 평균 노동시간은 감소했으나, 시간제 일자리는 증가했다. 성별임금격차는 2013년 41.9%에서 2023년 35.9%로 소폭 감소했다(월평균 임금 기준).
창간호 연구책임자인 정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선임연구위원은 “인구구조, 기술 발전 등에 따라 한국의 노동시장 구조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면서 “경기도 여성의 취업구조와 변화를 파악함은 물론, 이를 기반으로 여성취업 지원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GWFF 통계 인사이트’는 도민 누구나 재단 누리집(www.gwff.kr) 여성가족자료실에서 보고서 전문을 내려받을 수 있으며, 누리집 정기간행물 구독 신청을 하면 개인 전자우편으로 수신할 수 있다.
|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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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24. 2. 8.(목) 배포 즉시 | 사진 | ○ | 자료 | x | 매수 | 2 | |||
담당부서 | (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대기·물산업지원팀) | 본부장 | 김덕천 (031-985-0846) | |||||||
팀 장 | 나지훈 (031-985-0151) | |||||||||
담 당 | 남가영 (031-985-0891) | |||||||||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물기업 해외진출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본격 추진 | ||||||||||
○ 경기도 물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 전 과정 구현하는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 - 현지 수주 사전교섭 지원 ‘해외진출 현장조사 사업’ 모집, 최대 2천만 원 지원 - 수출 초기단계 리스크 해결 위한 분야별 ‘물기업 컨설팅’, 최대 5백만 원 지원 - 국제물산업박람회 ‘경기도 기업관’ 참여 지원을 통한 해외바이어 수출상담 연결 등 | ||||||||||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물산업지원센터가 경기도 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4년 해외진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 물산업지원센터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경기도로부터 위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 물산업 육성 전문기관으로, 2021년부터 해외사업 논의 초기 단계인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에는 ▲해외 진출 현장 조사 지원사업 ▲수출 유망 물기업 컨설팅 지원사업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 경기도 기업관 참가 지원 등 3개 분야에 대해 2월 14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해 지원할 예정이다.
수처리 공법이나 설비, 장치 등의 수출을 위해 현지 시장 조사에 소요되는 직접비를 지원해 주는 ‘해외 진출 현장 조사 지원사업’은 3개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규모에 따라 중소기업은 총비용의 80%, 중견 기업은 총비용의 70% 내에서 기업당 최대 2천만 원까지 현장 조사 소요 비용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 항목으로는 ▲항공료 ▲현지 교통비 ▲통·번역비 ▲전문가 자문 ▲시험분석비 ▲시제품 제작비 등이다.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리스크 관리에 필요한 ‘수출 유망 물기업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관세, 무역, 법률, ESG, 동향 분석, 조사 분야 등 수출 시 겪는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도 있다. 2개 기업을 선착순 모집하며, 기업당 최대 5백만 원까지 총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도내 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4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에는 경기도 기업관을 마련해 선착순 10개 기업에게 부스비와 홍보비를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국제물산업박람회 참여 기업은 부대행사 사전 신청을 통해 해외바이어와 수출상담회에도 우선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물기업으로 사업 신청 방법은 경기도 물산업지원센터 누리집(gwisc.or.kr) 내 기업참여에서 해당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 물산업지원센터는 지난 2021년부터 총 27개 사의 맞춤형 해외 진출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수질측정 시스템 시범설치 2개소 및 MOU 체결 11건, 해외인증 취득 2건 및 해외 계약을 수주하는 등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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