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 노동조합Gyeonggi Research Institute Labor Union

경기도의회 회의록

2018-10-18 _ 제331회 제1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 _ 연구과제 관련해서 저는 사실은 경기도에 경기연구원도 있고 복지재단도 있고 여성연구원도…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10대 경기도의회 · 상임위원회

2018-10-18 _ 제331회 제1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 _ 연구과제 관련해서 저는 사실은 경기도에 경기연구원도 있고 복지재단도 있고 여성연구원도…

제331회 제1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2018.10.18. 목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3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2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김중식 위원 그렇습니다. 출연금하고 위탁사업비 해서. 그렇다고 그러면 그 많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일을 한다고 그러면 어떤 성과가 나타나야 될 것 아닙니까? 수치적으로 나타나는 성과도 필요할 테고요. 그다음에 양질의 고용성장이라고 하는 그런 성과를 내야 됩니다.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할 계획인지,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후보자 문진영 우선 광역 차원에서 일자리재단이 일자리사업을 하는데 과연 어떤 한 사람이 일자리를 잡았을 때 이게 시군에서 올라와서 광역으로 해 갖고 전국적인 고용안정센터에서 잡았다 그랬을 때 이 광역이 일자리를 얼마나 창출했느냐 이거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지표를 먼저 개발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지표를 관리해 나가면서,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런 형태의 지표가 에서 개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표를 통해서 분명히 올해보다는 내년이 지표관리방식으로, 그러니까 MBO 방식으로, Management by Objectives라고 MBO 방식으로 저는 조직을 성과중심의 조직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린 대로 저의 어젠다는 이게 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일자리는 시장에서 창출되고 좋은 일자리는 시장에서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러기 위해서 재단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인 고용창출과 고용유지는 지속적으로 바탕이 돼야 되고 이것이 계속 유지되기 위해서 저의 어젠다는 연구기능이 가미돼서 이것을 더 발전시키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 김중식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중략) …

앞서서 자료 주신 것에 직무 관련해서 계획 세우신 것을 보면서 제가 얼마 전에 일자리재단 현장방문을 갔을 때 “왜 사회적 일자리로 상담 연계하는 창구가 없느냐?” 질의를 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동안 일자리재단에서 전혀 논의된 바가 사실은 없었거든요.

물론 일자리재단이 이제 설립 2년도 안 됐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정도 외에는 별로 한 게 없어요, 사실은. 우리 집행부에서 업무위탁, 사업위탁 주는 거를 집행하는 것 정도, 청년 시리즈 관련해서 몇 가지 외에 이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정도밖에는 사실 하지 않아서 지금 후보자님 말씀하셨던 조례에 의한 여러 재단의 역할에 있어서 50%도 아직 근접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연구과제 관련해서 저는 사실은 경기도에 도 있고 복지재단도 있고 여성연구원도 있고 굉장히 연구파트는 많아요. 그 기관들과 연계해서 실질적으로 일자리재단에서 현장조사에 따른, 분석에 따른 정책을 제안하고 연계할 때도 참고할 수 있는 그런 연구 정도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조사ㆍ연구 정도는. 구체적인 정책을 생산해 내는 연구 정도는 연구기관과 협력을 통해서 하는 것이 저는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 직무계획에 연구센터를 설립한다고 돼 있어서 굉장히 좀 우려가 되기는 해요, 기존의 기관과. 그건 간단하게 의견만 좀 주세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후보자 문진영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하시는 우려는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그래서 사실은 연구센터, 지금 임명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사실은 연구정보화센터입니다. 그래서 광역, 우리 경기도에 있는 일자리에 관련된 개개인의 정보를 프로파일링하고, 우리가 다른 이나 다른 연구원에 비해서 갖고 있는 장점은 현장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현장성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정보고요. 그리고 이 정보라는 것이 지금 그냥 실무적으로 정보가 존재하고 있지만 이것을 잘 조직하고 분석해서 하나의 구체적인 실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연구센터나 이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원미정 위원 네, 동의하고요. 데이터와 정보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거 정도를 관리하고 분석해 내는 정도의 역할을 담당하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그 선에서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사회적 일자리 관련해서도 조금 우려는, 저는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고 분야인데 일자리재단과 기존의 경기도 여러 산하기관 플러스 민간의 기관에서 하는 역할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사회적경제지원센터도 있고 우리 지금 따복지원센터도 있고 여러 시군에 또 센터들이 다 있어요. 그래서 사회적 일자리 관련한 것도 여기서 보면 연계 부분을 담당할 것인가, 그런데 아까 계속 조직 강화에 대한 부분들의 말씀을 많이 하신단 말이에요. 이 부분은 당연히 지금 주요업무로 하고 있는 센터들이 있는 거예요, 그 조직들이. 그런 부분이 혼동되어 있는 것을 좀 느낄 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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