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9 _ 제264회 제2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_ …통일에 대한 그런 부분을 원래는 경기개발연구원에 조례를 개정을 해서 할 수…
○ 윤은숙 위원 언제부터 하셨나요?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장 박명순 그러니까 북한주민과 관련된 연구가 2008년도에 저희 최성일 박사가 연구한 게 있었고요. 2010년도에는 고지영 박사가 북한이탈주민에 관련된 연구를 수행한 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다른 저출산문제라든지 보육이라든지 시급한 것들이 많아서 작년에는 못했고 올해는 김정일 사망과 더불어서 아까 제가 보고에도 말씀드렸지만 2011년, 작년에 통일부에서 하나원 중심으로 한 전국의 북한이탈주민 대상 전수조사 연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경기도에 가장 많은 수가 있었기 때문에 올해 저희가 빨리 경기도 차원에서 좀 더 세밀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저희 경기도에는 하나센터가 6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운영시스템이 그렇게 잘 정립이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최성일 박사께서 도청에 파견돼 있다가 연구원으로 올 1월부터 복귀를 하면서 그 부분에 관한 연구를 지속시켜보고 싶다 해서 이번에 연구가 들어가게 됐습니다.
○ 윤은숙 위원 그래서 사실은 저번 우리 경기도의회에서 통일에 대한 그런 부분을 원래는 에 조례를 개정을 해서 할 수 있도록 돼 있었는데 그 부분이 개정이 통과가 안 된 거 아시죠? 이건 국가적인 문제지 우리 경기도 자체 내의 문제는 아니다 이렇게 해서 이번, 그러니까 2011년도에 그런 문제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지금 통일 대비 남북주민 상호이해 증진으로 해서 교묘하게 가족연구원으로 이 부분의 연구가 지금 온 것 같은데, 이관된 것 같은데 글쎄요, 실제 2007년도나 2008년도에 이 부분에서 했다고 하니까 조금은 다른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지금 여기서는 이 부분을 우리 가족여성연구원에서도 통일이라든가 북한에 대한 그런 부분의 연구보다는 일단 우리 가족여성연구원의 성격에 맞는 그런 연구가 더 시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조그만 의혹이 생기는 것이고…….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장 박명순 그거 한 가지만 위원님, 답변을 드리면 우리 북한이탈주민, 새터민들은 우리 여성가족국의 네 번째 과인 다문화가족과의 사업입니다. 그래서 다문화가족과가 다문화여성들이나 결혼이주여성 문제도 있지만 새터민문제도 같이…….
○ 윤은숙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서는 “통일대비를 위한 남북한주민 상호이해에 대한” 이런 식으로 포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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