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 노동조합Gyeonggi Research Institute Labor Union

경기도의회 회의록

2015-11-16 _ 2015년도 경제과학기술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있고 중기센터, 경기신보, 경기연구원 이런 걸 전부 센터로 두고 있습니다. — 경기도의회 회의록

제9대 경기도의회 · 행정사무감사

2015-11-16 _ 2015년도 경제과학기술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있고 중기센터, 경기신보, 경기연구원 이런 걸 전부 센터로 두고 있습니다.

2015년도 경제과학기술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5.11.16. 월요일)  |  경기연구원 언급 2회  |  경기연구원 언급 부분 발췌 (2곳, 앞뒤 2문단 포함)  |  출처 경기도의회 회의록시스템

○ 고오환 위원 우리 과기원도 씨를 많이 뿌리기는 뿌립니다. 성과서를 보면요, 내용을 보면 씨는 많이 뿌리는데 그 씨가 싹이 트다가 시들어 버린 것도 있고요. 어떤 거는 어느 정도 크다가 시들어 버리고 어떤 거는 땅속에서 나오지도 못합니다. 그런 거를 이렇게 나열을 많이 해 놔요. 그런데 이렇게 나열하기 전에 1년 아니면 5년, 10년이 걸리더라도 이렇게 한미약품 같은 이런 신기술개발이 앞으로의 대한민국 미래의 먹거리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앞으로 미래의 먹거리를 어떻게 생각하시죠, 우리 원장님은?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곽재원 방향은 지금 대한민국이 많은 재원과 인력을 갖다가, 인재들을 바이오에 그동안 한 10여 년 넘게 투자해 왔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음에 가서는 ICT가 좀 더 커나가겠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바이오 쪽에서 한국의 미래를 담보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고오환 위원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가장 중요한 거는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뚝심이랄까, 그분의 사업철학. 이분이 모든 주변 사람들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이렇게 많은 말을 했었어도 그 말을 듣지 않고 끝내 자기 뚝심대로 가서 오늘의 히든챔피언기업이라나, 이런 걸 가지고 그럽니까? 그런 세계를 제패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우리 과기원도, 지금 우리 북부지역은요, 경기테크노파크도 있고 중기센터, 경기신보,  이런 걸 전부 센터로 두고 있습니다. 두고 있는데 과기원은 없습니다.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곽재원 네.

○ 고오환 위원 남경필 지사께서는 특별예산을 배정해 가지고 북부 발전을 시키려고 하기는 하는데요. 작금의 벤처타운이나 이런 걸, 나오는 얘기를 들어 보면 이건 전부 정책이 가미된, 실질적으로 씨앗을 뿌리면 싹이 못 틀 그런 지역에다가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우리 곽재원 원장님께서는 북부지역에 과기원센터를 설립할 계획은 없나요?

… (중략) …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곽재원 우리가 16억을 더 신청해서 70억까지 바랬는데 70억이 안 되고 50몇 억으로 끊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2억 정도.

○ 송한준 위원 제가 알기로는 운영비가 40몇 억까지 갔다가 과학기술과에서 많은 노력을 해서 51억인가요? 52억 7,000까지 기조실에서 자른 것을 올렸는데 그런 부분을 얘기하는 거예요. 원장님께서 전화로 얘기하고 소통한다고 하니 그 내용도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고 있는데 제가, 언짢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지금 그냥 순간순간 말로만 얘기하는 거 아니신가 그런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취임한 지 1년이 됐는데 바쁘시겠지만 실질적으로 소통의 부재는 내부나 외부나 많이 얘기하고 있다. 그 부분 정말 고민해야 될 부분이에요. 그렇게 답변만 하실 게 아니라 정말이에요.

또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그렇게 넘어가고요. 진흥원이 정말 해야 될 일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간단하게 하나만. 저는 진흥원이 광역시에서 유일하게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을 만들면서 에서 떨어져 나오면서 사실은 기초과학을 출연 연구소처럼 할 수는 없지만 기업을 지원하고 그다음에 경기도의 과학기술정책을 만들어내고 그게 가장 기본목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동의하세요?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곽재원 네.

○ 송한준 위원 그런데 혁신클러스터의 조례가 만들어지면서 판교와 광교, 안산의 사이언스밸리 물론 아울러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원장님이 중앙정부의 사업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포션을 많이 가지고 가야 되지만 판교 쪽에 너무 집중돼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성이 들어요, 정말로. 정말로 천연물이나, 아까 존경하는 고오환 위원도 얘기했지만, 한미약품 예를 들었지만 그렇게까지는 가지 못하더라도 기초과학의 완성품은 아니더라도 천연물이랑 바이오에서 만들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물론 판교도 중요시되지만 진흥원이 판교에 있는 공공기관까지 컨설팅 하는 그런 비슷한 사업을 계속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에 많은 고민이 생겨요.

다음글2015-11-16 _ 2015년도 안전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운영할 수 있는 조직 같은 경우라면 경기연구원에 두지 말고 오히려 계약직으로 해서…
이전글2015-11-13 _ 2015년도 안전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 _ 경기연구원, 관광공사, 광역치매센터 3개 기관이 지금 무상임대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