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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회의록

2015-02-05 _ 제294회 제2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 _ …해서 이케아 대응방안도 강구하고 또 경기개발연구원과 향후대책까지 추진해서…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9대 경기도의회 · 상임위원회

2015-02-05 _ 제294회 제2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 _ …해서 이케아 대응방안도 강구하고 또 경기개발연구원과 향후대책까지 추진해서…

제294회 제2차 경제과학기술위원회(2015.02.05. 목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2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2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그래서 최근, 엊그제 금융위원회에서 공청회를 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과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서. 그래 갖고 전체 금융기관장들을 모아놓고 금융위원장 주재로 토론회를 벌였는데 앞으로 이걸 발전시키기 위해서 각종의 법안 그다음에 지금 현재 은행을 만들기 위해서는 금산분리 4% 주주제한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터서 이런 제도를 만들어 나가겠다 이렇게만 지금 돼 있습니다.

○ 서영석 위원 네, 그러면 시간이 많이 됐기 때문에, 제가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게 과거 도민은행의 형태로는 적절치 않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 새로운 변형된 형태의 시대정신을 담는 그런 도민들의 금융환경이나 이런 것들을 좀 도울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해야 된다는 것들이 일정 정도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데, 현재까지 논의되고 있는 도민은행 설립과 관련된 논의 정도에 따른 진행경과를 저에게 자료로 제출해 주실 수 있겠어요?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그래서 지금 현재 경기도 관계자하고 저희 일부 하고 해서 TF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 그다음에 특히 2월 24일 날은 저희 경기도 주관으로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대한 공청회를 할 예정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 서영석 위원 하여튼 현재까지 진행된 논의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병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중략) …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윤종일 우선 이케아 개장과 관련해서 유망영세가구기업에 대한 시제품 또 디자인개발 등 기술지원사업과 온라인 거래 또 국내매체들을 통한 마케팅 지원을 앞으로 더 수행하고…….

○ 홍석우 위원 이것 답변을, 대표이사님께서는 자료 받으시잖아요. 실무자가 답변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제가 듣기에는 실무자가 속 시원히 답변할 것 같은데.

○ 북부기업지원센터본부장 안경엽 북부지원센터본부장 안경엽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한 사항과 같아서 금년도 예산이 부족해서 저희가 중기센터를 지원하는 부분도 시군들은 많이 협업사업으로 지원됐습니다. 그래서 영세가구하고 유망가구에 대한 지원은 중기센터로 왔고 이케아 관련해서 지금 말씀하신 전시회, 박람회 참가하는 것도 저희한테 예산이 지원됩니다. 그래서 전시회도 지원하고 또 더불어서 섬유 관련해서는 창작지원센터가 저희 섬유센터가 있기 때문에 저희한테 왔는데 가구 쪽은 포천하고 협업으로 해서 포천에다가 창작센터가 설립됩니다. 또 앞으로 향후 계획으로 저희가 공동물류센터가 포천하고 광명 쪽은 지금 추진됐고요. 또 고양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거점별ㆍ지역별 물류센터 건립은 물론이고 저희가 가구 분야에 대해서는 도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포천지역 중심과 고양 쪽으로 해서 이케아 대응방안도 강구하고 또 과 향후대책까지 추진해서 장기비전을 지금 마련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일단 이케아의 장점을 좀 분석해야 될 것 같아요. 저도 언론에 보니까 이케아의 장점 여러 가지, 집안의 소품 위주로 많은 것들을 개발하더라고요, 디자인도 다양하고. 그런 반면에 우리 기업들은 영세하기 때문에 그런 시장 적응하기가 부족한 게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어떻게 저는 하여튼 가구산업에 대해서는 좀 많은 게 부족하기 때문에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섬유디자인센터처럼 가구디자인센터를 우리가 만들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리고 가구디자인 인력을 우리가 채용해 가지고 거기서 개발해 낸 것, 디자인한 것을 가구산업현장에다가 투입할 수 있게끔, 그런 정책적인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 북부기업지원센터본부장 안경엽 네, 그래서 도에서도 지금 K-디자인빌리지 섬유 부분에 하는 데 있어서 가구도 거기서 공방, 창작공간도 거기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또 거기에서 패션스쿨도 개설하고 이러면 도에서 하는 구상사업이 완성되면 가구도 활성화될 겁니다. 그래서 섬유뿐만이 아니고 섬유, 가구 같이 살 길을 저희가 마련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만큼 저희도 대책을 계속 강구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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