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_ 제388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_ 다만 경기연구원에서 기후테크산업과 관련된 분류를 했을 때 우리 경기도 내의 기업들이…
○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 김혜애 그 부분도 사실 환경본부장이 구체적인 답은, 정확한 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조금 아까 답변했던 김준현 본부장이…….
○ 위원장 김시용 나와보세요. 아주 박사가 됐네.
○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환경본부장 김준현 환경본부장 김준현입니다.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유망 기후테크 지정 및 지원 사업과 관련해 가지고는 올해 저희가 지난해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기후테크팀을 새로 신설하게 됐고요. 그 사업 중의 일환으로 핵심적인 사업 중에 하나가 유망 기후테크 지정 및 지원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기초적인 자료를 조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 기후테크와 관련해서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도 이 산업 분류 체계가 마무리가 안 되어 있습니다. 다만 에서 기후테크산업과 관련된 분류를 했을 때 우리 경기도 내의 기업들이 대략, 판단하기에 좀 어려움이 있기는 합니다만 대략 한 16만 개 정도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다 그것을 저희가 필터링을 하기가 어려워 가지고 기존에 경제과학진흥원과 그다음에 경기도테크노파크와 함께 예전에 유망 환경기업 지정 및 지원 사업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협조를 받아 가지고 저희가 현재 기초적인 유망 기후테크 지정 및 지원을 위한 리스트를 지금 체계적으로 뽑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게 뽑혀지면 저희가 대략 올해 정도는 한 10개 정도의 유망 기후테크 기업을 지정할 예정이고요. 이 기업들을 저희가 두 가지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술 실증화 사업들에 대한 지원들을 강화할 예정이고요. 다음에 두 번째는 저희가 국내의 유망, 기술력이 굉장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해외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수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해외 진출과 관련된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가지고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코트라와 연계를 해서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관련된 사업 계획들은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 위원장 김시용 마지막으로 이 기후테크 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인 만큼 경쟁도 치열한 상황이에요. 이에 기후테크센터가 기존 기후테크 산업에 대한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기보다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지원 방향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 점은 어떻게 검토하고 계세요?
○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환경본부장 김준현 네, 맞습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경기도 내에 기후테크 기업들이 육성되고 발굴되고 더 성장을 해서 지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2027년도, 2028년도에 유니콘 기후테크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가지고 지난해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 가지고 올해 기후테크팀을 신설하고 또 관련 예산들을 저희가 확보를 하게 됐는데요. 무엇보다도 기후테크산업을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어떤 실태조사를 좀 해야 될 것 같고요. 그 실태조사에 따라 가지고 지금 에코테크라든가 푸드테크, 지오테크처럼 해 가지고 5개 분야가 있는데 이 5개 분야의 기후테크 기업들을 경기도 권역별로 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좀 집중 지원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것에 대한 고민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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