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 노동조합Gyeonggi Research Institute Labor Union

경기도의회 회의록

2020-06-11 _ 제344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 _ 지난번에 경기연구원에 용역을 줘서 활용방안에 대해서 얘기를, 연구결과를 받았는데…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10대 경기도의회 · 상임위원회

2020-06-11 _ 제344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 _ 지난번에 경기연구원에 용역을 줘서 활용방안에 대해서 얘기를, 연구결과를 받았는데…

제344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2020.06.11. 목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1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1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자치행정국장 김기세 있습니다.

○ 김용찬 위원 그 계획이 있는데 이거 제1별관으로 했다가 기록관을 이렇게 넣게 되면 차후에 재난본부도 온다고 그러고 건설본부도 온다고, 어떤 도립병원도 신설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게 가능한 얘기예요?

○ 자치행정국장 김기세 지금 저희가 현 청사에 대한 활용계획은 구체적으로 확정 지은 것은 1건도 없고요. 지난번에 에 용역을 줘서 활용방안에 대해서 얘기를, 연구결과를 받았는데 시민에게 개방하는 쪽 위주로 연구용역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그걸 참고만 하고 TF 구성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일단 아까 지적하신 바와 같이 사실 경기도기록원을 설립하려고 기본조사 용역을 했는데 기본용역 검토용역을 했는데 적게는 한 800억에서 많게는 1,700억까지 나왔어요. 그런데 지금 신청사도 짓고 있고 여러 가지 예산도 어려움이 있는데 기존에 있는 건물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자 하는데, 더군다나 지금 구관은 근대사 건물로 지정이 되어 있잖아요, 근대사 건물로. 그래서 기록원을 그걸로 하는 게 더 의미가 있겠다. 그래서 그걸로 하기로 방침을 받았고요. 나머지 의회 건물이라든가 본관, 신관, 3별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 김용찬 위원 그렇다면 활용계획에 맞게 이게 새로 1,700억 원이라는 예산을 들여 가지고 짓는 것보다 기존에 우리가 제1별관 행정도서관 자리에다가 리모델링을 한 다음에는 차후에 도립병원이나 다른 식으로 한다고 해도 문제가 되지 않나요?

○ 자치행정국장 김기세 지금 도립병원 문제는 이번에 처음 나온 건데요.

다음글2020-06-11 _ 제344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 _ 경기연구원도 그렇지만 경제실의 주요 정책이나 사업과제에 있어서 외부의 자문을 받는…
이전글2020-06-11 _ 제344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_ 특히 또 이한주 경기연구원장님과 우리 부장님, 각 직원 여러분 그리고 박사님들도 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