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5 _ 제304회 제6차 교육위원회 _ …통해서도 빨리빨리 지원이 되고 경기개발연구원에서는 또 이메일이나 자료를…
○ 김치백 위원 네.
○ 경기도교육연구원장 이한복 위원님들의 지적을 저희가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많은 노력은 했습니다만 실제로 보시기에는 아직 충분치 않은 것 같고요. 그래도 지적하신 부분들, 특히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셨던 부분들 많이, 저희가 연구 분야의 편중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시정노력을 많이 했고요. 그리고 좀 더 현장성이 강화되고 교육청이나 교육현장의 어떤 요구들을 반영할 수 있는, 신속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정책연구의 방향을 많이, 아주 크게는 아니겠습니다만 수정하기 위해서 노력들을 많이 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좀 더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고요. 아직은 저희가 조정해 가는, 여전히 시간이 걸리는 이런 문제라고 봅니다.
○ 김치백 위원 원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왜냐하면 경기도 출연기관들도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각 의원님들한테 필요한 자료들 뭐 이런 게 SNS를 통해서도 빨리빨리 지원이 되고 에서는 또 이메일이나 자료를 통해서 각 의원들한테 연구에 대한 기본적인 자료들이 옵니다. 이래서 실제적으로 의정활동하는 데도 필요한 도움을 많이 받고 있고 또 관심 갖는 분야는 챙겨보게 되고 이게 연구원이 주는…….
○ 경기도교육연구원장 이한복 지금 말씀하신, 지적하신 부분과 관련되어서요. 원래 제가 오고 나서, 잘 아시지만 저희들 연구가 주로 6개월 내지 8개월을 소요하는 상당히 큰 분량의 이런 정책연구 중심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즉시적으로 긴급하게 혹은 그때 현안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분석이라든가 대응 같은 것이 늦은 점들이 있어서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을 한 1년 동안 기울였는데 아직까지 실현은 완전하게 못 되고, 저희가 올해 하반기에 짧은 단위에 이슈브리프 형태의 현안들을 다루는 시험을 첫 시도들을 해서요. 내년에는 저희 수시연구의 많은 부분을 정책서베이라든가 이슈브리프라든가 기동성 있는 이런 연구대응, 지금은 예를 들어서 저희가 1년에 거의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 모아서 책자로 된 형태의 이런 결과물들을 위원님들께 주소지 혹은 의회로 배송을 해 드리는데 사실 이것은 참고하시기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그렇게 저희도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의정에 반영이 가능하고 혹은 서로 상호 피드백이 가능한 이런 형태로의 기동성 있는 연구로 저희가 변환을 추진해서 내년부터는 실시가 될 것 같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런 부분에 좀 아쉬움을 갖고 있었는데 원장님께서 좀 파악을 하시고 정책적으로 준비를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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