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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회의록

2015-04-15 _ 제296회 제1차[폐회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_ 실제 그 당시에 저희 경기연구원에서 도민들 1,000명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그…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9대 경기도의회 · 예결특위

2015-04-15 _ 제296회 제1차[폐회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_ 실제 그 당시에 저희 경기연구원에서 도민들 1,000명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그…

제296회 제1차[폐회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04.15. 수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1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1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권미나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번에 예산심의하면서 정말 안타깝게 생각됐던 게 임시회 본회의에서 논란이 빚어진 학교개선사업비 288억 원 예산 성립과정에 대한 견해가 분분했는데요. 그런 협의과정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오늘 아침에도 용인시 교육장님하고 티타임 하는 장소에서 현장에서는 화장실개선사업이 정말 급하다는 걸 제가 오늘 아침에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급식시설보다도 정말 현장에서 필요한 것들에 대한 예산이 시급한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저도 사실 작년, 제 기억으로 작년 11월 달이었습니다마는 저희 지사님하고 몇 개 초등학교에 가서 학부모들을 모시고 학교시설 중에서 어떤 부분이 시급한지 또는 꼭 학교시설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여러 가지 학생들 생활하는 데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많이 했는데 가장 1순위가 학교 화장실 시설이었습니다, 시설이고. 실제 그 당시에 저희 에서 도민들 1,000명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그 당시에도 화장실이 가장 높은 순으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본 위원은 굉장히 애석하게 생각됩니다. 정말 아이들한테 필요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돼야 되는데, 그런 복지시설에 많이 쓰였으면 좋겠는데 학생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어떤 것이 중요한 건지 정말 애통하게 생각하면서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우리 실장님과 위원님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본 위원 발언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양근서 권미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승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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